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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봉(sungblee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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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멩이 식 도배 글!
01/02/2020 07:34
조회  353   |  추천   6   |  스크랩   0
IP 108.xx.xx.58

杞憂일까?

J 불로그 폐쇄 할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사상가, 지도자 라고 생각하는

높은 식견의 사람들,

나라의 살림살이에 참견하고 싶은

정치인들은 다르겠지요.

 

탄식, 하소연을 뱉는

민초의 소리는

어느 곳에서도 들어 줄 귀가 없어요.

바람이 불면 바람이 부네!

비가 오면 비님이 내리시구나!

눈이 내리는구나!

좀 춥다.

때론 하늘이 꺼질 것 같아

애늙은이가 가끔 헛소리를 뱉습니다.

 

여려가지 이름으로

신문사마다 손님 끌기로 

‘글 쓰기 광장을 제공합니다.

한겨래신문 독자마당에

독수리 타법으로 몇자 올리기 시작했으니

강산이 변한다는 10 년이 훌쩍 넘었고,

XXXX 불로그가 강제철거 되며

J 불로그에 5 년째 세들어 살고 있습니다.

여기도 토지주, 건물주 밑에 

호랑이 같은 사감도 있어 

언제 방 빼라 할지 모릅니다.

 파리 목숨이지요.


1980년대 센멩이 세계를 호령할 때

Manhattan 42 가는 선명 공화국이었지요.

통일교 왕궁이라는 건물벽에

센멩이가 

은혜를 바가지로 퍼 준다는 광고판으로 도배를 했습니다.

 같은 이름을 200 번이상 들려줘야 머리에 각인된다.’

광고학 헌법 1조 라합니다.

광고효과의 법칙을 지키느라 

커더란 센멩이 사진 벽광고를 200 + 를 붙었습니다.

NY 의 파란눈들이 통일교를

邪敎로 증오하게 만든 이유도 됐지요.

(1800년대 몰몬교도을 증오, 멀리 쫒아냈어요.)   

지구 온난화, 미국정치 싸움, 한국 재인의 광기

걱정도 하지만 

새해 벽두엔 불로그 걱정이 # 1 입니다.

J 불로그 시민기자님들은

하루 1개 포스트가 의무라지만

내 경우

주 2 개의 포그트 올리기 벅찹니다.


불로그에 의인(?)이 나타났어요. 

어느 날 J 불로그 열었다

줄줄이 사탕 개가 열려 기절 할뻔했습니다.

2 일 후 운영자님께서 삭제했는데

다음 날 4 , 한 칸 뛰고 4 개 또 올라왔어요.

내가 기절 할뻔했다고 엄살부리는 건

이거 전염병이거든요.

다음 날부터 전염돼

2 , 3 고 하시는 분들이 나타났어요.

 

한독마, 게시판, 조불 정치 싸움판보다 

도배꾼 때문에 폐쇄됐다는 게

내 생각입니다. 

사명감에 불타 사자호를 지르는 것

나무랄 이유 없지만

애늘은이 유일한 휴식처 J 불로그

특정이의 떨이 광고판이 돼가고 있다.

더 이상 유지 할 이유 없다.

폐쇄하겠다 할까 두렵습니다!


기우 일까요?

센멩이식 도배 정말 눈에 거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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