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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봉(sungblee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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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해 종은 울리나?
12/13/2019 07:35
조회  308   |  추천   3   |  스크랩   0
IP 108.xx.xx.58

화장은 여자들의 전유물이었지만

이제는 남자들 화장은 생활 필수입니다.

섞여 살아야 하는 동물이라 혐오스런 

외관보다

친근감, 예뻐 보이는 것이 살기 편하기 때문이지요.

 

어떻게 차려 입고 나가도 

돋보였는데

어느 날 갑자기 시들해 지는 

느낌이 들어

외모나 옷차림에 요즘 신경을 많이 쓰고,

꼰대의 쉰내가 날까 봐 향수도 뿌립니다.

웃기지요?  

 

年末 年始 초딩, 중 고딩, 대학 동창회

향우회, 문중, 한인단체, 지지 정당 후원회

송년회, 망년회, 시무식 행사 많아요.

모임에 얼굴 내미는 것 좋아하지 않는

나도

번은 타의에 의해 끌려 참석합니다.

 

신문사에 광고를 많이 내는 단체 행사 때는 

지역신문 기자가 찍어요.

별 볼일 없는 단체행사는 

기자에게 거마비를 줘야해요. 

중딩 동창이 잠룡이던 시절 

사진기자에게 뿌리는 돈 비중이 대단했어요.

 

 ‘XXX 단체 제공

것도 안 되는 

행사소식은 자가발전을 합니다.

공짜 난에 성의 없이 사진을 올려 줘요.


요즘엔 95% 가 찍사 입니다.

기념 촬영 때는 수 십대 스마트폰 이 번쩍 번쩍 하지요.

그 자리에서 찍은 사진 

카톡, 메시지로 신문사에 보내 

기사 올려줘 하지요.

 문제는 사진입니다.

삼성 폰 사진기가 세계최고 라지만

즉석사진 인터넷 신문에 맞지 않아요.

'우리 이렇게 만나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라는 홍보용이라면 제대로 해야겠지요.

받은 사진 편집 때 

대충 잘라 올려

피사체가 흐려지거나 뚱보, 홀쭉이가 됩니다.

 네 멋에 산다지만 신문에 올려져 

사람들이 봐요.


스마트 폰 사진은 파일 크기 'Large'

편집기로 색상, 크기 편집해 보내셔야지요.

 

일간 NY 한인신문 소식 난에 올려진 사진입니다.

有料, 無料 이렇게 달라요!


인터넷 신문에서 쳅처 한 감감없는 사진입니다.

화면이 작은 스마트 폰에서는 구분이 안되지만 

좀 큰 화면으로 보면 달라요.

정말 아니 올씨다 입니다. 

5 18 폭동사진 수배자 사진 켑처한 것 비슷합니다.





기자님들 이렇게 다듬어요.



원본 크기 와 상관없어요.

기자들 정성에 의해 달라져요.     

김똥빼 공화국에서 발표한 사진 

켑처했어도 이렇게 선명합니다.

쩐이 필요한가?

 '은 누구를 위해 울리나!'

 가 아니라

'종은 내가 나를 위해 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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