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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폭탄 재고 바닥나자 트럼프 제재 타령 계속 읊어댄다
09/13/2017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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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폭탄 재고 바닥나자

트럼프 제재 타령 계속 읊어댄다


제재도 너무 수위가 높으면 전쟁 촉발


옛말에  태산명동 서일필 (泰山鳴動 鼠一匹) 이란 유명한 경귀가 있다. 중국의 큰 명산인 태산이 시껄벅쩍해서 모두 놀라워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쥐 한마리 때문에 소동이 났다고 한다. 즉 별것 아니었는데  법석을 떨었다는 말이다. 바로 트럼프의 말폭탄의 뒤끝과 똑 같은 꼴이다.


금년 정월 20 도날드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에 취임한 이후 불체자 추방령을 실시하려했으나, 사법부에서 제동을 걸고, 오바마케어를 대체하려했으나, 여당인 공화당 의원들 조차 따르지 않자, 북핵 문제를 말폭탄으로 제압하려하자 북한의 강한 반발만 나오게 만들어 북한이 미국에 도달하는 ICBM 발사를 성공시켰고, 나아가 지난 9 3일에는 “ ICBM 장착 가능한  수소폭탄폭파에 성공했다는 발표가 나왔고, 미국 관계자들조차 사실인 것으로 인정했다.


그런데, 이번 실험성공은  북한의 대미 전쟁 억지력과 보복 체제의 결정판이 되어 트럼프의 입을 봉쇄시켰다. 까닭은 이번에 성공한 수소 탄을 미국 북동부 회랑 (Northeastern Corridor: 워싱턴과 뉴욕 사이) 대기권 (고공)에서 수소폭탄을 폭파하면  EMP탄이되어 그기서 나오는 강력한 전자기파가 모든 전기, 통신망을 파괴해서 미국의 75 퍼센트의 전기송신망 (Power Grid) 단전되어, 전자통신 두절, 식수 공급중단, 공기조정작동 정지, 냉장고 부작동으로 음식물 부식등으로, 하원의장 뉴트 깅리치 말을 빌리면 미국이 18세기로 회귀하게된다.


거의 모든 미국인들이 지적하듯이 정신이 약간 돌아 웃줄대는 트럼프에게  정신이 말짱한 참모들이 다시는 폭탄을 사용해서 전국민에게 18세기로 몰아 넣지 말라고 충고를하자, 이제는 말폭탄 대신에 북한 제재 타령으로 방향을 바꿨다. 마치  정은이  해역 대신에 일본 상공을 통과해서 미사일을 것을 본받았는 같다.


6 실험 발표뒤에, 원유 공급을 중단 시키겠다고 야단을 떨었으나, 유엔이 무슨 미국 국무회의도 아닌데 마음대로 수는 없다. 마음대로 하려면 미국이 유엔을 탈퇴해야 가능할지 모르겠으나, 그렇게까지는 없다한국의 머리가 차지 않은  꼴통들은 트럼프의 헛소리가 실현되라고 중계 방송까지 해대었으나, 그렇게 쉽게 되지는 않았다.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 5 상임 이사국에는 강력한 비토 (VETO:   거부권) 있어서 중요 사항엔 어느 하나의 상임 이사국이라도 비토를 행사하면 가결이 안되게 되어 있다결의안을 통과시키기 위해 막후 조정으로 석유 완전 중단에서 수준 에서 30 퍼센트 줄인 수준으로 하고, 섬유 수출 제재등 소위 솜방망이규제로 그쳤다고 트럼프가 앙앙불낙 (怏怏不諾) 하고 맘에 안든다고 앙탈하고 있다.


유엔 결의 전에 한국의 유명 보수 언론 일보의 논설 위원 모씨는 원유 중단 결의가 통과 되지 않으면, 유엔이 (북한에) 군사제재를해야한다고 논설로 어리석은 꼴통들에게 잔뜩 희망의 풍선을 세게 부풀려 놨는데, 그는 유엔 기구의 운영 방식을 전혀 모르는 고등 무식꾼 같아 보인다. 어떻게 이러한  말을 논설에 올릴 자정 기능도 없이 만천하가 비웃을 글이 실려서 나가도록 내버려 두었는지 모르겠다안보리의 비토도 모르는 논설 위원이나그 글을 그대로 내보낸 신문이나 시챗말로 막하막하 같다.


우선 비토 파워 (거부권) 연원을 설명드리자면, 유엔은 2 세계 대전중에 미국의 로즈벨트 대통령이 전후 구상으로 탄생되었고 (Brain Child),  연합국의 맹주격인 미국, 영국, 중국, 쏘련, 프랑스 (수복 후에) 5강이 세계 중대사를 논할 가급적 전원 합의로 처리하자는 뜻으로 어느 나라라도 거부하면 시행되지 않도록해서 5 강국에 다른 일반 회원국과 차별 대우를 하자는 뜻에서 만든 것이다. 거부권에 거부 반응을 보이실 분이 많겠으나, 어차피 국제 정치란 정의 보다는 힘의 논리로 움직이고, 억울하면, 힘을 키울 밖에 없다.


폭탄에서 규제로 옴겨가서 세상이 평안해졌으며, 북한도 완전 동의는 못하지만 불만 불평의 정도가 저강도라고 모두 안도의 한숨을 쉬고 있다.


아시다싶히, 유엔 결의전에 블라디보스톡에 가서 우리의 인자한 재인 대통령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원유 공급 중단을 읍소했으나, 석유 공급을 중단하면 민간에 불편을 준다고 점쟎게 거부했는데, 마디로 챙피했다. 우리 대통령이 동족이 사는 북한에 석유 공급 중단을 요청해 푸틴으로부터 가벼운 질책을 들어서 필자나 많은 시민들과 같이  이유 설명에 문통 역시 얼굴이 붉어졌을 것이다.


그때, 원유 공급 중단은 건너 갔다. 그리고 한가지 기억하실 것은 태평양 전쟁은 일본이 회피하고 싶었으나, 미국의 대일 석유 금수 조치로 일어 났다는 이다다음에 자세히 설명할 기화가 있을 믿으며, 너무 강력한 경제적 제재는 전쟁을 부른다는 점을 잊지 마시고, 푸틴이 말한 처럼 너무 코너로 몰면 우리말에도 있듯이 "쥐도  궁지에 몰리 되려 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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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안보리 결의, 거부권 행사, 유엔 운영 방식 모른 보수 언론 논설 위원, EMP 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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