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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간증 3877
04/21/2019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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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간증 3877


어떤간증 3876에 이어서`~~~
3877번도~~내가 경험한 천국이야기를 할까한다`~~!

예상과 달리 ~~시대가 바뀌니까~~천국을 경험한 사람들도`~
자유롭게 말 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예전에는 천국을 경험한 사람들이~~ 그리스도인 중 1%도 안되는 소수이다 보니~~!
천국을 본사람들이 천국에 대하여 말하면~~
신비주의나 이단으로 몰아부치기 일수였다~~!

인간은 자기와 같은 동질감을 느끼지 못한 사람에 대하여서는~~~!
배척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초신자때는~~~내가 본 천국은~~ 총천연색 드라마 같았다`~~!
내가 죽지도 않았는데~~천국에 내집이 이미 예비되어 있는걸 본 뒤부터~~~
나는 내가 평소에 존경하는 목사님도 천국에 집이 있는지 알고 싶어했다~~!

나를 인도하던 천사는~~~!
나를 데리고 하나님의 성 가까이 밑에 있는 하얗고 큰집으로 나를 인도하였다~~!
그리고 나에게 그문을 열어 보라고 하였다~~!

내가 조심스럽게 문을 열어보니~~!
그속엔 콩나물 시루처럼~~흰옷입은 성도들이 방가득히 차있는데~~!

천사가 다른 방문도 열라고 하였다`~!놀랍게도 국회의사당 만큼 큰 건물속에`~~
방마다~~흰옷입은 성도가 가득차 있었는데`~!

그성도들은~~! 그 목사님이 세상에 살면서 전도하는 성도들이라고 말했다`~!
하늘나라에서는~~세상에서 전도를 얼마나 했는가가 큰 상급이라는걸 알았다~~!

더욱 놀라운 점은~~!
내가 천국 내집에서~오룬쪽으로 올라가면 산꼭대기에 성이 하나있는데~
하나님의 성이라고 하였다~!그성안은 방금 잔치하다가 떠난집처럼~~텅비어 있었다~!

그리고 내가 하나님을 만날때는~~~내가 처음 하나님을 만날때처럼~ 천국 내집정원에 황금벤치에 앉아서~
하나님께서 메론 같은 과일을 따주실때와 달리~~~!
하나님께서는 보좌에 앉아 계셨는데~~~!보좌주변으로 흰옷입은 사람들이 둘러쳐 서있고~

하나님의 황금보좌는 크고 화려하고 바로코식의 조각이 새겨있는 보석이 박힌 황금의자였는데`~!
그밑으로 많은 간소한 장식의 황금의자들이 3줄정도 하나님 보좌 아래로 있었는데~!

하나님의 무릎 아래로~~유치원 아이들의 나무의자가 하나 놓여 있는데`~그의자가 내것이라고 천사가 말했는데
텅비어 있었다~

그 보좌는 ~순간이동을 하는데`~하나님의 보좌는 구름위로 떠다니고 순식간에~
 하나님의 성에 닿으면
성안에 보좌가 안착되었다~!

하늘나라는 자동차가 없고`~~구름위로 천사가 떠다니고~~
하나님의 성이 있는 곳은 도로까지도~~황금도시였다~~!

나의집은 정원에 얕은  시냇물이 흘렀는데`~!시냇물 속에 바닥이 모두 황금이였으며~~
시냇물에 헤엄쳐 다닌 물고기도 반짝거리는 황금 물고기 였다~~!

나는 초신자때는 쥐방울처럼~~!날마다 재미삼아 천국엘 올라다녔다~~!
그런데~~어느날 천국내집이  변하기 시작했다`~! 난간에 진주와 루비로 장식된 아름다운 나의 황금집이
보이지 않고~~
대신 하나님의 보좌아래에 조그만 나의 나무의자가~~황금의자로 바뀌었는데~~역시 비어 있었고

어느날 가니까~~!내집이 증축되고~~개축되며~~~!
갈때마다 의자도 더커지고~~!달라졌다~!
그것은 이땅에서 나의 행위에 따라서 달라진걸 알게 되었다`~~!

나는 왜? 눈만뜨면 내코앞에서부터 황금계단이 펼쳐지는지 그뜻을 알 수 없었다~~!
내가 생각하기에도 나는~~별로 천국에 집을 상급으로 받을만한 자격미달자 였던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내코앞에~~
 황금 계단을 펼친 큰 뜻을 알게 되었다~~!

나는  어떤 집사님이 자기시아버지가 세브란스병원에 췌장암으로 입원하셨다가~~
시아버지가 딸국질을 하기 시작하자~
병원에서 가망이없다고`~장례준비를 하라고 퇴원 시켰단다`~!

