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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자체가 민폐라는~한국당에서도 이런 인물이 있었다니~~!
11/16/2019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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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자체가 민폐라는~한국당에서도 이런 인물이 있었다니~~!



한국당에서도 상황을 직시하고 바른말을 할 줄 아는 정치인이 있었다니 놀랍다`~! 
황교안과 나경원은 ~~나라를 망치기 위해 온갖 발목잡기와 국민선동으로
현정부에 어려움을 주는 이때에~~!

국민들은~~문재인 대통령과 이낙연총리가 환상적 커플로 ~~~
황교안대행이 한국경제 17위를 넘겨 받고 2년 반만에 ~~문재인정부는~~
세계13위로 한국경제를 부상 시켰다~!

세월호가 침몰하던 때에~~~304명이 수장되고 있던때에!
머리손질로 2시간 허비하던 최순실 허수아비 박근혜 정부와 달리~~~!

고성산불에 전국 소방차를 모두 고성으로 몰려와 불끄게 하였던 ~
문재인 대통령과 이낙연총리 찰떡 궁합은~~!
전세계 투명도 1위 국가로 평가 받았다~~!

한국당 내에서도~~~지금 황교안과 나경원이 하고있는 행위가 옳지 않다는걸
알고있는 정치인들은~~~ㅎ나국당에서 떠나고 있다는것은~~!
나경원과 황교안의 정부 공격용 대안이~~ 얼마나 조잡스럽고`~말이 안된 억지 주장이라는걸
한국당 내에서도 꿰뚫고 있다는 증거이다`~!




한국당 3선 김세연 총선 불출마.."당 해체, 총사퇴해야"

      
"한국당 자체가 역사의 민폐..황교안·나경원 포함 모두 물러나자"
정론관 나서는 김세연 (서울=연합뉴스) 하사헌 기자 = 자유한국당 3선 김세연 의원이 17일 오전 총선 불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한 뒤 국회 정론관을 나서고 있다. 2019.11.17 toadboy@yna.co.kr

(서울=연합뉴스) 홍정규 방현덕 이은정 기자 = 자유한국당 3선 김세연(47) 의원이 17일 총선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는 물론 의원 전체가 총사퇴하고 당을 해체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중진으로 분류되는 3선 의원 중 불출마 선언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 불출마 선언문에서 "한국당은 이제 수명을 다했다"며 "이 당으로는 대선 승리는커녕 총선 승리도 이뤄낼 수 없다. 무너지는 나라를 지켜낼 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존재 자체가 역사의 민폐다. 생명력을 잃은 좀비 같은 존재라고 손가락질받는다"며 "깨끗하게 해체해야 한다. 완전한 백지상태에서 새로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총선 불출마 선언하는 자유한국당 김세연 의원 (서울=연합뉴스) 하사헌 기자 = 자유한국당 3선 김세연 의원이 17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총선 불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2019.11.17 toadboy@yna.co.kr

김 의원은 "황교안 대표님, 나경원 원내대표님, 열악한 상황에서 악전고투하면서 당을 이끌고 계신 점, 정말 경의를 표한다"면서도 "두 분이 앞장서고, 우리도 다 같이 물러나야 한다. 미련 두지 말자. 깨끗하게 물러나자"고 의원들의 총사퇴를 촉구했다.

그는 "민주당 정권이 아무리 폭주를 거듭해도 한국당은 정당 지지율에서 단 한 번도 민주당을 넘어서 본 적이 없다. 조국 사태가 마무리된 이후에는 오히려 그 격차가 빠르게 더 벌어졌다"고 지적했다.

이어 한국당에 대해 "이것이 현실이다. 한마디로 버림받은 거다. 비호감 정도가 변함없이 역대급 1위다. 감수성이 없다. 공감 능력이 없다. 그러니 소통능력도 없다"고 비판했다.

일부 초·재선 의원들이 '중진 용퇴'를 요구한 것을 두고도 "서로 손가락질은 하는데, 막상 그 손가락이 자기를 향하지는 않는다"며 "발언하는 거의 모든 사람이 자기는 예외이고, 남 보고만 용퇴하라, 험지에 나가라고 한다"고 꼬집었다.

그는 "책임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아무도 없다. 모두가 함께 책임져야 한다. 함께 물러나고, 당은 공식적으로 완전하게 해체하자"며 "완전히 새로운 기반에서, 새로운 기풍으로, 새로운 정신으로, 새로운 열정으로, 새로운 사람들로 다시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다.

질문에 답하는 김세연 (서울=연합뉴스) 하사헌 기자 = 자유한국당 3선 김세연 의원이 17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총선 불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한 뒤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9.11.17 toadboy@yna.co.kr

김 의원은 부산 금정에서 18·19·20대에 당선됐다. 그의 부친 고(故) 김진재 전 의원은 이 지역에서 5선 의원을 지냈다. 장인은 한승수 전 국무총리다.

그는 새누리당 시절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국면에서 탈당, 바른정당(현 바른미래당)에서 유승민 대선후보 선거대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가 지난해 한국당으로 복당했다.

현재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당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원 원장과 부산시당위원장이다.

zhe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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