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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은 머리를 깍지말고`~이민족을 위해 마음을 깍아라~~!
09/16/2019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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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은 머리를 깍지말고`~이민족을 위해 마음을 깍아라~~!




요즘 정치를 바라보면~~~이들은 진정 국가를 사랑하고 염려하는 대한민국  

정치인들 맞는가?라는 의문이 든다`~~!

이씨조선을 드려다보면~~~당파싸움으로 나라를 망하게하고`~~왜국의 침입에도~~
이순신을 모함하여~~백의종군 했던걸 생각하면~~요즘 정치판과 똑같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에게 지금 무엇이 중요한가?
이웃나라 일본이 심상치 않다`~~!

일본이 어떤 나라인가?
2차대전 전범국임과 동시에~~5천년 대한민국 역사 중에서~~~일본은 끝없이 한국을 약탈하고 침범했던
왜놈이 아닌가?  이러한 일본이 역사를 왜곡하여 후세에게 거짓역사를 가르치며~~
일본이 2차대전때 한국에게 저지른 모든 악행을 오하려 한국에게 뒤집어 씌우며`~~
일본의 선조의 악행을 인정하기 싫어서`~일본은  오히려 한국을 증오하고 있다`~!

그리고 2차대전 당시 강제징용으로 일본에 끌려간 한국인 광부들에게 일본은 한국재판부가 강제징용 한국인광부에게 일본은 체불임금을 지불하라는 판결에 보복으로 한국 기업 삼성 죽이기 일환으로 부품 수출을 중단하고 경제적 보복을 하며~~
한국을 화이트 리스트에서 제외시키며~~한국의 강제징용 판결을 거부하고 있는 것이다`~!
이들이 돈 몇푼이 없어서 강제징용 한국인 채불임금을 거부하는 것일까?

아니다~~!
일본은 선조신들의 과오를 ~~~인정하기 싫은 것이다`~!그리고 후세들에게 숨기고 싶은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본은 부끄러운 수치를 정면 돌파하기 위해~~~다시 한국을 짖밟는 방법을 택한 것이다`~!

아직도 한국인 절반은~~ 계속 일본관광을 가고 있다`~~!
울분을 참을수 없다`~~0% 가 되어야 하지 않는가?

더욱 한국당 원내대표는~~일왕의 생일파티에 초대받아 갔다`~~!
이사람이~~진정으로 한국의 야당 정치인 인가?

미국은 한국에게 6배의 군사 방위비를 인상 시켰다`~~!그리고 선거유세에서~~
트럼프는 한국에 군사방위비 인상이
어린시절 부동산 임대업자 부모 심부름으로 임대료 받아내기 보다 쉬웠다고 말했다`~~!

황교안의 삭발이 왜? 이싯점에서~~~!
국민들의 분노를 자아 내는가?

그진정한 이유는~~초가집이 불타고 있는데~~~물을 가져다가 합심해서 불을 끄지 않고~~~!
시어머니가 며느리 장농에서 시어머니 고쟁이 한개 도둑질해 갔다고 ~~
며느리 머리채 잡고 닥달하는 것과 같은 꼬락서니다~~!

야당과 황교안은~~~머리를 깍지 말고`~~!
마음을 깍아내며~~~이민족의 당한 고통에 함께 참여해야 할 것이다~~!
국가의 위기는 내던져 버리고`~~당리당략을  앞세우는 머리깍는 야당 정치인들 쑈에~~~
국민은 분노를 느낀다~~!





경향신문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16일 오후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파면’을 요구하며 삭발식을 하고 있다. 이준헌 기자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62)가 16일 조국 법무부 장관 파면을 촉구하며 삭발식을 했다. 한국당 박인숙 의원, 무소속 이언주 의원에 이어 3번째다. 1인 시위, 삭발, 단식 등 한국당의 투쟁 방식은 점차 거칠어지고 있다. “구시대적 방식이다” “정치를 희화화한다” 등의 비판도 함께 제기됐다.

황 대표는 이날 오후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삭발을 했다. 한국당 의원과 참석자 등은 삭발 전 “지키자 자유대한민국, 살리자 자유대한민국”이라는 구호를 외쳤다. 황 대표가 삭발하는 동안 한국당은 애국가를 틀었다. 황 대표 뒤로는 ‘문재인 정권의 헌정유린 중단과 위선자 조국 파면 촉구 삭발투쟁’이란 문구가 적힌 플래카드가 걸렸다. 약 7분간의 삭발식이 끝나고 황 대표가 일어서자 주변에선 박수가 나왔다.

황 대표는 삭발 후 “문재인 정권의 헌정 유린과 조국의 사법유린 폭거가 더이상 묵과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며 “저는 오늘 제1야당 대표와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문재인 대통령과 이 정권에 항거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 저의 뜻과 의지를 삭발로 다짐하고자 왔다”고 말했다. 황 대표와 한국당 의원들은 같은 자리에서 밤까지 ‘조국 사퇴’를 촉구하며 농성을 이어갔다.

조 장관을 중심에 둔 갈등이 이어지면서 한국당의 농성 방식은 점차 강경해지고 있다. 황 대표의 삭발은 야권에선 3번째다. 앞서 지난 10일 무소속 이언주 의원이 조 장관 임명을 비판하며 첫 삭발을 했고, 11일에는 박인숙 의원이 바통을 넘겨받았다. 이외에도 한국당 이학재 의원이 국회 본청 앞에서 지난 15일부터 단식에 돌입했다. 한국당이 ‘조국 국면’ 장기화를 위해 새로운 투쟁 방식을 계속 찾으면서 그 강도가 점차 높아지는 것이다. 황 대표의 원내 투쟁이 중심이 된 상황에서 본인의 존재감을 부각하고, 내부 결속력도 다지겠다는 계산으로 보인다.

다른 정당들은 비판을 쏟아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그저 정쟁을 위한, 혹은 존재감 확인을 위한 삭발로밖에 이해되지 않는다”고 평가했다. ‘변화와 희망의 대안정치 연대’ 김정현 대변인은 이날 “황 대표는 느닷없는 삭발로 정치를 희화화하지 말 것을 촉구한다”는 내용의 논평을 냈다. 정의당 김동균 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모두 기득권인 자유한국당이 삭발 투쟁이랍시고 약자 코스프레를 하니 가소롭기 짝이 없다”고 밝혔다.

박순봉 기자 gabgu@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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