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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쓰랬더니…공공장소서 속옷 벗어 머리에 쓴 여성 (영상)
05/26/2020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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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쓰랬더니…공공장소서 속옷 벗어 머리에 쓴 여성 (영상)

 

 

 

 

중동여성들은~~~~평소에 히잡을 쓰기 때문에~~~!

구태여 코로나 마스크를 따로 쓸 필요는 없을듯~~~!

마스크가 모든 사람이 전부 쓸경우~~~감염위험은 그만큼 준다고 볼수이다~~!

이중으로 차단막이 설치되기 때문이다~~!

 

이번에 청정지역에서 서울 상경할때에~~~!

고심을 많이 했다~~~!

자가용을 사용하고~~물과 음식은 미리 준비하여 차안에서 먹으며 대중식당을 가지 않았고 휴게소에는

화장실만 이용하였고~~~비닐장갑을 끼고~~마스크를 사용하고 개인비누를 갖고 다녔다~~!

 

우리가 빠르게 경제활동을 재개 하는데는~~~!

온국민이 ~~~다같이 노력하고 마스크와 거리두기와 손씻기 약속을 잘지켜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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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나우뉴스]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써 달라고 요청하는 직원 앞에서 마스크 대신 속옷을 뒤집어 쓰는 여성의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러시아타임스 등 해외 언론의 27일 보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공화국의 한 여성은 얼마 전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수도 키예프에 있는 우체국을 방문했다가 직원의 제지를 받았다.

우체국 직원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를 착용해달라고 요청했다. 당국이 의무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는 긴급 법령을 시행중인 만큼,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을 경우 법적 처벌을 받을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곤경에 처한 이 여성은 ‘의외의 선택’을 했다. 그 자리에서 갑자기 바지를 벗더니, 속옷까지 모두 벗어던진 것. 이후 속옷을 머리에 뒤집어 쓴 뒤 마스크처럼 입을 가리고는 다시 아무렇지도 않은 듯 바지를 주워 입었다.

현장에는 그녀에게 마스크를 착용해 달라고 요청한 우체국의 여성 직원 외에도, 소포를 부치는 남성들 등 여러 사람이 들어와 있었다. 이들 모두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했고, 일부 사람들은 당황한 듯 먼저 고개를 돌리기도 했다.

이후에도 황당한 상황은 이어졌다. 우체국의 직원은 하얀색 속옷을 머리에 뒤집어쓴 고객을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사무적으로 대했고, 여성 승객 역시 우체국에서의 볼일을 모두 처리한 뒤 유유히 현장을 빠져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주위를 놀라게 한 이 여성의 모습은 우체국에 설치된 CCTV에 고스란히 잡혔고, 우체국 측이 이를 현지 언론사에 제보하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우체국 측은 “여성 고객의 행동에 대해 비난할 생각은 없다. 우리는 이 일을 경찰에 신고하지도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우크라이나는 25일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2만 986명, 사망자는 617명이다.

송현서 기자 huimin021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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