그래서 유명한 교회에서운영하는 기도원으로 시아버지를 모시고
갔는데모든 기도원에서 응급환자는 받지 않는다고 거절하여~~임종만 바라고 집에 눕혀 놓았단다~!

그때 나도 모르게~!순식간에 그시아버지 기도하면 살릴수 있다고 나는 장담했는데~~
 옴몸에소름이 끼쳤다~~!환자를 보지도 않았는데~~나는 단호하게 살릴수 있다고 장담한 것이다`~!

그집사님은 아멘! 아멘! 하며
짚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나의기도를 부탁했다~~!

나는 그날부터 철야예배를 다니며 그집사님 시아버지 장로님을 위하여 금식하고 열심히 기도했다~!
그런데 그다음날 아침부터 집사님에게 전화가 왔다~~!

병원에서부터 딸국질을 달고 살았던 시아버지가 딸국질이 멈추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날마다 혈색이 좋와지고~~콧줄을 떼고~~죽을 먹기 시작했단다`~!

놀랍게도 그사아버지는~~일주일만에 풋고추을 고추장에 찍어 먹으면서~~~백구두에 모자를 쓰고~양복을 입고 외출을 하셨단다`~!그리고 시아버지께서~~나에게 사례를 하고 싶다고 했단다`~!

나는 거절하면서~~시아버지를 살리신 분은 하나님이니~~~섬기는 교회에 감사헌금을 하라고 하였다~~!
그날 기도중에~~하나님께서 오래된 해골이 담긴 관을 내앞에 내놓으시고~~

" 네가 관뚜껑을  열었도다~!"  라고 하셨다`~!
그것은 마치 하나님께서 주도하셨으면서 나에게 책임을 지우신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집사님한태서 전화가 왔다~~~! 세브란스에서 퇴원할때~~시아버지께서 옆구리를 뚫어서 소변통 호스을 달고 나왔는데`~!
그호스를 언제 떼면 되느냐고?  나에게 묻는 것이였다`~!

그래서 난 아직 환자도 본적이 없고~~소변통 상태를 직접 내눈으로 보고난뒤 ~말하자고 그장로님집에 방문 날자를 잡았다`!
그날이 식목일이였는데`~!갑자기 아침에 집사님한태서 전화가 왔다~~!

내가 말한대로~~섬기는 교회에다~~큰돈을 감사헌금을 내었드니 ~~
당회장님께서 자기집으로 오늘 심방 오시기로 했으니~
내가 가는걸 늧추자고 했다~~!나는 쾌히 승락했다~~!

그리고 얼마후~~집사님한태서 급하게 전화가 왔다~~!
당회장이 심방을 마치고 가신후~~~!갑작스럽게 시아버지가 딸국질을 시작하며 얼굴이시커멓게 변하며 송장처럼 다시 변했단다~~

!나는 하나님께서 내가 그사람의 관뚜껑을 열었다는 말씀이 생각났다~~!
그 장로는 하나님께서 나에게 붙이신 것이였다`~!

다음날 ~그들부부는~~나를 차에 태우고 ~~경기도 시아버지 사는집까지 함께 갔다~~!
처음본 순간~! 나는 후회하기 시작했다`~!그사람은 살릴수 있는 상황이 아니였다~~!

 내가 기도를 시작하고 안수하고 난뒤~~
그날밤부터~~시 딸국질이 멈추었다고 장로님 아내인 권사님한태서 전화가 왔다~~~!

그런데 이상한 사건이~~나에게 생겼다`~!
기도하려고 눈만 감으면~~~!어떤 60대 여성이 환자복을 입고~~누워서 그남편이 유리컵에든 물을 마시는데~
그물을 마시는 모양이 투시로 내눈에 보였다~

그물속엔 약이 들어 있었고 여성의 식도를 통하여 장기로 흘러들어가고~~그여성은 남편이 유리컴에 독을 탄것을 알고
눈을 흘기며 숨지는 모습이였다~!
그런데 그여성은 화면정면으로 보이고`~남자는 내눈앞에 등을 보이고 유리컵을 건네준 손만 보였다`~!

그런데 그손은~! 너무 낯익었다`~!
바로 얼마전 내가 그집을 방문하여~~안수기도을 해준 그장로의 손이였다`~!
나는 믿을수 없었다~~!그당시 아내가 살아서 장로님과 함께 있지 않았던가? 나는 도리질을 하였다~~!

그러나 그환상은~~내가 기도하려고 눈만 감으면~~나타났다~!
 그래서 나는 " 주님! 만약 저환상이 진실이라면 그현장에 주님이 서계시옵소서!
그러면 내가 믿겠나이다~~!" 라고 말하자~!

