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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봉(sungblee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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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바 각설이의 계절!
02/15/2020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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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깨시는게 복 받는 겨!

오스카 상 받고,

국회의원, 대통령 새로 뽑아도 

위대한 대~한~민~국 은 

민초의 손으로 죽 끓여 개주고 있습니다.


인간이라는 게 그리 대단하게 아닙니다.

사람이 사람 잡아 먹고 살았고

위대한 창조주라는 야홰도 산 제사라고

사람고기 공양 받았어요.

한 술 더 떠 지가 창조했다면서도

결함이 있는 제물을 바치지 말라 했어요.

 

장애인은 정신적도 장애가 있다.

민주당 총제 해골 의 공약 맞아요.

장사가 안 되니 편하지요?

이넘은 화성에서 온 외계인

이넘이 바로 기생충 아닌가요?

 

생명은 시작부터 

강자 와 약자로 출발점이 다르고,

사는 방법도 달라집니다.

예수. 부처, 모아마드가 10 번 다시 태어나

세상을 뒤짚어도 재인의 꿈 평등 은 없어요.

 36 살 아새끼를 

지도자 동지로 불려야만 하는 것

쪽팔리지 않습니까?

민주주의 교육을 받았다는 

미국넘들도

영국 여왕이 주는 작위 넘 좋아해요.

좀 덜 떨어진 넘 왕자들이 

뭐했다면 따라하기 바빠요.

조국은 아들, 딸 의사, 변호사 만들려고

창조에 창조를 거듭한 야홰 복사판입니다.


안 되는 것 없고

되는 것 없는

~대한 대한민국은 영원하리라!


‘각설이 타령’은

바람,비만 피할 구석이면 거적 깔고 자며,

천하를 호령하는

때가 되면 먹을 것이 나올만한

대문 앞에서 주절대던 요즘 말로 홈리스들의 

구걸행위 였었지요.

지창수님이 타계했을 때

품바 弔鐘이 울렸다고 했던 기억이 나는데

품바가 장날 시장구석이 아니고 .

트롯 신이라는 훈아도 불렀고,

소리꾼 사익도 무대에서 신바람나게

불려제낀 후

 ‘픔바꾼’은 어느 날 갑자기

藝人으로 불러 주기를 강요 당하다

현대예술의 예인 반열에 등극했습니다.

 연아가 대한민국을 위해 스케이트 탔습니까?

동렬, 봉근이가 대한민국 국위선양을 위해

공놀이 했습니까?

여자 골프선수들이 초원에서 공 치는 것도 같아요.

BTS 가 정숙이 좋으라고 노래 불렸습니까?

준호가 대한민국 문화예술 홍보대사로

기생충 찍은 거 아니 잖아요.

(재인이가 장관 찜했다는 소문)

 

유명해지면 돈도 벌고,

문공부장관도 되고,

체육부 차관도 될 수 있으니까

죽을 똥 살똥 뛰고 만들었을 뿐입니다.

누이 좋고 매부 좋은 일

빙고! 가 돼 한국사람이 世界 特種으로 알려졌지요.

어느 누가 깃발을 날려도

, 당신 그리고 우리에게

모세의 기적

‘만나 와 매추리 알’이 쏟아지지 않습니다.

한 순간 어깨가 으쑥해지는 상꽤한 바람을

콧끝에 불어 넣어 줄 뿐입니다.

내 생각입니다.

예인 이나 운동 선수, 품바 ‘예인’

흐뭇함이라도 우리에게 주지요.

이 시대의 거지들인 정치한다는 넘들은 아녀요!

대통령 먹은

때중, 영쌤, 무뇌, 근혜 그리고 재인

청개천 다리 밑 

'찬삼'이보다 한끗도 많지 않았습니다.

내 눈엔 모두 허풍쟁이, 조폭

그리고 사기꾼, 각설이 품바로 보입니다.

 총선은 정치의 계절이 아니라

각설이들의 품바 경연 장일뿐이라는

생각 지울 수 없네요!

 

하는 짓이라고는 총리, 장관 불러 놓고

이러면 됩니까?

이건 아니잖아요.

말 장난만 하는 데 특혜가 너무 많아요.

私兵이 9 ?

월급이 너무 많아요.

이쯤 되면 뺑뺑이로 

국회의원 뽑는 게

최고, 최선의 민주주의 실현이라 생각합니다.

이쯤되면 망하는 것만 남았다는 생각입니다.

 

얼시구 시구 들어간다 절시구 씨구 들어간다
작년에 왔네 각설이가 죽지도 않고 또 왔네

어허 풍풍바 풍바 잘도 한다
일자나 한잔을 들고나 보니 일편단심 먹은 마음
죽으면 죽었지 못 살겠네
울매기 따라 들고나보니 수중백록 백구 때가
너를 찾아 날아든다
삼자 한잔을 들고나 보니 삼월이라 삼진 날에

제비 한쌍이 날아든다
넷에 사잔을 들고나보니 사월이라 초파일일
산도 물도 펄떡 뛴다
다섯에 오잔을 들고나보니 오월이라 단오 날에
처녀 총각 모였구요 그청룩이가 절씨구
어허 풍바 잘도 한다 풍바풍바 잘도한다
얼씨구 절씨구 들어간다 풍바 풍바 잘도 한다
여섯에 육잔을 들고나보니 육월이라 유두낭에
유두놀이가 좋을씨구
칠자 한잔을 들고나보니 칠월이라 칠석날에 견우
직녀가가 좋은씨구
여덟에 한잔을 들고나보니 팔월이라 한가위에
보름달이 조은씨구
구자나 한잔을 들고나보니 구월이라 구일 날에

국화주가 좋은씨구
그청룩이가 절씨가
남았네 남았어 진짜 한잔이 남았구나

십리 백리에 가는길에 정든 님은 만나구나
어허 풍바 잘도한다

풍바 풍바가 잘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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