teddykim
Ike Is Best(teddykim)
California 블로거

Blog Open 06.30.2017

전체     117974
오늘방문     182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25 명
  달력
 
천재 피아니스트 조성진도 작곡엔 소질이 없어 포기
12/05/2018 17:09
조회  611   |  추천   2   |  스크랩   0
IP 99.xx.xx.28

천재피아니스트 조성진 작곡가가 연주가보다 한수 위라고 시도했으나 일찍 소질 없음 인정 포기함 

(jtbc 캡쳐))






천재는 키우고 아니면 교양으로 그쳐야


너무나 많은 재력을 평범한 연주자에 솥아붓고 있다


예전엔 결혼 스펙 샇으려고  했으나


지금은 여자들에게도 취업의 문이 많이 열려


다른 방면 진출하도록 장려 바람


어느 수준까지는 노력으로 도달하지만


이상은 천재성이 없으면 거의 불가능


조성진 연주자 보다 작곡가를 쳐줘


자신은 중학생때 소질 없음 인정하고 연주에 열중

 

 

오늘 필자는 처음으로 한국이 낳은 세계적 피아니스트인 조성진군 방송을 통해 접하고 그의 솔직한 이야기의 일부를 여러 독자분들과 나누고져합니다.


한국에서는 예전에 여성들에게 직업의 문은 매우 좁아서 있는 집안의 여식들을 예능 과목을 시켜서 음대나 미대에 많이 보냈다. 있는 집안이라고 했는데 이유는 간단하다. 학교 교육만으로는 특기/실기 시험에 합격할 수가 없으니 대부분 대학 교수들에게 사사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돈이 없으면 뒷받침해줄 수가 없기 때문이다.


필자의 주변에도 예능계 대학을 나와서 피아노 레슨을 하시는 분들이 많다. 필자와 같은 초등 학교를 나온  K 은 K  여중고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E 여대 음대와 대학원을 나와서 미국 유학했으나 그녀의 친구들 얘기에 의하면, 손이 작어서 (키가 작으니까) 많은 좋은 곡을 소화할 없어서 대성할 없었다는 말을 들었다.


같은 초등학교를 나온 (필자와K 양과 같이) KGW 여사는 K 양과 같이 K  여중고를 나오고, 서울대 법대에 입학하고 사법 시험에 합격하여  나중에 여성 장관까지 하였다. 양의 가족들은 언니가 피아노를 하지 않고 다른 분야로 나갔드라면 분야에서 대성 있었을텐데 하고 아까워하고 있다. 필자의처형께서도 같은 후회를 하신다.


피아니스트가 가운데 아주 좋은 말은 작곡가가 연주가 (: 피아니스트등) 보다 월등한 재능을 가지신 분들이라고 그분들을 극찬하였다. 자신도 작곡에 관심을 가지고 분야에 일해 보았으나 자신의 한계를 느껴서 그만 두고 연주에 열성을 부었다고 솔직히 고백했다.


필자는 전쟁사와 외교사 조금 정통한 편인데, 작곡가는 전쟁으로 치면 전략가 같이 전쟁에 관한 모든 분야를 꽤뚫어보고 작전 계획을 세우는 분들과 같고, 연주자는 자신에게 부여된 분야의 일만 수행하는 현지 사령관과도 같다 하겠다.


필자가 이점을 특히 강조하는 것은 한국분들이 특히 여식들에게 본인의 성향과 재질과는 상관 없이 너무 예능에 집중하게해서 본인들이 나중에 휴회하게 하는 일이 없도록 미리 올바른 선택을 하도록하여 쓸데 없이 경제적 낭비를 막고 본인들이 대학을 나와서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천재의 말을 빌려서 충고의 말씀을 드리려 합니다.


필자 학우의 여동생이 현재 밸리 지역에서 음학원을 경영하는데, 그분 말에 의하면, 소질이 없드라도 대학 수준까지는 노력으로 일정 수준까지는 도달 있지만 소위 저명한 연주가 수준으로 오르려면 타고난 재주가 있어야 한다고 솔직히 털어 놓았다.


따라서, 자기 자신이 자신을 가장 알기 때문에 특별히 음악에 천재성이 있는 애가 아니라면, 악기 다루는 것을 교양 정도로 그치는 것이 좋겠다 본다. 특히 미국에서는 여자들에게도 모든 직종이 열려 있으니까 말이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Copyright 2018 Teddy Kim  All Rights Reserved

 

추기 글을 읽어 주시는 독자 제위께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말을 제외하고 매일  편의 글을 올립니다.   혹시 제글 <필명(Ike Is Best (teddykim)>   보이지  않으면  테마별

 밑의  박스   뒤에 있는기타 항목을 누르시면 제 글을 보실 수있읍니다

 글은 모두 테마별 선택을 기타  잡고 있읍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http://blog.koreadaily.com/view/myhome.html?med_usrid=teddykim 으로 

들어 가셔서,  왼쪽 칼럼  아래 있는 달력  밑금이 있는 날짜를 누러셔서 최근 

기사를 접하실  있읍니다.

 

오늘도 제 글을 애독해 주셔서 다시   감사를  드립니다. --- Teddy

 

공감을 하시면추천을 눌러주시고동료들에게도 퍼날려주십시요.


천재 피아니스트 조성진도 작곡엔 소질이 없어 포기
이 블로그의 인기글

천재 피아니스트 조성진도 작곡엔 소질이 없어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