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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미회담 발 빼려는 수순을 밟는 듯
05/16/2018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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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보좌관  멋모르고 강성 발언 내솓다가 북미 회담 못 낄듯 

(CBS Face the Nation에서 따옴)


북미회담 발빼려는 수순을 밟는


볼턴 제멋대로 지꺼리다 팽당하게 생겨


미국과  외상  거래는 없다


김정은 손해 없어


덕분에 중국과 관계 복원


트럼프  폼페이오 한번 평양 보내고


고개 이고 평양행이 유일한 탈출구


문재인 운전자 되려면 어깨 무거워

 

 

필자는 북미 회담에 즈음하여 격화되는 지방방송을 여러 차례 언급하고, 중앙방송이 지방 방송을 제압해야 된다는 점을 지적하였다. 여기 지방 방송이란  대북 강경파로 제멋대로 지껄이는 볼턴 (John Bolton) 지난 일요일 (5 13) CBS방송의   Face the Nation 프로그램에 나가서 앞으로 있을 북미 정상회담에서 비핵화 방식을 설명하면서 리비아 모델 (Libyan Model) 따라해야하며, 무기를 미국에 가져와서  테네시주의 오크리지에 보관 해야한다는 식으로 그의 의견을 발표했다.


북한은 북미 대화 준비 과정에서 미국이 보여준 강압적 태도에 많은 불만이 있은 것으로보이며, 드디어, 그들이 가장 싫어하는 리비아 식을 거론하자 마침내 폭발한 같다.  리비아의 가다피의에게 경제제재 해제 국교 재개등 사탕발림을 해놓고, 미국과 영국이 소위 나토 모자를 쓰고 리비아를 폭격하고 카다피를 죽개 만든 전력을 생각만해도 끄림칙할 것이다.


먼저, 지난 5 16 (현지시간) 북한은 그날 열기로 약속된 남북 고위급 회담을 한국과 미국의 합동 공군 훈련인 맥스선더 (Max Thunder) 훈련을 구실로 무기 연기한다고 남측에 통보해서 남측 정부가 어리둥절해졌다. 공군 훈련이 이미 11일부터 시작중인 상황에서 갑짜기 통보를 받은 셈인데, 통보문 속에 인간 쓰레기를 국회 ---라는 문구가 들어가서 이는 태영호 북한 영국 공사를 지칭하는 것으로 파악했고, 공사가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성격등을 지적한데서 일이 발단이 것으로 짐작을 하게 되엇다.


그런데, 공사가 자신의 소신을 발표할 있지만, 남북 대화가 무러익어가는 판에 그러한 민감한 발언을했는지 귀추가 주목된다.  대북 풍선 띄우기에 대단한 반응을 하면서 정부는 전공사 움직임에 무관싱했는지 당연히 정부의 자책골이라 본다해도 변명 없다고 본다.


그리고 북미 대화의 주제가 미국으로서는 비핵화이고 북한은 모든 것의 전제 조건으로, 적대시 정책을 제거하고, 북한 정권의 안전 위협 제거 내세우고 있는데, 미국은 핵페기가 완전히 실현 되었을 때라야 제재를 해제하고 보상을 하겠다고 주장한다.


북한측입장에서보자면, 것을 쉽게 집짓기에 비유하자면, 선금도 안주고, 중도금도 안주고, 집이 완공되어서 입주 값을 치뤄 주겠다는 것과 같다. 만일 경우에 장사가 재력이 많다면 모든 재료와 인건비를 자신이 먼저 지불하고 지은 다음에 값을 받아도 괜찮겠지만, 북한의 경우에 외상으로 ( 한푼도 받고) 모든 것을 하라고하니 그렇게 여유도 없을 뿐더러 공사가 끝나고 나서 집값을 안주고  먹게다면, 공염불이 될가봐 염려스러운 것은 사실이다.


그래서 중국은 벌써 쌍궤 병행 주장했고, 김정일이 중국에 갔을 미국이 준다는 것을 믿을 없고, 양측 (북한과 미국 양측) 다함께 단계적, 동시적으로 일을 처리해 나가자고해서 주석의 지지를 받았다.

북한의 남한에 대한 대화 연기 통보에 미국은 한숨을 놓고 있었으나, 북한의 김계관 외무성 부상 회담을 빙자하여 북한을 모서리로 몰고 압박만 가한다면, 쉽게 말해 외상 장사는 없겠다는 엄포를 놓았다.

필자는 북한이 회담에 나갈 명분 쌓기를 하는 것으로 본다. 북한은 이미 미사일 실험도 주단하고 실험도 중단하여 핵과 미사일의 라토리움 (Moratorium: 동결) 실시 중이고, 핵실험장 폐쇄되 예고했는데, 미국은 아직 가지도 우호적 제스쳐를 보여준 것이 없었음을 일깨워주는 것으로 보인다.


F-22 전투기는 무서운 위력을 가진 스텔스 전투기이다. 이번 훈련에는 무려 8대가 동시에 출격하니 어마어마한 위력의 과시. 한국 정부는 북한의 공포감을 가라앉힐 역할을 다음 트럼프와의 한미 정상회담에서 십이분 발휘해야 것이다.  오는 한미 정상 회담에 무슨 말을 하려고 만나는가 하고 고개를 갸우뚱 했었는데, 가라 앉아버릴 수도 있는 북미 정상회담이 제대로 이루어지도록 새로운 임무가 부여된 것으로 생각하고 성실히 열의를 가지고 임해주기 바란다.


6월의 북미 회담은 트럼프에게 필요한 회동이므로, 트럼프 대통령이 상대의 요구도 충분히 이해하고 문제를 풀어 가야 것이다.


끝으로, 제멋대로 시부렁그린 볼턴은 이번 회담에는 역할을 못할 것으로보이고 조만간, 아니면, 회담에도 따라가고, 물러날 것이다. 그놈의 입이 말썽이라니깐. 만일 그가 대통령을 동행 한다면, 북한이 회담에 나가지도 않을 터이니까.


북한이 끝내 나오지 않겠다면, 단한 가지 밖에 없다. 트럼프가 평양에 가는 밖에 없다. 그렇지 않으면, 노벨상은 말할 것도 없고, 중간 선거에서 공화당이 참패할 것이며, 재선은 일찍암치 건너 것이 뻔하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알 수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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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회담 전망, 북한 발 빼는 수순으로 들어가, 볼턴, 리비아긱 모댈, 외상 장사 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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