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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의 미아? 품위 없는 김여사
12/03/2018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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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미아 김 여사 내 남편 찾아 맹렬 대시   (중앙일보 캡쳐)



프라하의 미아?  품위 없는 김여사


시골아낙네처럼 남편 어딨어요?”


놓치겠다고 트랩에서 팔장낀 그네


잘못하다간 동반 추락 사고낼


이제는 관광성 외유 야유 받지 않게


문통은 가야할 경우에나 혼자 다녀오세요


함량미달 억지 춘향 외무장관이라


역활 못하니 고초 겪는지 이해합니다


미워도 능력자 골라 제자리 앉혀야겠지요


 

체코 슬로바키아에서 갈라진 체코의 수도 프라하에서 한편의 코메디를 대한민국의 퍼스트 레이디인 김정숙 여사가 벌여서 본국의 5천만 국민과 미주 동포들도 함께 흥겨워했다.


지난 주에 체코에 원전 세일즈 목적으로 체코를 방문한 재인 대통령은 지난 28 (현지 시간) 바비시 총리와의 면담에 앞서 행사로 비투스 성당을 방문하고, 캐톨릭 신자인 문통은 성당에서 김정숙 여사와 합께 기도를 드린 다음에  성당에 비치된 성 바츠라프 왕관등 여러가지 전시물을 안내자의 설명을 들으며 둘러 보았다.


관람을 마친 그네가 둘러보니 , 어찌된 영문인지 부군인 재인 대통령이 안보였다. 세월이 하수상한지라, 그네는 남편의 안위가 걱정되어 혹시 납치나되시지 않았는지 걱정이 되어서인지 아니면 거꾸로 자신이 국제 미아가 되지나 않았는지 겁이 덜컹나서 뛰어나오면서  우리 남편 어디 있나요?” 외치데다 드디어 문대통령을 찾아서 남편의 팔짱을 껴서 주변을 온통 웃음바다로 만들어서 한편의 희소극을 연출했다.



납치된줄 알고 뛰어다니다 문통을 발견하고 너무 기뻐서 팔짱을 꼭끼고 좋아하셔 (중앙일보 캡쳐)



그런데, 본인이나, 일반은 웃고 넘기려하겠으나, 영부인의 어슬픈 행동은 온갖 야유와 비난을 낳아서 까십에서 떠날 줄을모른다.


필자는 일반대중들의 까십에서 벗어나, 외교 관례와 의전의 차원에서 다루려한다. 첫째로는 영부인 주변에 적어도 한명의 의전 또는 경호 인력이 가까운 거리에서 안내나 안전을 돌보아야하는데, 아무도 없었다는 것은 책임자가 문책을 당해야할 사안이라고 본다. 만일 그랬드라면, 여사가 그렇게 당황하지 않았을 것이다.


두번째로는 김여사 자신의 자신의 격에 떨어지는 행위에 많은 분들이 크게 실망했을 줄로 보인다. 마치 어린아이가 공원에서 놀다가 같이온 부모가 곁에 보이지 않아 놀라서 소리치듯이 정말 황당한 행동을 보여준 것은 청와대에서 영부인 교육에 소흘한 것으로 보인다.


이제는 미아가 안되겠다고 비행기 트랩도 팔짱을 꼭끼고 내려오는 김여사    (연합 뉴스 캡쳐)


필자가 대학을 다닐 교수가 청와대에 가서 국제 정치도 사사하신다는 얘기를 들었다. 육여사가 그것만 배우셨겠읍니까? 훨씬 많은 분야의 수업을 받으셨을터입니다. 마찬가지로 김여사도 퍼스트 레이디에 맞는 교양과 품격을 배우셔야 하고 비서실에서 체계적으로 교양을 받도록 스케쥴을 짜야하겠읍니다. 앞으로도 3 여가 남았는데 국외에 가서 코메디나 연출하는 일은 없어야겠읍니다.


국제 미아에서 벗어나서 좋았든지 대통령을 찾고는 잃어버린 아빠를 찾은 어린애 처럼 팔짱을 꼭끼는 것은 우수꽝스럽습니다.


한번 잃어먹지 두번을 잃어 먹겠다고, 김여사가 비행기 트랩에서 내릴 때도 팔짱을 끼고 내려오는 장면이 있읍니다누가 문통을 빼았아갈까 겁이나는 것처럼 바짝 매미처럼 붙어 있는 것은 아무리 점수를 주고 싶어도  수가 없구먼요. 더구나 가파른 비행기 트랩을 내리면서 팔짱을 끼고 내려 오다보면 아차하는 순간에 둘이 같이 미끄러져 떨어질 수도 있는 앗찔한 순간을 보였읍니다.


이제는 문대통령께 말씀 드려야 하겠읍니다. 국내 문제로 시끄러운데, 일반인의 눈에 외유가 너무 잦아 보입니다. 마치 내정은 비서실장에 맡겨놓고  나는 외치 (외교)에만 전념하겠다는 듯한 메세지를 보내고 있읍니다.


국민들은 문재인을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뽑았지 외치에만 전념하라고 뽑은 것은 아닙니다.  외국 방문이 잦으면 일부의 눈에는 마치 외국에 관광가는 같이 비추입니다. 열심히 일하는데 억울한 비난을 받는다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읍니다만, 내치 (국내 문제) 더더욱 중요합니다.


함량 미달자를 외교부 장관에 앉혔으니까 (그녀는 통역관이었지 외교 정책 입안자는 아니었읍니다) 대외 교섭을 맏길 없다는 점을 이해합니다. 그렇다면, 미운 놈이지만 능력 있어서 혼자서 직접 대외 교섭을 있는 분을 모셔서 자리에 앉히고 대외 교섭시 원하시는 훈령을 내려서 교섭해서 원하시는 바를 얻도록 해야 하겠읍니다. 외국 방문이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란 것을 몸소겪으셨기 때문에 건강을 위해 조언 드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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