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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관에 마지막 못 박는 밥 우드워드
09/05/2018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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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워드가 트럼프의 관에 마지막 못질을 할까?





트럼프의 관에 마지막 박는 우드워드


다음주 출판될 공포: 트럼프의 백악관


닉슨 탄핵으로 몰고간 워터게이트 사건 파헤쳐


백악관 기능 장애를 지나 파손 상태


일급 참모가 트럼프  바보” “멍청이소학생 수준


이번엔 트럼프 대통령몰락시키려 타이밍을 맞췄나


가지 제외 이미 알려진 사건


집대성하여 여러 매체가 보도한 것에 중량감 실어줘


사백 페이지의 분량은 모두 녹음 테잎으로 뒷받침


프리버스, , 포터, 다우드  

전현직 인사 증언

 

어제 (9 4 ) 워싱턴 포스트 (Washington Post: WP) 지가 30여년전 워트게이트 사건을 파헤쳐서닉슨 탄핵과 사임을 이끌었고, 공로로 퓨릿쳐 상까지 것으로 명성을 날린 대기자 우드워드 (Bob Woodward) 다음 화요일 출판 예정인 공포: 트럼프의 백악관 (FEAR : Trump in the White House)라는 책의 주요 내역을 발표하여 세간의 비상한 주목을 끌었다.


트럼프의 각종 기행과 거짓말을 밥먹듯하는 것이 이미 알려졌는데, 하필 중간 선거가 남지 않은 상황에서 이와 같은 책을 내는지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의아해 하고 특히 당사자인 트럼프가 중간 선거와 타이밍을 맞춘 것은 마치 (우두워드) 민주당의 (비밀) 공작원으로 활동 하지나 않는지 의심스럽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불편한 심기를 들어냈다.


트럼프의 말은 필자가 글을 쓰기 전에 뽑아낸 제목과 뜻이 거의 같다.  지금까지 많은 매체들 , , 뉴욕 타임스 (New York Times), CNN, 워싱턴 포스트 등이 , 이미 보도했으나, 항상 트럼프는 가짜 뉴스 타령만 했었는데, 우드워드 같은 중량감 있고 신뢰성이 충만한 인사가 같은 글을 쓰지만 그가 수많은 시간 분량의 녹음 테입이라는 증언을 토대로 책을 출판했기 때문에 아무리 트럼프나, 그의 수하들이 아니라고 잡아땐들 책의 신인도를 떨어뜨리지 못할 것이고 관심있는 많은 분들이 책을 읽고 오는 중간 선거에서 그의 (공화당) 후보자들에 대한 지지를 줄여서 상대당 (민주당) 후보자들에 투표해야할지를 더욱 고무 시켜 것이다.


책에 나오는 가지 중요 대목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그리고 저자가 제목을 공포 (FEAR) 라고 뽑았느냐 하면, 그가 트럼프와 인터뷰를 할때, 트럼프가 진정한 (권력: Power) 공포 (FEAR) 상대방이) 느낄 나오는 이라고 말한 것을 상기해서 였다고 설명했다.

 

첫째: 내가 서류를 책상위에서 빼돌려서 한미 FTA 폐기되는 것을 막았다


트럼프가 한국과의 자유 무역 협정을 폐기 시키는 문서를 재출라라고 하여 문서가 대통령 집무실로 서명을 받도록 올라갔으나, 대통령 경재 수석 게리 (Gary Cohn) 책상 위의 서류 더미에서 뽑아내서 폐기 처분을 면하게 했다.  그분의 설명에 따르면 만일 조약이 폐기되면, 한미 동맹 관계를 악화시키고, 최악의 경우북한의 미사일 탐지 기지와 시설이 퇴출 수도 있다는 점을 우려하였다. 

한국에 있는 탐지 시설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후 7초면 감지한다고 하는데, 알라스카에서는 13 후에야 탐색이 된다 한다.

