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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 몰락은 7푼이의 자업자득
06/21/2018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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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푼이 살생부 탓에 자기목 자기가  쳐  (연합 캡쳐)


박근혜의 몰락은 7푼이의 자업자득


여당내 인물 부족에   박통 울겨먹다  체했다


너무 울겨먹어  황우도강탕되어   약효 전무


뿌린대로 거두는데


시원찮은 뿌렸으니    모양이지


칠푼이가 살생부 내려 싫은사람 공천 안줘


거수기들은 거뒀으나    수가 너무 적어


그가 싫어했든 인사들이 반기들어


탄핵을   자초하여   자업자득한

 

 

 

박근혜가 2013 2 25 18  대통령에 취임하고 나서 행한 그녀의 최초의 행적은 ㄸ별들을 그녀 자신의 호위무사로 세워서 본국사정을 모르는 필자는 이제 2 유신 시대 펼쳐지는  것이 아닌지 음칫 놀랐다.


그뒤 본국에서 방문오신 선배요 저명한 교수인 B 선배의 집회에 침석해서 혹시 박근혜가 영구집권하려하지 않을가 걱정된다고 말씀드렸드니, 그분은 그동안 국내 (한국) 사정이 많이 변해서 친위 쿠데타는 생각할 없다면서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안심시켜 주셨다.  그래서 그문제는 걱정을 들기로 하였는데, 필자의 최대의 관심은 그때 그녀가 대통령으로 뽑혔느냐이었다. 


지난 지방 선거를 끝내고나서 알아차린 것은 박근혜쪽 떨거지들 가운데 인물이 없었다는 것이다. 깜이 없어서, 그래도박모씨의 핏붙이라서 너무 울겨먹어서 약효가 없는 알지만 황우도강탕 (黃牛渡江湯)도 좋다고 내세워서 좋게 당선시켰다. (주 1)


그녀는 그래도 대통령의 딸이요, 대학 (S ) 물은 먹었으니 알아서 줄로 생각했으나, 김영삼 대통령께서 혜안이 있어서 일찍암치 그녀를 칠푼이 부르신 것이 어쩌면 그렇게 적중하셨는지 가히 괄목할 따름이다. 


우리는 뭐가 모자란다고 보이는 사람들을 팔푼이또는 방호라고 부르는데, "칠푼이"라고 부르신 것은 뭐가 모자라도 보통 모자라는 것이 아니라, 한참 모자란다 보신듯하다.  나라가 복이 없어서 그런 머저리를 대통령을 앉혔으니,  하도 기가 막혀 탄핵 당시 방문오신 강남 아줌마 한분에게, 그전 선거에서 박모를 찍어셨다고 해서 어디가 좋으셔서 찍어셨냐고 물었드니, 아파트 올려준다해서 그렇게 했다고 솔직히 답하셨다 배우시고 알만하신 조차도 아파트 올려준다는 사탕발림에 놀아나다니 한심할 따름이었다.


지난 20 총선이 2016 4월에 있었는데, 박근혜가 소속한 새누리당이 과반에 모자라는 122석을 얻어서 원내 2당이 되어서 여소야대의 형국을 만들었다.


선거전에 공천 과정에서 온갖 기행이 벌어지고 소위 친박 비박간의 갈등이 심화되었다. 가운데 가장 이슈는 살생부 유무 여부였다.  당시 전의원인 정두언씨가 “(새누리당 ) 김무성 대표가 내게 직법 살생부 관련 언급했다 폭로해서 파장을 일으켰다.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공천을 주지말라고 그명단을 만들어 내려 보냈다는 것이었다. 공천 결과는 당시 떠돌든 낭설이 그대로 맞아 떨어졌다.


그런데 최근에 김무성 의원의 보좌관이 자신이 간여했든 기간에 일어난 사실을 그가 최근 간행한 책에 밝혀서 살생부 실제로 있었다는 점을 증언했다.


그에 따르면, 선거전 공천이 있기전에 청와대 측과 가까운 인사 (현기환 정무 수서밑의 신동철 정무비서관과 가까운) 김대표를 찾아 와서 리스트를 주면서, 사람들에게 공천을 주지 말라고 했다 합니다.


리스트에 오른 인사는 이재오, 유승민, 정두언, 김용태 등등이었다 한다. 그리고, 재미 있는 사항은  대표가 이런 분들을 제외하고 어떻게 총선을 치룰 있냐고 물으니, 그분 말이 걸작이었다.  박대통령에게 딴말 않고 잘듣는 충성스런 (거수기형?) 80~90 되면 좋다는 것이 청와대 입장이다 밝혔답니다.

 

박근혜는 거수기들은 수확했으나 공천 과정에서 내쳐진 사람들이 무소속등으로 당선되어 탄핵  그녀가 탄핵되게 반대 편에서 손 들어줘서 탄핵되고 이어서 헌재의판결로 대통령직에서 파면 당했읍니다.

이것이 바로 칠푼이 최대한 뇌를 굴려서 내놓은 계책에 대한  자업자득이지요


필자

1: 이승만 시절 ㄸ별들이 군인들  부식비를 떼어 먹고 소위 고기국에 살점 한점 없어서 고기국 대신에 황소가 건너간 국이란 뜻으로 비아냥해서 부르는말이다 값 떼먹기 위해 사병들에게 휴가를 보내는 짓걸이도 유행했다. 이제은 많아 나아졌고 한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알 수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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