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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봉(sungblee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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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01/05/2020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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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08.xx.xx.58

보신각 종소리를 듣기 위해 

설치다가

~~ 종소리 들으며 

한잔 걸치고

잠들어었다 깨어나니 

새해 아침

미국이라고 다르지 않습니다.

타이스퀘어 볼 드랍 보기위해

TV 앞에서 홀짝대다 

잠들었고

깨어나니 아침 9 시였습니다.

 

새로운 각오, 꿈 그리고 장대한 계획

그런거 없었어요.

1 % 에 속하는 잘난 사람들은 다르겠지만

지구 촌 사람들 99 % 

그저 그렇게 새해를 맞습니다.

 

J 불로그 도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도

달라지지 않았고 달라지지 읺을 것입니다.


목사가 주류인 설교는 

통일교 예배 현장중계 수준이고

2, 3고 연짱 도배로 채워지는 새글

변한게 없어요.

 

, 여기에, 지금, 무슨 말이 하고 싶어서,

돼먹지 않은 낙서를,

J 불로그에 세들어 토해내고 있는가?

내가 넘 한심하네요! 

 

양복 입은 신사가 요리 집 문 

앞에서 매를 맞는 데

왜 맞을까 왜 맞을까 

원인은 한가지 돈이 없어

들어갈 땐 뽐을 내며 들어가더니

나올 적엔 돈이 없어 쩔쩔매다가

뒷문으로 도망가다 붙잡히어서 매를 맞는다

매를 맞는다 돈 없으면 

집에 가서 빈대떡이나 부쳐 먹지

한 푼 없는 건달이 요리 집이 무어냐

기생집이 무어냐

 

아버지가 모아준 아까운 전 재산을 다 털어먹고

마지막엔 마지막엔 차비도 없어서 덜렁덜렁

겉으로는 으젓하신 신사 같지만 

주머니엔 한 푼 없는 새빨간 건달

요리 먹고 술 마실 땐 기분 좋지만 

매 맞는 꼴이야 매 맞는 꼴이야 먹지 

한 푼 없는 건달이 

요리집이 무어냐 기생집이 무어냐

돈 없으면 집에 가서 빈대떡이나 부쳐 먹지

한 푼 없는 건달이 요리 집이 무어냐

기생집이 무어냐

매 맞는 꼴이야 매 맞는 꼴이야

 

으 하 하 하 우습다 으 하 하 하 우스워

우 하 하 하 우습다 이 하 하 하

우스워 으 하 하 하 하 하 우습다

한복남(본명 한영순) 빈대 떡 신사 노랫말 

1943 년 내가 귀빠졌던 해 발표 


돈 없으면 라면 이나 끓여 먹지

돈 없으면 짜빠게티 짜장면이나 비벼 먹지

불로그 는 무슨 불로그!

 으 하 하 하 우습다 으 하 하 하 우스워

우 하 하 하 우습다 이 하 하 하

우스워 으 하 하 하 하 하 우습다

선사 흉내로 默言 패를 목에 걸으니  

입에서 썩은 냄사가 나네요!

安居?

夏安居?

오라는 곳이 없어 갈곳도 없어요.

이걸 어쩌면 좋습니까?

 

잉여 인간 취급받지 않으려

젖먹던 힘까지 쏟아 붓지만

따라하기 하기 실력이 한참 모자라내요!

 

Quo Vadis!  

Where are you going?

 

Quo Vadis!  

Where are you g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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