즉시 그환상속에 주님이 서계실뿐만 아니라`~! 그여자는 나에게 말하게 하셨다`~!
" 나는 내남편에게 살해 당했어요~!여기는  춥고 눅눅해요!"" 라고 말했다~!

나는 다음날 집사님한태 전화해서~~내가 환상으로본 모든걸 이야기하자`~!
집사님은 내가본 환상이 맞다고했다`~!

지금 시어머니는 시어머니가 돌아가신지 3개월만에 재혼한 새어머니시란다`~!
그리고 시어머니가 신장이 안좋와서 투석을 하시긴 했지만 갑자기 돌아가실 정도는 아니였는데`~
시아버지와 둘이 계실때 밤에 갑자기 돌아가셨단다`~!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기도를끊고`~시아버지가 회개하면~그때 기도하여 살리라고하셨다~!
며느리는~~절대 말하지 말라던 나와 약속을 어기고`~그말을하자~~

시아버지는 완강하게 거부하며 내기도도 받지 않고 기도원으로들어가겠다고 했단다~~!
 나는 시아버지가 회개할때 다시 기도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하나님께서는 난데 없이`~~11 이라는숫자와~~16이란 숫자를 보이셨다~~!
그리고 새벽 3시 37분을 가리치고 내가 새벽 밤길에 운전하고 가는모습을 보이셨다~~!

하나님께서는 너무 늧게 회개하면~~살리기 힘들다고 하신다고 회개를촉구했는데~~기도원에서 죽게될 지경이되자`~~
며느리는 시아버지가 나와 통화하고 싶다고 했단다`~! 그리고 자신이 죽였느냐고 묻자~~시인했다~!

참으로 놀라운일은~~!
예수님께서~~그여자의 무덤을 모카빵처럼 축소 시켜서`~
내손바닥위에 놓으시고`~무덤을 반으로 나누라고 하셨다~!

내가 무덤을 반으로 나누자~! 갑자기 뿌연 연기가 올라오며 ~~
풍선에 바람이 빠지듯이 허공으로 흰옷자락이 구깃구깃구겨진 여자가 올라가다가~~
공중 앙에서 천사를 만나자`~~!갑자기 구겨진 치마가~~다리미질 한것처럼 펴지면서 하늘로 올갔다~~!

정확히 하나님께서~~그장로가 죽으면~~내가 그사람에게 안수하면~죽은자를 살릴수 있다고 하셨다`~!
참으로 놀라운기적이 벌어졌다`~!
정확히 11월 17일 새벽에 자로가 돌아가셨다고 전화가왔다`~!

나는 미친듯이 장로를 살리려고 새벽길을 운전하며 달려갔다`~! 도착하여 죽은 장로의 몸에 손을 댄순간이
 바로! 11월16일 새벽 3시 37분이였다~~!

그들은 너무 날자가 정확하고~~~하나님 말씀이 너무정확하니`~장로가 내손이 닿는순간 나사로처럼 일어날줄 알았다~~!
내가 실망하여~~돌아오는데~~하나님께서 이사건을 이해하려면~~10년이 필요하다고 하셨다~~!

그리고 죽은장로를 황금 계단으로 올리라고 하셨다`~!
나는 순종하여 내코앞에 황금 계단으로 장로의 영혼을 올려드렸다~~!

여의도순복음 바울서전 철야를갔드니~~~!
강대상에 목사님이~~"무덤이 터지고 죽은자가 공중으로 올라가는걸 나도 보고 당신도 보았다" 고
 설교중에 나를 지목하며 말했다`~~!

이들부부는 얼마후 나에게 공중에서 고맙다고 인사를 왔다~~!
하나님께서는 이들을 천국의 나의집에 잠시 머믈게하셨다~~!하나님께서 이들부부를 회개시키시고 천국으로 인도하기 위해~~
나에게 황금계단을 펼치신걸 알게됐다~~!

나는 이런일을 몇차례수행했다`~!
그리고 나의 임으로 이황금계단을 이용하여`~~나의 친족중 한사람을 이 계단으로 올린적이 있다~~!

처음엔 천국내집에거주하고 있었는데`~~!
얼마후`~올캐는 자갈밭이 펼쳐진 황량한 벌판에 개집에 들어있었다~!

천국은~하나님이 계신 성이있는 곳과~~2층 황금도시와~~푸른풀밭이 넉넉한 아름다운 전원마을과~~
그리고 광야같은 자갈밭과
~~그리고 태어나지 못하고 죽어버린 아기씨들이 몰려있는 곳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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