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ddykim
Ike Is Best(teddykim)
California 블로거

Blog Open 06.30.2017

전체     117974
오늘방문     182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25 명
  달력
 
한국의 초미세 먼지는 스모그 문제
03/26/2018 15:46
조회  1339   |  추천   3   |  스크랩   0
IP 99.xx.xx.28

스모그로 휩싸인 서울   스모그 미세먼지라 과소 포장 사기치는 한국


한국의 초미세 먼지는 스모그 문제


스모그 인정하고 문제 풀어야


중국 탓하지 말고 정부와 시민이 함께 풀어야


우선 휘발유 높이고 새차부터 배기가스 엄중 검사


대기 나쁘면 당장 운행 2부제 실행해야


뿌엿 베이징 공기 서울보다 낫다


산동성 공기도 좋아져, 제발 중국 그만 합시다


남의 좋은 따라하자


한국 국민성이 문제다 /2부제 불편  휘발유값 겁나


미국산 쇠고기에 기염쓰고 반대하드니


스모그 마셔  폐암 폐질환으로 죽어


마스크로 때우고 지내려 한다/ 아주 현명한 처사


현송월:  길가 사람   모두  마스크 쓰고 갑네까?

(속으로 - 가스 대피 훈련용이 아니라서 안도의 한숨 내뿜어)

 

한국에서 다시 마스크가 유행품목이 되었다. 지난 겨울 올림픽 경기중에 북한 에술단을 인솔하고 방남해서 공연 행사를 지휘한 현송월 단장이 남한 가지 진풍경에 눈이 휘둥그래져서 물어 것이 한가지 있었다. “내레, 길가는 사람들이 모두 마스크를 쓰고 갑네까?” 하고 물었다 한다답을 어떻게 했는지 필자가 정확히 수는 없지만, 아마, “미세 먼지가 많아서 폐를 보호하려한다 답변했으리라 생각한다. 


현송월이 묻기 전에는 북한의 핵과 독가스 공격에 대비한 대피 훈련용으로 쓰고 다니지나 않는지 궁금해했을 수도 있었는데, 답을 듣고 남쪽에서 전쟁 (대피) 훈련을 하는 것이 아님을 알고 안도의 한숨을 지었을지도 모를 일이다. 


필자는 속으로 현송월이 안내하시는 분에게, “그렇게 남조선 공기가 나쁘다면, 낼래, 우리 북조선 와서 사시라요라고 마디 농을 던질 법도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필자가 미국 육군에 입대해서 훈련병 시절에 피츠버그에서 입대한 애가 있어서 연기 많이 마셨겠다고 했드니, 어릴 적에는 멀리 내다 수가 없어서나, 10 전부터 공장들이 철수하고 공기 정화 대책을 세워서 낮에도 멀리보이고 밤에 별이 보인다고 말이 생각난다.


서울의 미세먼지는 다름이 아니라 스모그이고 이를미세먼지 포장해서 가리고 아웅하는 셈이다. 아주 웃기는 것은 방송의 소위 저명 앵커 중국것 은 스모그 하면서 한국 것은 미세 먼지, 아니 한걸음 나가 초미세 먼지라하였다.


최근에 미세 먼지가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에게도 폐암 일으키며, 한걸음 나아가서, 만성 폐쇄성 폐질환 (COPD) 까지 일으킨다는 보도도나왔다. 마스만으로 때워워 나가려는 한국인들에게 경고등이 켜진 셈이다.

 

한국에서는 뭐가 잘못되면면 뭐든지 정부 이나 으로 돌리려하는데 필자는 이번 문제는 첫째 (중국) 탓을 계제가가 아니라는 이다. 이번 사태에 베이징의 공기가 서울 공기보다 훨씬 깨끗하기 때문이다다. ( 1)


둘째로,  너무 정부 탓으로만 돌리지 맙시다.  시민들이 간강에 영향을 미치니까 좋은 휘발유를 사용하는 규정을 만들라고 아우성을 치고, 공기가 나쁜날에는 2부제 운행에 동참하겠다고 소리를 높혀야 됩니다. 좋고 편한 것만 택하고, 조금만 자신에게 불편하면 싫다고 해서야 일이 있겠읍니까?


지난 번에 미국산 쇠고기를 먹겠다고 데모하시든 분들 어디 가쎴음니까? 맑을 공기를 달라고 촛 시위하셔야죠.  맑은 공기 마실 수있다면, 2부제도 좋고, 비싸지만 깨끗한 연기를 뿜는 휘발유도 좋다고 함께 소리 질러보십시요.


남이 하는 것을 보면 따라 알아야지요. 꿀뚝 같다고 비웃음을 사든 베이징의 공기가 서울 보다 훨씬 낫습니다.  가만히 앉아서 그렇게 것이 아닙니다.  푸른 하늘 지키기전쟁을 선포하고 민관이 합심하여 고통도 나누며 이룩한 것입니다.  공기가 나쁠 때는 전기차 외엔 모두 2부제에 순응하는 베이징 시민들의 협조로 가능해진 것입니다.


공동의 이익을 위해서는 불편한 것도 동참한다는 마음가짐이 없으면서 밤낮 남의 탓만해대는 한국인들 1 국가를 만들기에는 많이 부족해보입니다.

 

필자

1: 중국의 통계를 믿을 수도 있겠으나, 미국 시카고 대학교의 연구 중국의 초미세 먼지 농도가 4 평균 32% 감소했다고 발표. 그러니 믿어도 됩니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알 수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Copyright 2018 Teddy Kim  All Rights Reserved.

 

추기 글을 읽어 주시는 독자 제위께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말을 제외하고 매일  편의 글을 올립니다.   혹시 제글 <필명(Ike Is Best (teddykim)>   보이지  않으면  테마별

 밑의  박스   뒤에 있는기타 항목을 누르시면 제 글을 보실 수있읍니다

 글은 모두 테마별 선택을 기타  잡고 있읍니다.

 

다른 방법으로는http://blog.koreadaily.com/view/myhome.html?med_usrid=teddykim 으로 

들어 가셔서,  왼쪽 칼럼  아래 있는 달력  밑금이 있는 날짜를 누러셔서 최근 

기사를 접하실  있읍니다.

 

오늘도 제 글을 애독해 주셔서 다시   감사를  드립니다. --- Teddy


서울 스모그, 초미세먼지, 베이징 공기, 시카고 대 연구팀, 자동차 2부제 운행
이 블로그의 인기글

한국의 초미세 먼지는 스모그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