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godcross
sungodcross(sungodcross)
한국 블로거

Blog Open 08.10.2012

전체     334918
오늘방문     191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0 명
  최근 방문 블로거 더보기
  친구 새글
등록된 친구가 없습니다.
  달력
 
檢 '김미화 방송하차 압력 의혹?
09/29/2017 02:23
조회  795   |  추천   0   |  스크랩   0
IP 220.xx.xx.208

檢 '김미화 방송하차 압력 의혹' 프로그램 제작진 조사?

수정 | 삭제

檢 '김미화 방송하차 압력 의혹' 프로그램 제작진 조사?

 

 

 

 

PD나  제작진이 무슨죄가 있나?

상부에서 김미화를 자르라고 압력을 내리면~~~아랫사람들 시키는대로 할수밖에`~!


지나간 권력에~~~ 충성했다고 밥줄 끊냐?

더구나 전직 대통령 장례식에 사회봤다고 미운털 박히면`~~

모두 밥줄 끊냐?




檢 '김미화 방송하차 압력 의혹' 프로그램 제작진 조사(종합2보)


      ipt>    '언론인 블랙리스트'의혹 참고인 조사받는 한학수 PD(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언론인 블랙리스트' 의혹과 관련해 한학수 MBC PD가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받기 위해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jieunlee@yna.co.kr

MBC 한학수 PD도 참고인 조사…"국가권력이 공영방송 장악 시도"

MB국정원 '문화예술인·언론인 블랙리스트' 피해 상황 파악

'MB 블랙리스트' 피해자 김미화 검찰 출석(서울=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이 작성한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의혹과 관련해 방송인 김미화 씨가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서 피해 상황에 관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해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17.9.19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기자 = 이명박 정부에서 국가정보원이 문화예술인과 공영방송 프로듀서(PD), 기자 등을 대상으로 '블랙리스트'를 만들어 불이익을 줬다는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MBC PD 등을 불러 피해 상황을 조사했다.

29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전담 수사팀은 최근 방송인 김미화씨가 2011년 돌연 하차한 MBC 라디오 시사 프로그램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의 제작 관계자들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했다.

검찰은 서모 전 라디오 본부장, 김모·오모 전 담당 PD 등을 상대로 김씨가 부당하게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사실과 경위를 확인했다.

이명박 정부 시절 작성된 '문화예술인 블랙리스트'에 포함된 김씨는 지난 19일 검찰에서 피해 조사를 받은 바 있다.

검찰은 김미화씨에 이어 프로그램 제작진들로부터 윗선의 압력이 있었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이날 '언론인 블랙리스트'의 피해자 중 하나로 꼽히는 한학수 MBC PD도 참고인으로 소환해 피해 실태를 조사했다.

PD는 2005년 'PD수첩'을 통해 황우석 박사의 줄기세포 논문 조작 의혹을 보도한 바 있다.

검찰, 국정원 '방송사 블랙리스트' 본격수사 (PG)[제작 조혜인] 합성사진

그는 이명박 정부 시절부터 제작 일선에서 배제돼 지역 축제를 기획하거나 스케이트장을 관리하는 업무 등에 배치되고, '신천교육대'로 불리는 MBC아카데미에서 브런치 만들기 등의 교육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질문 답하는 한학수 PD(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언론인 블랙리스트' 의혹과 관련해 한학수 MBC PD가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받기 위해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7.9.29

PD는 "PD의 인격을 말살하고 제작 일선에서 배제하기 위한 잔인한 일이었다"며 "이런 부당노동행위가 몇몇 경영진의 행위가 아니라, 그 이면에 2010년 국정원의 'MBC 정상화 전략 및 추진방안'이라는 문건에 따라 MBC를 장악하겠다는 거대한 계획에 따른 것임을 보여준다"고 주장했다.

그는 "몇 년간 겪은 일들이 국정원 언론장악과 어떻게 연관됐는지, 청와대와 어떻게 연결됐는지 확인하고자 한다"며 "공영방송을 국가권력이 통째로 장악하려 한 엄청난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검찰이 엄정히 수사하고, 국정원은 실제 집행하고 중간 점검한 모든 자료를 낱낱이 공개할 것을 요청한다"고 덧붙였다.

검찰은 26일부터 최승호 전 MBC PD, 이우환 MBC PD, 정재홍 전 PD수첩 작가, 언론노조 위원장인 김환균 MBC PD 등을 불러 피해자 조사를 벌였다.

국정원 적폐청산TF 등에 따르면 원세훈 전 원장 시절 국정원은 방송사 간부와 프로그램 제작 일선 PD 등의 성향을 광범위하게 파악하고 정부 비판 성향이 있다고 판단한 이들의 교체 등 구체적인 인사 개입 방향을 담은 다수의 문건을 생산했다.

검찰은 향후 국정원 고위층과 방송사 경영진 또는 방송사 담당 정보관과 간부들 간에 부적절한 의사 교환이 있었는지, 국정원의 언론장악 계획이 실제 실행됐는지 등을 확인할 방침이다.

sncwook@yna.co.kr 
이 블로그의 인기글

檢 '김미화 방송하차 압력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