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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이 바이러스 옮겼다" 우려 커지자 中 뒤늦게 거래 전면금지
01/27/2020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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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이 바이러스 옮겼다" 우려 커지자 中 뒤늦게 거래 전면금지



지구촌 세계 여러나라 중에서~~~~!
중국처럼 요리에 재료가 다양한 나라는 드물 것이다~~~!

더구나~~인간이 혐오하는 야생돌물의 신체 각부분 까지도~~~
요리로 사용하는  중국에~~인류를 떨게 만드는 우한폐렴 바이러스가 야생동물에서 옮겨 졌다니~~
우리국민은 중국여행을 금하고~~~중국관광객들의 고열이나 건강도 공항 열감지기로 주목해야 할 것이다~~!

중국 당국이 우한 폐렴 확산으로 전세계 확진자가 3000명에 육박하고 나서야 바이러스를 유발시킨 원인으로 지목된 야생동물의 거래를 전면금지 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이른바 '우한 폐렴'의 최초 발생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의 화난(華南)수산물도매시장이 21일 폐쇄된 모습. / AP연합뉴스
27일 중국 국가시장감독총국과 농업농촌부, 국가임초국 등 3개 부처는 야생동물 거래를 금지한다는 내용의 공고를 발표했다. 이 공고에 따라 중국 각지 농산물 시장, 마트, 식당 등에서 야생동물 거래를 할 경우 위법 행위로 간주 돼 처벌을 받는다.

홍콩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우한 폐렴 사태가 끝날 때까지 계속되며, 야생동물 사육장은 격리 될 예정이다.

신형 코로나바이러스가 야생동물에서 처음 발생 했고, 어떤 매개체를 통해 인간에게 바이러스를 옮겼다는 주장에 힘이 실리고 있다.

지난 24일, 19명의 중국 학자들은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 '야생동물 거래와 소비 금지'를 요구하는 성명을 냈다. 이들은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SARS?사스)이나 H7N9형 조류인플루엔자,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등 최근에 등장하고 있는 여러 신종 전염병들이 동물과 관련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가오푸(高福) 중국 질병예방통제센터장은 이날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우한의 한 해산물 시장에서 팔린 박쥐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중국과학원 상하이파스퇴르연구소와 군사의학연구원 연구자들도 학술지 ‘중국과학: 생명과학’에 발표한 논문에서 "우한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의 자연숙주는 박쥐일 가능성이 있다"며 "박쥐와 인간 사이에는 알려지지 않은 ‘중간 매개체’가 있을 수 있다"고도 했다.

중국 내에선 야생동물을 사고 파는 행위에 대한 반감이 커지고 있다. 웨이보에선 야생동물을 먹지 말자는 캠페인성 글이 조회수 4500만을 기록 했다. 이 글 게시자는 "수렵육은 발기 부전을 해결 해주거나 치유 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다"며 "당신과 가족, 친구들을 아프게 만들 수 있다"며 #수렵육거부 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리커칭 총리는 이날 우한의 한 병원을 방문해 폐렴 대응책을 점검하고 의료진과 환자를 위문 했다. 중국 당국은 최근 2주 내에 우한을 방문한 적이 있는 사람은 지자체에 이 사실을 알리고 스스로 격리하는 조치를 하라고 당부했다. 중국 당국은 지난해 12월 중순 우한 폐렴이 발생한 이후 우한을 방문한 적이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파악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현승 기자 nalhs@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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