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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반 토막인가?
06/28/201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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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국 촌에 成佛한 부처님만 사는 가?

아니면 세상 사람 모두 예수 믿고 천사가 됐다는 뜻인가?

假面 좀 벗자!

잘난 체 하지 말자.

지킬 과 하이드 가 공존하는 

겉과 속이 다르고,시시각각 보호색으로 변하는 

多衆人格이 우리 몸 속에 담겨있다.

아니 人肉을 먹고서라도 살아 남고 져 하는

동물적인 인격이 우리 모두에게 도사리고 있다.

아닌가?

난 그렇다.

거룩한 人道主義자인 척 하지 않는다.

 

인간은

천사가 될 수도 없고,

부처 나 예수 그리고 천사 흉내내기도 할 수 없다.

난민이 한인 타운에 들어선 다니까

교회 목사들부터 안돼 하면 깃발 들었다.

단군 상에 페이트 뿌리고,

문화재 인 불당을 불사른 건 거룩한 목사였다.

친 딸을 성폭행한 원숭이 사촌,

용의자가 아니 연쇄 살인자도 교도소에서

즐겁게(?) 살고 있다.

사람이 사람을 죽일 권리가 없다고 

사형제도를 패지 했다.

죽일 권리가 없는데 그들은 왜 죽였는가?

악성 종양은 도려내는 게 최고 치료 방법이다.

종교 범 이나 김똥빼 공화국 식이 아니라면

사형제도는 사회질서를 위해 필요 법이다.

 

불법체류자 와 아이들을 분리했다고

지구 촌이 끓는 냄비가 됐다.

트럼프 각씨까지 널 뛰며 날리 부르스 이다.

뭐가 잘못인가?

미국다운 이야기 이지만 

복역중인 여죄수가

교도관 과 어쩌고 해 임신을 하고 아이를 낳았다.

여 교도관이 죄수와 어쩌고해 임신을 했다.

총잡이 후예 쌍놈 나라 라 그런가?

성처녀 수녀 와 내시만 살아야하는 교황청에서도 아이가 생겼었다.

사람 사는 건 별거 아니다.


엄마의 젖을 주기 위해 독방에 함께 살아야 하는가?

살인 한 죄수 엄마, 아빠와 함께 살아야만 

인간적이고, 인도주의 인가?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자고?

웃기는 이야기 고만 하자. 

과실이 아닌 범죄는 재발방지를 위해

죄만 미워할 것이 아니라 사람까지 미워해야 한다.


법과 사회질서 는 사람과 사람과의 약속이다.

소수의 의견은 존중돼야 하지만

소수를 위해 다수가 피해를 입는 건

법 과 인도주의 본뜻이 될 수 없다.

99 마리 양을 버리고 1 마리 양을 찾자 

자리를 이탈하는 건 예수 한 사람으로 족하다.

9 사람을 위해 1 사람을 

죽이거나 분리 감금 해야 하고 

6 사람이 사는 길이라면 4 사람을 버려야 한다.


2 천 년 이상 붓다, 예수의 뜻을 따르려 했지만

달라진 건 없다.

내가 나를 위해 죽을 수는 있지만

너를 위해 죽을 수는 없다.

이것이 영원 불멸의 진리이다.

 

강 건너 이웃은 내가 무엇을 가지고 있으며,

무엇을 먹는가 알지 못하지만

창문으로 넘겨다 보는 이웃은 알고

나누기를 원하거나 뺏으려 한다.

이웃은 영원한 '경쟁자이지 동업자' 가 될 수 없다.

내가 힘이 있어야 

네가 있고, 이웃이 있고

동업자, 동반자, 동맹국 이 있다.

나 이외 모든 것은 

내 편이 아니고

적이고, 침략자, 강탈자일뿐이다.

 인간 방패 라는 말 들어본 적 있는가?

적이 공격하면 어린아이 임산부를 앞세운다.

너를 네 가족을 죽음의 선으로 몰라 내는 게

국가이고, 정치이고, 인간의 속성이다.

 

사람과 사람의 약속인 법 과 인습, 관습을 따르고

순리로 사는 것이 최상의 세상 사는 비법이다.

천국에 있다는 평등은 세상 어디에도 없다.

불법 체류자 는 범죄자이다.

법을 따르는 대다수가 범죄자와 같은 대우를 받아야 한다면 

국가나 친목단체도 존재 할 수 없다.

세금 안내고 나라 에서 주는 돈으로 먹고 사는 사람이 

1 억원 세금을 내는 사람과 같은 권리를 주장 할 수 있는가?

사장, 부장, 평사원, 계약직이 

같은 월급을 받아야 한다면 노력 할 이유 없다.

죽기 살기로 치고, 차고, 불고, 두드리며 연습 하는 건 

국가 나 너 를 위해서가 아니고 나를 위해서이다.

반쯔만 차고 사는 나라

회비도 못 내면서도 한 표를 행사하고

사무총장을 빠찡꼬 식 돌려 뽑는 UN 

이미 송장 

있어도 좋고 없으면 더 좋은 게 UN 이다.

G 2, 4, 7, 20 이것이 신 질서 이다.

 

담배 피우는 걸 시비하던 '의사 와 정치인' 들이

대마초를 기호용으로 자유화 에 앞장서 NY NJ 

내일부터 진한 한 대마초 연기로 자욱할 것이다.

대마초는 마약이다.

암놈 과 암놈’ ‘숫놈 과 숫놈이 결혼을 한다.

원숭이들의 이야기가 아니고 

사람 우리 이웃의 이야기이다.

 암 수구분은

결혼이전 

생물학적 이유로 구분하는 것이다.

세상은 한치 앞을 예견 할 수 없게 변하고 있다.

 

내가 

너 보다 더 많이 가져야

평안을 찾을 수 있는 게

내가 

우리가 살고 있는

최악이지만 최고 의 질서이고 

사고 하는 이간의 마지막 진리이다.

난 그리 생각하며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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