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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식의 재난대책 언제까지
10/08/2018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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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휘발유 탱크에 불이나서 기름 180만 리터 타버려


잃고 외양간 고치는식의 재난대책 언제까지


고양 저유소 큰불 사전에 막을 없었다


애초 센서 장치를 달지 않아서


적당히 퍼뜩퍼뜩 (빨리 빨리) 문화가 근본 원인


비용 절감과 관리 편의성 앞서 안전은 뒷전으로


문제가 생기면 가서 처리할 것이고 

지금 걱정필요 없다


영덕 강구 시장 난리는 태풍 탓도 있겠지만


처음부터 지대가 낮은 곳을 잡은 것이 문제

 

지난 7 (서울 현지시간) 상오 10 56 서울 북쪽의 고양시에 있는 대한 송유관 공사 소유 저유소의 휘발유 탱크에 폭발 사고가 일어나큰 불이 일어나서 17시간에 걸쳐 짙은 검은 연기를 뿜어내서 주변 주민들이 불안에 떨었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고 불은 저유소에 국한되었다.


그런데, 불은 조사 결과 저유소에서 300 미터 밖의 잔디 밭에 떨어진 퉁등 ( 1)에서 불이 옮겨져서 불이 번져고양저유소의 유증기 환기구에 쏙하고 들어가 화재를 일으켰다 한다. 풍등을 날린 인근의 강매 터널 공사장에서 인부로 일하는 스리랑카 사람을 긴급 체포했다.


그렇지만, 이번 화재 원인을 모두 스리랑카 인부에게 뒤집어 씨우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다고 본다. 저유소는 불붙기 쉬운 휘발유를 비축하는 곳이기 때문에 주변에서 인화물질이 접근하는 것을 막는 장치가 설치되어 있어야 뿐만 아니라, 탱크 자체도 내연제로 만들어 불이 접근하는 것을 버텨야할 뿐만 아니라, 불이 붙으면, 이를 감지해서 경보를 울리고 일반 건축물에 스프링커를 화재 조기 처치 장치로 설치 하듯이 휘발유 연소를 방지하는 분무기 장치해 스스로 불이 확산하는 장치가 붙어 있어서 제대로 작동해야 한다.


비가 때면, 소나기가 쏟아진다 말이 있듯이 위에 적은 것들이 하나도 제대로 없거나 작동하지 않아서  사전 예방도 안되었을 뿐만 아니라 조기 진화도 불가능했다.


익명을 요구한 소방 전문가에 따르면, 애초에 열감지 센서가 설치되지 않았고, 또한 당시 화재 현장에는 유류 탱크 진압용으로 포소화설비가 가동됐다. 포움 (포움 (Foam) 소화액·유류 화재 진압 사용하는 ) 쏘는 장치인데 폭발로 저유소 뚜껑이 날아가면서 설비를 건드렸고 이후 포움 액이 제대로 투입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그는 이번 화재가 탱크에는 통상표면하 투입방식’(화재 탱크 밖에서 안쪽으로 쏘는 장치) 설치하는 맞다 주장했다. 그러면서비용 절감과 관리 편의성 이유로 효율성이 떨어지는 장비를 설치한 아닌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한국에서는 군사 독재 시절에 경제 건설에 집중하면서 퍼뜩 퍼뜩 (빨리빨리)” “적당히라는 공기 단축과 겉보기 위주 적당 주의 문화가 장착되어 나중 문제는 뒷사람들 몫이고 우선 먼저 일거리를 처리했다는데 방점을 두었기 때문에 이러한 일들이 일어난다고 본다.


역시 정권들이 묵인해온 적폐로 이들을 바로 잡는데 오랜 시간과 계몽이 필요할 것으로 본다.


그리고, 어제 나온 보도에 경북 영덕군 강구에 지난 태풍 콩레의집중 폭우를 맞아 80여명의 주민들이 보트로 구조를 받는 참담한 피해를 입었으며 아직도 강구 시장은 물이 차서 복구에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 그런데, 강구라는 마을 자체가 뒤산과 해변가 국도 사이에 놓여 마치 빗물을 받을을 그릇 처럼 생겼는데, 시장은 국도보다 낮은 곳에 자리 잡고 있어서 참화를 피할 없게 되어 있는데, 이런 일이 자주 있는 것은 아니지만, 물을 뽑아내는 펌프 시설을 갖추어야 것으로 보인다.


필자가 대도시 대재앙 제목으로 글을 올리는 것은 독자분들께서 평소에 이사를 간다든지 주거지를 옮겨야 경우에 새지역의 환경을 먼저 살펴보시는 것이 좋을 듯해서입니다.


이곳 LA 지역에서도 많이 아실텐데, 밸리지역에 있는 포터 랜치위 도시가스 탱크에서 가스가 세는 일이 생겨서 지역 주민들이 오래도록 고생을 하셨읍니다. 이처럼, 위험/사고 요인이 있는 곳을 사전에 아셔서 미리 피하는 것이 어느모로 보나 덕이 되겠지요.

필자

1:  연등과 비슷하게 생긴 물건이나, 풍등은 특정한 행사  하늘 높이 날리기 위한 용도로 만들어진 이다중국에서 유래하였으며, 중국에서는 공명등(孔明?)이라 부른다제갈공명 풍등을 발명했다는 기록이 있다. 그러나 위험성을 가진 물건이기도 하다. 안에 불덩어리를 품고 바람 따라 날아다니는 물건이다 보니 얼마간 하늘  땅에 떨어져 화재 일으키거나, 야생동물이 떨어진 풍등이 먹이인 알고 삼켜 죽는 일도 일어나기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결국 풍등이 일을 냈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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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휘발유 탱크 폭발, 스리랑카 인부 풍등으로 발화,열 센서 설치안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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