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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이 삭발이나 단식은~자신의 입지을 위한것~!
11/19/2019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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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이 삭발이나 단식은~자신의 입지을 위한것~!


국민들은~~지금까지 황교안이나 나경원이 현정부를 정복 시키기 위해 온갖악행을 저지르며~~
일본의 한국 경제보복에도 같은 민족으로서 상상도 할수없는 친일적 발언을 하는등~~~!

모든 것이 차기대선을 위하여~~나라야 망하든 말든 ~~한국당 입지만 높히기위해
반대를 위한 반대만 해왔다`~~!

한국당 내에서도`~젊은층이 한국당 미래가  없다고 해산하라고 할 정도로
한국당은~~~ 비젼이 없고 썩어있고  미래가 암울하다`~!

황교안은 자신이 마치 대통령과 동격인양~~~~!
독대를 청하며~~~다른 야당 당대표들과 합류하여 대통령과 만나는것을
자존심 상해 했다~~!

박근혜정부 대행을 맡았던 황교안은 한국경제 17위를 문정부에게 넘겨 주었다`~!
지금 문재인정부 들어와서 한국경제는 13위이다`~!

누가 말아먹고`~~IMF보다 더심각하다고 정부에 고추가루 치고~~
국가야 어떻게 되든말든 자신의 입지만 중요하게 생각하며
살아날 구멍을 모색하는 황교안은 역겹다~~!

조국 물러가라고 외치다가~~~!
조국 물러가자`~국민이 뽑은 대통령 물러가라고 주장하는 황교안은
나라 망해먹을 인물이다`~~!

나경원이나 황교안이나~~~털면 비리가
조국 보다 더 나올 것이다`~!




~황교안 돌연 "단식 들어가겠다", 이유는?

패스트트랙·지소미아 관련…김세연發 용퇴론 회피용? [곽재훈 기자]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0일부터 단식농성에 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패스트트랙 법안 처리 저지와 지소미아(GSOMIA·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종료 반대가 명분이다. 하지만 당내 쇄신 요구가 치솟고 있고, 보수통합·인재영입이 난항에 빠진 가운데 돌연 나온 '단식농성' 카드의 배경에 대해 의아하게 여기는 시선도 적지 않다.

황 대표는 이날 오전 최고위원-중진의원 연석회의를 주재한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오후부터 단식에 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황 대표는 "자세한 취지는 현장에서 말씀드리겠다"고만 했으나, 한국당에 따르면 여당의 패스트트랙 법안 강행처리와 지소미아 등 외교안보 문제, 경제 문제까지 '총체적 국정 실패'가 명분이라고 한다.

황 대표는 지난 18일 문재인 대통령과의 영수회담을 제안하면서 "현재의 위기 상황 극복"을 이유로 들었다. 그는 당시 "대한민국의 명운이 벼랑 끝에 서 있다"면서 "앞으로 보름 동안은 이 나라가 자유와 번영의 길로 갈 것이냐, 아니면 굴종과 쇠퇴의 길로 갈 것이냐를 결정하는 운명적 시간이 될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황 대표는 앞서 지난 9월 조국 법무부 장관 사퇴를 요구하며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삭발투쟁을 감행했다. 이번 단식농성 장소도 청와대 앞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황 대표는 당 안팎에서 리더십 논란을 겪고 있다. 김세연·김태흠 의원 등이 불을 지핀 인적 쇄신 논란이 드높지만 황 대표는 원론적인 입장만 내놨다. 오히려 황 대표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친박계·영남 의원들은 김세연 의원의 주장을 "먹던 우물에 침 뱉는다", "오버한다"며 공격하기도 했다.

총선을 앞두고 추진해 온 "우파 대통합" 즉 보수진영 통합 논의도 유승민계가 한국당의 진의를 의심하고 나서면서 주춤한 상태다. 인재 영입도 박찬주 예비역 육군대장 사태로 논란만 빚었다. 전날 홍익대 앞에서 연 청년정책비전 발표에서는 청년들로부터 "노땅정당", "셰임(shame)보수", "이명박근혜 정책 그대로" 등 쓴소리가 쏟아졌다.

주요 총선 전략이라고 할 수 있는 △인적 쇄신 △보수 통합 △인재 영입 △중도·무당층·청년·여성으로의 확장이 모두 난항을 맞고 있는 가운데 황 대표가 청와대 영수회담 제의에 이어 단식투쟁을 들고 나온 데 대해 정치권에서는 의심어린 시선이 나오고 있다. 김세연 의원이 불을 지핀 지도부 용퇴론을 우회하려는 게 아니냐는 것이다.

곽재훈 기자 (nowhere@press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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