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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언 수준 트럼프의 "승인" 8천만을 분노케
10/11/2018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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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 한국이 "자신의 승인을 받아야" -- 라고 망언했다


트럼프 대통령 승인강조는 우리 모두를 분개시켰으나


특유의 막말 수준으로 제켜놓고


원인 제공한 강경화 장관 자진 사퇴가 정답


기분 나빠도 눈물을 머금고  가랭이 밑으로 지나가야


한국 정부 사대 굴종적 자세 이런 사태 불러 일으켜


정부 여당의 너무 성급한 대북 지원 의지가 문제


2 북미회담 성사 때까지 조용히 지켜보자


미국 5-24 조치 한국독자적 규제라고 바로 알고있나

 

어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 정부가 자신의 승인 없이그렇게 하지 않을 이라고 말했는데 이는 한국의 강경화 외무부 장관이 국회 국정감사에서 5-24 조치 해제 검토 발언에 대한 강력한 견제 발언이다. 그는 한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어서 두번 이점을 거듭 강조했읍니다.


문제는 정부 여당이 화를 자초한 감이 있읍니다.  사태의 발단은 10 (서울 현지 시간) 한국 국회의 국정 감사 이해찬 더불어 민주당 대표가 주무부처도 아닌 강경화 외교부 장관에게 천안함 사태에서 연유한 5-24 대북 제재 조치를 해제할 용의가 있느냐에 대해 관련 부처간 해제를 검토하고 있다 밝힌데서 부터 꼬이기 시작하였다.


대표는 대북 경협 속도를 내고져 이러한 발언을 것으로 보이고, 장관은 지난 평양 정상 회담에 참가한 것을 기점으로 대북 문제에도 소신 발언을 해보려하는 차원에서 자기 소관도 아닌 문제에 대한 발언을 것이다.


이를 미국 대사관측이 실시간으로  본국에 보고하자 이를 보고 받은 트럼프는 (아마 5-24 조치의 내역을 알지도 못하면서) 마치 대명 황제가 조선왕에게 하듯이 승인어쩌구 저쩌구 지절대었다. 또한 필자의 견해로는 새로 부임한 반쪽발이 해리스 주한 대사가 이틈에 건수를 올리려고 (5-24 조치의 내역도모른체) 직각 보고룰 올린 것으로 보인다.


아무튼 트럼프 대통령은  외교적으로 매우 부적절 아니 그보다 한걸음 나아가 모욕적 언사 사용하였다. 그는 한국 뿐만 아니라 나토 동맹국에도 없이 모욕적 언사를 퍼붓고 조금도 미안해하는 기색을 보인 적이 없었다.


정부는 무조건 죄를 지은듯 뒤로 물러 나있을 것이 아니라 5-24 조치는 한국 정부의 독자 제재였고 정권에서도 해제 노력을했음을 밝히고 양해를 구해야 것이다.


그런데, 강경화 장관이 영어를 잘하는 것은 자타가 공인하지만, 그녀의 외교 관행과 외교정책 이해도, 정무적 감각이 직업 외교관급에 달하지 못하는 점이 여러번 보였다.  정권이 친미계 북미국 출신 외교 관리들을 불신하는 것은 알려 졌지만, 계열이 아닌 많은 훌륭한 인재들이 외교부에서 썩고 있다. 가운데  정권과 공감대에 있는 사람을 선정하여 장관의 후임으로 임명하는 것이 좋겠다. 마침 이번 사태가 일어났으므로, 장관에게 물러날 좋은 계기가 되었으므로 사태 수습을 위해 자진 사퇴형식 밟는 것이 좋겠다.


한국 정부나 한국민들은 트럼프의 망언 크게 분노했겠으나, 못난 조상들의  사대 친일 친미주의의 연장이 얼마나 국위를 떨어뜨리는지를 실감하고 부끄럽지만 ㄸ이 무서워서 피하지 않듯이 다시 한번 가랭이 밑을 지나야 할것 같다. 그러나, 이와 같은 모욕을 더이상 모른척 넘기는 날을 하루 빨리 벗어나도록 노력해야 것이라고 각오를 단단히 하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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