그리고, 트럼프은 어떤 사안을 체계적으로 꼼꼼히 살피는 성격이 아니라서 서류를 올려 보내라고만했지, 후속 조치를 하지 않아서 서류가 없어진지도 모르고 그냥 넘어 갔다 한다.


둘째: (특검에) 정확히 증언을 안하면 오랜지색 점프 수트 (Orange Jump Suit: 죄수복) 입게된다


백악관 변호사 다우드 (John Dowd) 트럼프와 특검을 대비해 모의 질의 응답 연습을 했는데, 트럼프가 사실을 말하지 않자, 그러다 (위증죄로) 감옥에 수도 있다며 특검 증언을 않도록 권고 했다. 트럼프는 항상 그까이 것이 무삼 두려우려나하고 가볍게 생각해서 멀러 특검팀과 면담을 하고 일을 떨쳐버리고 나가자고 주장했으나 그의 변호 팀은 대담을하다가 잘못하면 위증 (Perjury Trap)에걸릴 우려가 있다고 보고 이를 적극적으로 말렸다.


셋째:  고위 참모들이 트럼프를 두고 바보라고 불렀다


먼저 국무장관  렉스   틸러슨(Rex Tillerson )  그를    Moron (멍청 )  부르고,   백악관  비서실장 켈리는 그를 Idiot (바보)라고 불렀으며, 국방장관 매티슨 트럼프를 지적 수준이 5학년생 정도라고 하여 모두 그의 지적 상태가 낮다고 폄하했다.  문제는 트럼프가 새로운 용어를 배우려 하지 않은데 있다고 본다. 답답함을 느낀 켈리는 평생 이러한 억망스런 직장에서 일해본 적이 없으며, 백악관을 머리를 아찔하게하는 동내 (Crazytown) 라고 표현했다.


냇째:  트럼프는 법무 장관 제프 세슌스 (Attorney General  Jeff  Sessions) 조롱했다.


임기 초에 러시아  대선 개입건 조사시에 자신은 간여하지 않겠다고 뺌한데 화가나서 두고두고 그가 못마땅한듯이 그를 마치 권투에사용하는펀칭 (Punching Bag) 같이 굴욕의 대상으로 삼았다. 트럼프는 그를 남부출신의 멍청이라 부르고 성에 차지 않는 그의 남부 사투리 흉내도 냈다.  일은 공화당의 텃밭인 남부 인사들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칠까 고위층이 우려한다.


다섯째: “그것은 내가 저질은  C8 최악의 실수였다


작년 8 버지니아주 샬롯츠빌에서 생긴 우파여 단결하자 (Unite the Right)” 시위에서 한명이 사망하는 일이 벌어졌으나, 트럼프는 가볍게 이를 넘어 가려고 양측에서 매우 훌륭한 인사들이 참석했었다 발언해서  심한 비난을 받았다.


이틀 뒤에 그는 인종주의를 비난했다. 그런데 팍스 뉴스가 그의 태도 변화에 의문을 제기하자 트럼프는 매우 격분했다.


그것 (태도 변경) 은내가 저질은  C8최악의 실수였다 쌍욕까지 섞어서보좌관인 포터 (Rob Porter: 태도 변경 건의자) 에게 다시는 이러한 양보를 하도록 해서는 않된다.  사과는 금물이야. 나는 첫째로 잘못 적이 없어. 자신을 약체로 내보여야 한단 알이냐? 라며 그를 심히 힐책했다.

 

아무튼 트럼프가 사업가에서 정치인으로 변신했으나 새로운 것을 배우려하지 않고 자신이 대통령이 되기전에 가졌든 선입견만으로 합중국 대통령으로 전세계 중대 사를 처리해 가려는 태도 때문에 동맹 관계와 통상 관계가 몹씨 꼬여 들어 가는 상황에서 이책을 읽은 독자들이 어떤 결정을 내릴지 궁금해진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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