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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쓴 흥진호 선원들 각종 무선 장비 갖춘 의심스런 복어 어선?
11/02/2017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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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법자들인가? 공작원인가? 왜 마스크쓰고 나오나?


마스크로 얼굴 가린 흥진호 선원들


각종 무선 장비 설치한 의심스런 복어 어선


철이 아닌데도 무엇을 잡으러 나갔으며  도착지는 원산 호텔(?)


너무나 많은 의문점    정부는 낱낱이 속시원히 밝혀야

 

이레 (7) 동안이나 복어 잡이 나간 391 흥진호가 복어 잡이 현장에서 연락이 없었으나 북한이 자국 해역에서 불법 조업을하든 어선을 인도적 차원에서 남쪽으로 돌려 보낸다 조선 중앙통신이 발표하여 (10/27) 처음으로 세상에 알려졌다.


국방부에서 열린 (10.30) 국정 감사장에서 배의 나포 사항에 대해 야당 의원들의 질의에 대해 송영무 국방 장관은 자신도 언론 보도를 보고 처음 알았다고 답변했고, 그자리에 같이 있었든 해군 참모총장도 같은 답을해서 정부가 국민의 안전에 대해 둔감하다는 비난의 여론이 일었다.


그러나, 정도는 약과이고, 그들이 남측으로 귀환하고 소동이 벌어졌다. 온갖 추측과 억측이 많은데, 가운데 필자가 건전한 상식을 가진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의심할 수준의 의문점을 꼽아 보려한다.


배가 바다로 항행을하면 20 이상의 배는 배의 위치를 알리는 장치 (쉽게 GPS 기술함) 구비하고 일정 시간 간격으로 어업정보통신국으로 위치 보고를 해야하는데, 배는 울릉도 저동항을 나갈 때부터GPS 끄고 나갔다 하므로 배의 항적을 수가 없다. 이점은 다음에 지적하는 배의 크기에 비해 유난히 많은 통신 장비를 갖춰서 대북 공작선으로 의심할 소지가 많다.


다음은 북한 경비정에 잡혀 때까지 사실을 해경이나 어업정보통신국에 연락하지 않았다는 점이 이해할 없다. 북한 경비정 요원이 승선하기 직전까지 통신사는 무전으로 상황을 알릴 있었다. 소위 선원 A 씨에 의하면 북측 경비정에 발각되어 추격을 피하느라고 시간 동안 전속력으로 남쪽으로 도망쳤다고 했는데, 기간 동안 충분히 연락할 있었을 이다.



흥진호 조업 구간 추정     처음부터 불법 조업 계획? GPS 끄버려


아주 역력한 의문점은 선원들이 모두 검찰에 출석하는 순실 관련 구속된 피의자들처럼 마스크를 쓰고 배에서 내리는지 의문만 키운다. 상기 선원 A 씨의 해명에 따르면, “자신들이 공작원, 간첩으로 오해 받는 상황에서 가족들이 겪을 고통을 걱정한 차원이라고 한다. 아무도 그들을 공작원으로 의심한다는 말도 하지 않았는데도 말을 것을 돌려서 생각해보면, 자신들이 (대북) 공작원이었다고 자백하는 처럼 들린다. 그들이 가족을 얘기하지만, 이번 사태에 우리 자식, 남편 찾아내라고 울부짖는 소리나 장면을 보지 못했고, 가족들의 호소하는 기자 회견도 보지 못했다.


그리고 빼놓을 없는 의문은 선원들이 대부분 신체가 건장한 젊은이들이라는 점이다지금 한국에서 젊은이들이 어선을 타는 어부가 거의 없어서 3국인을 많이 채용한다고 한다.

아주 기술적인 문제인데, 복어 성어기는 12월에서 다음해 4월까지인데, 복어 잡이 배가 성어기도 아닌데 복어 잡이하러 나갔느냐는 점이다.


필자가 지적하지 않았으나, 심지어 트럼프 저격을 위해 북에서 보내는 요원이다/ 울진 원전 파괴 목적이다”  등등 북한의 대남 요원이라는 설도 난무하지만, 오버한 것으로 본다.


한국 정부는 각종 유언비어를 차단한다는 차원에서라도 적어도 필자가 제기한 의문점 정도는 명명 백백히 밝히고, 힘들지 모르지만, 마스크를 소위 어부들이 진정으로 어부들이 맞다면 그들의 신분을 분명히 밝혀서 배에서 내릴 찍은 사진과  개개인과 같다는 점을 부각시켜야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세월호 사건” 때 처럼 오랫 동안 흥진호건으로 두고두고 시달릴 것이다.


더도 없이 사실을 사실대로 일말의 의심이 없도록 밝히기만하면 된다.



북한 보도에 나온 흥진호    북한 중앙통신 보도로 사태를 처음 알았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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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 흥진호, GPS, 복어 잡이, 북파 요원, 남파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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