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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태도 변경으로 올림픽과 평화 가능
01/12/2018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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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회담 (왼쪽: 조명균 장관  오른쪽: 리선권 위원장)



트럼프 태도 변경으로 올림픽과 평화 가능


시작 이지만 한술 부르 않다


차근차근 쉬운 부터 이번엔 올림픽 성사가 첫째


큰형님한테 보고와 협의는 많을 수록 좋다


트럼프 문재인 찰떡 공조 계속되길

 

 

상전 벽해 (桑田 碧海) 라는 말도 있고 천지 개벽  (天地 開闢)이라는 말도 있다. 상황이 바꾸어졌을 때를 이르는 말이다


폭탄 교환하며, 북의 미사일 실험 대한 반응으로 미국이 때마다 전략자산 동원 실시해 당장 전쟁이 일어날 험악했든 2017 지나고 새해 2018년이 들어서자, 정월 초하루부터 김정은 위원장이 반갑게도 평창 겨울 올림픽 성시와 남북 대화를 제의하고, 남에서 당장 긍정적 반응을 보였고,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과 협의를 통하여 하여, 올림픽 기간 중에 한미 합동 훈련 연기를 합의했다

 

필자는 이미 남북 대화 성립의 공로를 트럼프 대통령에게로 돌렸다. ( 1 ) 전쟁광으로 비쳐서 대통력의 병기 사용권 제한 움직임까지 일어났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의 놀라운 180 반전은 어디서 기인했을까많은 사람들의 의문이었다


필자의 견해로는 첫째, 작년 방한 대통령에게 올림픽 성사를 약속했고 자신은 참석하지 못하나, 가족과 고위대표단을 보내겠다고 약속했기 때문이다.


둘째,  옛적 고대 올림픽 때에는 전쟁 중이라도 이를 중단하고 경기에 참석했다는 고사가 있는데 무식한 양반이 그것은 알든 모르든 가족까지 보낼 올림픽 행사에 험집을 내고 싶지 않았을 터이다.


셋째,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이 자신에게 조아리고 간청하는데, 남북 대화의성공을 (트럼프) 공으로 치사하는데 기특하다고 받아줬을 듯해 보인다.


그러나, 그보다 중요한 이유는 불꽃과 분노 (Fire and Fury)라는 그의 백악관 내부에 관한 책이 그의 적극적 반대에도 출판사가 예정보다 당겨서 시판하여 베스트 셀러가 되고, 책에 나오는 내용 중에 트럼프의 대통령직 수행 능력에 대한 의구심”  그의 측근에 까지 만연되어 있다는 사실이 (트럼프)에게 가장 치명적 타격이 되었다


그는 이러한 위중한 비난이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만천하에 입증시킬 책임을 통감하고, 자신이 전쟁광이 아니라는 점부터 세상에 알리고 싶었을 것이다그는 대통령에 당선 되고 취임한 다음에 미국 대통령은 전세계를 호령하고, 마음 먹은 것은 있다고 생각했으나, 지난 일년 동안 많은 좌절을 겪었다. 멕시코 장벽도 그렇고, 불법체류자  추방도 그렇고, 오바마 케어도 그랬으며, 대북 제재도 뜻대로 이룩할 없었다.


이제 자신이 직접 앞에 나서지도 않고도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이 앞장 서서 북한과 대화를 하니 과정을 지켜보자는 심산이라하겠다. 되면 자신의 공로로 돌려서 세계에 뽐낼 것이고, 뭔가 잘못되면 김정은이나 문재인에게 뒤집어 쉬우면 되니까 자신에게 오는 위험 부담은 거의 없다고 판단했을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남북간의 모든 대화내역을 이미 보고받았겠으나, 재인 대통령은백악관에 직접 전화해서 경과를 보고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펜스 부통령을 대표로 겨울 올림픽에 보낸다고 하였다. 트럼프와 그의 막료들은 문재인이 진보 성향이라서 한미 공조가 삐거덕 거릴까 애초에는 우려한 면이 보였으나, 대통령이 시기에 맞춰서 이런저런 상황을 설명하고 이해를 구하고 바라는 바를 요청하여 많은 것을 얻었다고 본다.


한국에 있는 머리가 이상한 사람들이 이러한 소통을 무슨 상관에게 보고하는 비치려하는데, 솔직히 미국이 우리의 형님인데, 무엇이든지 먼저 알려야 오해가 없게되는데,  이것을 무슨 인조의 삼전도에서의 굴욕인 삼배구고두(三拜九叩頭禮) 비견하는 것은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으로 우리가 무슨 대국으로 착각하는 무지이다.


문대통령의 시의적절한 브리핑에 득의만면한 까닭인지 트럼프의 한반도 나아가 김정은에 대한 태도가 매우 부드러워졌다. 만난 적도 없는 김정은 과는 이미 수차례 소통이 있은 듯한 발언을 하는가 하면, 전쟁은 없고 대화가 좋다고 강조한다. 백악관의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적절한 시기와 올바른 상황에서 미북 회담에 열린 자세 보였다고  했다.


성질 급하신 분들은 이 일로 남북 관계가 이어져 가면 북미 대화로 이어질 것으로 예견하기도 한다. 그러나, 조명균 대표가 아주 좋은 말을 했는데, “우리말 고사에 시작이 이다라고도 말하지만, “ 밥에 배부르랴 말도 있음을 상기 시키며, 것도 바라 봐야 하겠으나, 착실히 차분히 진행해서 우선 올림픽 성사에 주력해야 것이다


 겨레와 전세계 인류와 함께 성공적 올림픽 행사가 치루어지기를 바란다.


필자 주

주 1트럼프에게 감사하자 평창 올림픽이 성사되면 모두 그의 공로 (참조 바람)

      http://blog.koreadaily.com/teddykim/1045219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알 수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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