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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한명숙, 처음부터 지금까지 본인이 결백하다
05/23/2020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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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한명숙, 처음부터 지금까지 본인이 결백하다

 

대한민국에서 ~~보수당을 상대로 정직한 정치인이 정치를 한다는게~~얼마나 어려운 일인가를~~

 한명숙 전총리 사건을 통하여 `~~알 수 있다~! 

 

이런 일이 미통당이나 . 한국당. 한나라당을 통하여~~비일비재해왔다~! 억울한 일은 파헤쳐 풀어야 할 것이다~~!

 

 

 

與 “한명숙, 처음부터 지금까지 본인이 결백하다는 취지의 말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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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전 의원 “고 한만호 비망록 관련 추가 취재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한 전 총리 그 내용을 보고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입장 밝히겠다고 말했다”

 
한명숙 전 국무총리가 23일 오전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에서 열린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1주기 추도식에서 헌화하고 있다. 노무현재단 제공

범여권 인사들이 23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린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11주기 추도식에 집결해 고인의 뜻을 기렸다.

이날 추도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소규모로 치러졌지만,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와 청와대 노영민 비서실장, 강기정 정무수석 등 여권 주요 인사 100여명이 총출동했다.

이들은 추도식을 마친 후 사저로 이동, 한편에 마련된 임시 식당에서 노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가 준비한 도시락을 먹으며 오찬을 함께 했다.

권 여사가 자리한 헤드테이블에는 문희상 국회의장, 한명숙 전 국무총리, 이낙연 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 노영민 비서실장, 민주당 이해찬 대표와 김태년 원내대표,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 정의당 심상정 대표가 앉았다.

권 여사는 테이블을 돌면서 "차린 것이 별로 없어서 미안하다. 맛있게 먹어줘서 고맙다"라고 말했다고 민주당 강훈식 수석대변인이 전했다.

이어진 민주당 의원·당선인과의 차담회 자리에서는 21대 총선에서 177석을 확보한 민주당에 "많은 분이 당선돼 감개무량하다"는 취지로 말했다고 한다.

또 '노무현재단이 발전해야 대한민국이 발전한다'는 의미의 "노발대발"을 구호로 외쳤다.

이해찬 대표는 "노무현 없는 노무현 시대, 포스트 노무현 시대에 이 자리에 오신 분들이 그 뒤를 잘 이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한명숙 전 국무총리가 23일 대법원의 유죄 판결이 난 불법 정치자금 수수 사건과 관련해 결백하다는 입장을 재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전 총리는 이날 권 여사 등과 오찬을 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민주당 강훈식 수석대변인이 전했다.

강 수석대변인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본인이 결백하다는 취지의 말씀이 있었다"고 밝혔다.

민주당을 중심으로 재조사론이 나오는 것과 관련해선 "별다르게 대응에 대한 얘기는 없었다"면서도 "지금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신중을 기하는, 깊이 있게 보는 것 같은 느낌은 많이 있었다"고 전했다.

당초 한 전 총리는 이날 재조사 문제와 관련해 짧은 입장을 밝힐 것으로 예상됐지만, 이날 오후 2시 40분께 아무런 발언 없이 차량을 이용해 사저를 빠져나갔다.

함께 사저에서 머무른 김현 전 의원은 기자들과 만나 "오늘은 노 전 대통령 기일이고 해서 별도로 말씀을 드리지 않겠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고 한만호 씨의 비망록과 관련한 추가 취재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한 전 총리가) 그 내용을 보고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비망록 관련 보도에 대한 한 전 총리의 반응에 대해선 "'제가 인생 그렇게 살아오지 않았다'라고 말했던 그 마음으로 진실을 밝혀지기 마련이란 입장을 갖고 계실 것"이라고 답했다.

한 전 총리는 2015년 대법원에서 징역 2년과 함께 추징금 8억8천만원 확정판결을 받았다.

최근 언론 보도를 통해 '한 전 총리에게 뇌물을 줬다'는 허위 진술을 했다는 한씨의 옥중 비망록이 재조명되면서 민주당을 중심으로 재조사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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