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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의 대 SMOG로1만 2천명 죽어 (1952) 귀찮아 보이는 규제가 급할 때 인명을 구한다
12/27/2017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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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칠이 기상 관계라고 발뺌하자 그가 즐기는 시가 

오염에 한 목했다고 비꼬았다


런던의 SMOG로 1 2천명 죽어 (1952)


런던 시민들은 매연 속에서 살았다


당시 시리얼 킬러 사건과


처칠 정부가 쉬쉬해서  엄청난 재해가 뭍혀졌다


자연 재해도 예방하면   피해를 방지한다


귀찮아 보이는 규제가 급할 인명을 구한다


노스리지 지진 다른 나라였다면 수만 희생 예상


엄격한 건축 규정이 많은 사람을 살렸다

 

 

지금부터 65년전 영국의 수도 런던에서 스모그로 사람이 무려 1 2 (12,000) 여명이 죽은 일이 있었다면  모두가 모골이 송연해질 것이나, 실제로 그런 일이 있었다. 원래 런던은 안개 (London Fog) 유명한 곳이다. 위도는 상당히 북쪽에 있으나, 따뜻한 멕시코 만류가 잉글랜드 섬을 스쳐가서 겨울에도 날씨가 그렇게 차지 않으나, 그대신 안개를 안겨주며 또한 연중 비가 잦아서 우산이 외출시 거의 필수품이 되다싶이했다 .


여기까지는 자연 현상이고, 여기에 인위적 요소가 더해 져서 상황을 악화 시켰다이곳 로스 앤젤레스의 경우엔 자동차에서 나오는 매연가스가 합쳐서 (Smoke + Fog)  스모그  ( = Smog) 라는 나쁜 공기를 만드는데, 당시 런던은 자동차 배기 가스보다, 발전소와 공장에서 때는 석탄의 매연이 합한 아주 짙은 스모그가 런던 시내를 뒤덮었다 한다.


당시 런던은 세계에서 제일 대도시일 뿐만 아니라, 거대한 공업도시였다. 그래서 런던에는 석탄을 때는 발전소만 해도 40개소나 되고,  많은 공장의 굴뚝에서 석탄을 태워서 나오는 매연을 내뿜고 있었다하필 무렵에 전기로 움직이든 전차 (Electric Tram) 지금 우리들이 보기에 (Cool) 하다고 생각되는 2 버스 (Double-Decker bus) 대체했는데, 버스들은 모두 디젤을 연료로 사용했기 땨문에 버스들이시내를 검은 연기를 내뿜으면서 시내를 누비고 다녔다.


그기에 더하여, 운명의 1952 12 4일에는날씨가 유난히 추웠고 앤티-사이클론 (Anti-Cyclone)이라는 대기압권에 들었고, 이에더하여 바람이 불지 않아서, 발전소, 공장의 굴뚝 그리고 2 버스의 엔진에서 내뿜는 연기가 외부로 빠져나가지 못해서 스모그를 민들어 얼마나 진했으면 새까만 콩죽 (Black-Pea Soup)이라고 까지  불렀을까? 다행히도 12 9일에 바라ㅏㅁ이 불어서 스모그가 빠져나가 위기를 면했다.

우선 그당시 새까만 콩죽으로 불릴 정도의 스모그가 너무 짙어진 것은  매연으로 나온 각종 오염 물질이 바람이 없어서 디른 지역으로 빠져가지 못하고 시내에갖혀있었기 때문이다.


폐해는 시계가  낮아져서,  그전에고 자주 맞이 했든 콩죽 (Pea-Soupers) 보다 훨씬 심해서 지상 대중 교통이 마비되어 환자들을 날라야할 앰쥴런스 마져 출동할 없었다. 무대 공연과 영화 상영마져 없었는데 무대와 스크린을 객석에서 없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야외 스포츠 활동도 모두 중단되었다.


그정도로 그쳤다면, 집안에 죽치고 있었다면 피해을 막을 있지 않았겠느냐는 의문도 생기지만, 콩죽 같은 안개가 닫아놓은 실내까지 침투해들어 와서 유해 까스를 피하기가 힘들었다.


지옥 살이 같았든 스모그가 할퀴고 런던은12 9일까지 집계에 의하면,  4천명이 직접 죽었고, 심반 여명이 호흡기 질환 병을 앓게 되고 종국적으로 1 2 (12,000) 명이상의 인명 피해를 입게 것으로 알려졌다.  스모그 기간 중에 런던에서 상해 보헙금 신청자가 평소보다 2 5천명이 청구했다고 한다.


이러한 참사가 일어났으나, 집권 보수당 당수이며 수상인 처칠은 자연 현이라며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고, 공기 오염이 주된 이유이지만 애써 외면하려 하였다.   그뿐만아니라, 마침 당시 시리얼 킬러 (Serial Killer 연쇄 살인범) 사건이 있어서 선정적인 언론들이 사건에 많은 지면을 할애해서 대참사가 거의 뭍혀버렸다.


런던은 13세기 때부터 공기가 나빴고, 1600 년대에 들어서 악화 되었으며, 지난 65 전에 발생한 런던의 스모그 (Great  Smog of London)”   영국 역사상 제일 나쁜 공기오염  참사이다


영국 기상청의 공식 발표에 의하면, 스모그 기간동안, 하루에 1 (M/T) 의매연이 발생하고, 140 톤의 염화 수소, 14 톤의 프루오렌 화합물, 370톤의 아황산 가스로 황산으로 치면 800 톤이나 된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아황산 가스 독에 빠졌다 나온 셈이다


그리고 죽거나 질병을 앓은 사람들은 거의 호흡기 질환 원인 이었다.


최근 중국 베이징의 공기 오염을 조사한 Texas A&M 대학의 환경 과학자들은 런던 스모그 대참사 당시 동기 패턴과 화학물질을 시험실에서 연구한 결과 짙은 아황산 산도가 높은 실안개 발생하는 것을 발견해서 이것이 당시 많은 사라들을 죽거나 다치게한 원인이라고 발표했다.


그러나, 양심있는 학자들의 연구 결과 사상자 수를 밝혀 있었다이어서 그들은 재발 방지를 위한 노력 끝에 공기 정화 관한 법률 개정으로 매연을 뿜는 발전소 추방등으로 사정이 훨씬 좋아졌다. (Clean Air Act of 1956 ) 그리고 석탄 매연을 줄이기 위해 석탄 연료에서 가스 난방등 시걸 개조시에 보조금을 주기도 했다. 당시만해도 센트럴 히팅 ( 곳에서 열을 공급아는 시스템: 아주 미개하지요?) 별로 애용되지 않은 시절이라 대체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렸답니다.


저희들이 사는 로스앤젤레스와 근교는 스목로 유명한데, 자동차 매연 방지를 위해 자동차 스모그 규제도 매우 엄격하며, 해마다 타고 ㄴ다니는 자동차의 매연 검사도 하고 있읍니다. 이와 같은 일이 성가시럽게 느껴지지만 이를 통해 우리의 건강이 보장 되는 것입니다.


최근 우리 고장의 공기의질 (Air Quality) 니타내는 지도를 첨부하였아오니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LA Times 매일 California Section 마지막 페이지에 일기 예보 함께 공기의질 (Air Quality 보도합니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알 수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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