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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봉(sungblee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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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통에 털 난 사람들!
04/08/2020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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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말은 이것뿐이야! 

고약한 유한 발 코로나는 

잠복 기간이 짧게 ,

길게 주라는 발표 가 머리를 새게 때렸다.

2 24 일 절묘한 마지막 시간대에

이태리를 빠져 나왔다.

다행이다

복 받았네!’

NY 도착 후 이태리 여행 아는

지인들이 보내준 카톡 이다.

그럴까?

 

세상을 송두리 체 흔든 폭풍에

훈김을 불어 넣은 건 아닐까?

나는 스쳐 지나갔지만

中間宿主 아니면 

바이러스 배달부였을 수도 있다는  

두려움때문에 

지난 한 달간 마음 고생했다.

지금도 내 몸 속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숨어 있다는

생각 때문에 자숙하고 있다.

 

작은 도시지만 시장부인이 

불법 영업 중인 술집에서

술 마시다 잡혔다.

한국 여의도 벗꽃 놀이, 클럽, 찜질 방 난리라는 뉴스이다.

뙤넘들은 20,000 명이 씨왈 씨왈

이건 아니잖은가?

 

NY 시민은 회개하라!

기도하라!

예수님께서 코로나 바이러스를 물리쳐 주신다?

이넘 미쳐도 보통 미친 넘 이다.

 

4 천년 인류 기록 역사에

섬기는 '신'이 인간을 도와 주었었는가?

흑사병 때도 야홰 의 심판이라 했다.

유대경에 쓰여진 징벌 은 영원히 계속됐다.

주신 자도 하나님

가져 가시는 분도 하나님!

코로나’ 도 징벌이니 회개해야 산다 한다?

센멩, 조 비뜨로, 태선, 빌리

그들이 세운 공화국 영원한 헌법이다.

 

묻는다.

예수가 할일 없어

코로나 바이러스 방역 알바 시작했나?

기독교인이 철야기도 하면

은혜가 만나, 메추리 알처럼 쏟아지나?

모이지 말라는데 뭉쳐 기도하면 

기도 발 서는가?

왜 들 이러시나?

나도

여행, 산행은 못해도 마음 놓고 동내라도 돌고 싶다.

 

집에서 나오지 마라.

이웃도 6 Ft 이상 떨어져라.

손자 손녀 애보기 끊긴 게 한 달

더불어 살아야 하는 공생관계가 단절됐다.

아니 사람이 무서워졌다.

네가 무서운 것도 있지만

내가 더 무서워졌다.

내가 코로나 바이러스 중간 宿主,

내가

네가

흑사병을 옮기던 쥐벼룩처럼 배달부라는 생각이다.

정신 좀 차리자.

 

건강한 나는 견딜 수 있다?

맞다.

면역성이 생겼다.

그렇다면 좀 더 살기를 염원하는

   병들고 허약한 사람들도 챙기자.  

 

기도하고 예배하는 것도

우리 모두가 평온한 삶을 살 때 하자.

월세, 세금, 인건 비 지불해야 하는

기업 과 구멍가게 는 망해도

목사, 신부 월급 이외 지출이 없는

교회, 성당은

그때 헌금 거두어도 안 망한다.

교회, 성당

누구를 위해 종을 울리고 있나?

  金盞米酒 天人血 玉盤佳肴 萬姓膏


지금 회개해야 할 사람은 신도,

민초가 아니라  

일하지 않고 豪華 好食 하는

자칭 '성직자'라는 

악의 축이라는 게 내 생각이다.

 

지금은

자숙하는 것이 

善行이고,

인류에 공헌하는 길이라는 게

내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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