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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봉(sungblee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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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 큰놈이 이기는겨?
02/26/2018 15:50
조회  570   |  추천   9   |  스크랩   0
IP 173.xx.xx.171

미성년자이면 세상의 맛(?)을 보지 못했다는 뜻도 된다.

미친놈의 광기에 이유 없이 죽어야 하는 것

억울한 정도가 아니라 

다시 태어나 쫒아가 

목줄을 끊고 싶은 심정이라 해야 맞는 표현일 것이다.


모두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들인데  

비명에 간 영혼은

그때 

그 시간 

그 자리에 있었다는

단순한 이유로 설명 될 수는 없다.

예비하신 하느님 나라 가는 것이라 

위로 할 수 없는 것도 안다.


 염장 지르는 것 아니다.

나는 총기소지 주의 자이다.

지금도 권총을 가지고 있으며,

언제나 나 그리고 내가 보호해야 될

생명을 위해 사살 할 준비가 돼 있는 사람이다.


인종 적인 편견, 정치적인 소신

십자군처럼 종교적인 편견이 아니다.


# 1 내가 살아야 하고,

# 2 내가 보호해야 하는 생명을 보호하겠다는 의지이다.

# 국방의 의무도 같은 이유이다.

 

총기사고 가 난 뒤 미국이 불난 호떡집이 됐다.

이마에 피도 안 마른 좀생들이 깃발 들고,

백악관 앞에서 총기규제를 큰 소리로 외쳤다.

이 넘들 제 정신인가?

철웅성이라는 근혜를 쫒아냈던  

촛불 시위를 보는 듯해 입맛이 씁쓰레하다.

 

총기규제?

NY, NJ, Conn, 총기 구입 면허  

하늘의 별 따기이다.

NY City 경우 년 100,000 명 신청에 

1천명 + - permit 을 받는다.

술 취해 시작한 싸움으로 구속 되는 순간 

Gun Permit 은 정지된다,.

동포님들이 쉽게 생각하는 '음주 운전' 도 같다.


더 이상 뭘 바라는가?

총기 규제는 가감 할 여유 없을 만큼

법으로는 완벽하개 정해졌다.


사고가 난 후 Florida 학생들이 들고 일어 섰다.

버스를 대절  떼거리로 백악관 앞에서 시위를 하고,

더러는 대통령을 면담했다.

 

뜨기 위한 

집회를 보는 기분이다.

마리화나’ 는 트럼프가 관리하는 

연방 법으로는 불법이다.

동성간 결혼도 State 법으로 

대통령 넌 빠져하고 있다.

 

 총기 규제?

?

State 법으로 ,

세상 무서운 줄 모르는 City 법으로

규제하지 않은가?

 

내로 남불?

, 중고 학교에 금속 탐기기 설치하겠다니

'인권 침해'라 딴지 걸었었다,.

교사 무장을 이야기 하니 

트럼프는 하루 아침에 정신병자가 됐다.

공항에서 집중 검색하니 인권 침해라 한다.

학교에 금속 탐지기 설치하자 하니 것도 인권침해라 한다.

사고가 많기로 이름난 후러동 학교에 

경찰관 주둔시키자 하니 공부 방해된다.

안돼 했다.

담배는 안돼 하며 마리화나는 좋다 한다.

불법체류자 체포 우리 주에서는 안돼! 

지방 자치제 법은 무소불위 권력이다.

 

사공이 많으면 배는 산으로 올라 간다.

말 많은 사람,

목소리 큰 놈이 이기는 세상은

망하는 것 뿐이다.


자유을 갈구하는 선에서 벗어나

자유가 권력이 되는 순간

나라’  '나' 도

믿음의 근거도 

허상이 된다는 게 세상의 진리이다. 


살상 무기는 감정이 없다.

누가 

어떤 이유로 

방아쇠를 당기느냐 차이 뿐이다.

덜 떨어진 애새끼 정은이가 대량 살상 무기 

 폭탄으로 

세상을 위협해도 재인이는 달래야 한다 고집이다.

이것은 답이 될 수 없다.

악의 종양은 수술로 뿌리 체 뽑아내야 한다.


시람을 살리는 '활인 도' 

죽이는 '살인 도' 의 차이는 

칼을 쥔 사람의 인성에 따른다.


무장 하라!

준비하라! 

훈련하라!


유비무한!

세상을 사는 큰 지혜 이니라! 

나는 권총을 차고 나를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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