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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봉(sungblee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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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이란 무엇인가?
02/15/2018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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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그 가 XX교회 주보가 된 것 같아 뒤틀려 뱉습니다

이란 무엇인가?

골 때리는 의문입니다.


진흙탕에 코를 묻고 살아도 이승이 좋다는데

천국극락은 무엇이고 

지옥 불구덩이 는 무엇인가?

요즘엔 화장이 대세입니다.

흙에서 왔다는 육신이 불구덩이 속에서

한줌의 재가 됐다면

'지옥'은 과거가 되는 것 아닌가요?

 

불교는 魂 의 집합체라는

사리를 건지기 위함은 아니라지만

茶毘(火葬)를 고집합니다.

조선의 생불 XXX 목욕개제하고 앉아서 입적했다?

솔방울 망태를 걸머지고 서서 입적했다?

불교식 극락 가는 방법이지요.

불교를 팔아야 되는 보살들이 입에 달고 사는

절 주위에 맴도는 說話입니다.

몇몇 중만 봤으니 믿을 수도 안 믿을 수도 없지요.


그런데 요즘 염불 발이 안 먹히나  

큰 스님이라는 중들도 성인병으로 죽어요.

세상이 어수선해져 술 취해 사창가 객방에서

객사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이건 지옥 가는 것이겠지만~~

 

천주교는 묻을 땅이 없다는 이유로 화장을 권하고,

아니면 아니고기면 긴 거지 

얼굴 가리고 개신교도 은근 슬쩍 따라 하는 추세입니다.

 

미국 공동묘지는 동양식 봉분 묘는 없습니다.

平葬묘비묘석

돈 많은 표시로 오벨리스크 묘비

그리고 기독교인들이 고집스레 

집을 짓고 관을 보관하는 예수 묘 짝통이 유행입니다.


NY 전설적인 부동산 재벌 햄스리는 

火葬 이나 埋葬 이 아니고 

야홰의 은총으로 영생을 사느라

내 집 차고보다 큰 密封된 석조건물 안에 누워있습니다.

부활하신 예수가 강림하면 부활해 연기처럼

나오겠지만 

도굴 될까 무서워서인지 

석문은 중장비 동원해야 열 수 있습니다.

 

부름으로 목사전도사 그리고 장로, 권사, 집사 가 된 

형제들이 교회로 불러 들이는 것을

예수의 뜻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뼈속가지 無神論者 눈 높이로 보기 때문에

 땅끝까지 전도하라’ 를 사는 목적으로 삼는

신을 믿는 사람들과 싸우고 싶지 안 해

나를 건드리지 않으면 말을 섞지 않습니다.

 

내자 와 나는 아침마다 사과를 먹는데

부부가 반반씩 나누어 줘 생성된 

작은 딸은 사과 알라지 때문에 먹지 못합니다.

야홰의 심술일까요?

내가 믿으니까 너도 믿으라!

생각해 보셨습니까?

나는 믿고 구원 받았으니 너도 믿습니다 해?

구원 받아라!

영생을 얻다?

救援(인류를 죄악과 고통에서 건져 냄)

永生(영원한 생명하느님의 거룩한 뜻을 알고 행하여 

하늘나라의 복락을 길이 누리는 생활)

우리말 사전 해석

붓다예수는

우리의 마음속에 영원히 살아있다.

이거 믿으세요!

죽으면 다시 이 세상에 되 돌아 오지 못합니다.

구원 영생을 입에 달고 살았던 

상왕이 된 전 교황은 

늙어 움치고 뛸 수 없어 숨어 살고,

개신교 교황 급인 빌리그래함은

남이 떠주는 밥 먹고,

싸는 것도 남의 손발에 의지한다 하네요.

좀 거룩하게 야홰의 은총으로

천사처럼 날개가 돋았으면 좋으련만

주신 자도 하나님이고 가져가신 분도 하나님이라

휠체어 타고 사는 것 것도 축복이라 합니다.

 

XX 교회 담임목사 부인이 암에 걸렸습니다.

교인이 1,500 명이면 Westchester NY 에서는

대형교회에 속합니다.

전 교인이 철야기도 했더니

암 세포가 깡그리 없어지는 기적이 일어나 완치됐다

방방 떴었지요.

치료 받지 않고 철야기도 하는 기간 동안

온 몸에 전이 돼  

개월 후 그들 말로 所天’ 했습니다.

하나님이 예비하신 천국 하나님 나라로 갔는데

왜 그리 슬피 우는지 알 수 없네요.

넋 건지고, 액풀이 굿하던 무당 과 뭐가 다릅니까?

이거 어찌 생각하세요?

 

모두 죽어요.

죽지 않으려 발버둥치면 더 빨리 죽습니다.

생불이 라던 선승도 성인병에 시달리다 죽었고,

대형교회 목사시골 교회 전도사

그리고 야홰의 대리인 교황도 똥 오줌 지리다 죽었어요.

세상엔 70 이 넘어 더 살겠다고

남의 오장육부를 도둑질해 메 달고 사는

덜 떨어진 놈도 있고

삶을 自意로 끊는 사람도 있습니다.

 

요즘엔 좀 변했지만

미주동포는 얼굴만 봐도 두려워지는

검은 아이들 장례 행진은 많이 다릅니다.

상주도 하객도 울지 않습니다.

路祭를 지낸다면 코미디 같은 슬픈 대사를 읊지 않습니다.

상두꾼들은 경쾌하고 힘찬 행진곡에 맞추어

덩실덩실 춤을 춥니다.

이것이 解脫’ 입니다.

 

김일성이 죽으니 미국에서

영생구원 그리고 할렐류아! 아멘! 만 외치던

목요 기도회 회원 목사들이

일요일 설교도 제치고 쪼로록 평양으로 달려 갔습니다.

세월이 많이 지나 별볼일 없이 원로목사로 

뒷방 영감 신세가 됐지만

냉동된 똥돼지 김일성 앞에서

뭐라 기도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무엇 때문에 남을 위해 기도합니까?

한 탯줄에 매달려 살던 일란성 쌍둥이는

남의 눈으로는 구분 할 수 없을 만큼 같지만 

성격이나 가진 재주가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사고 할 수 있는 능력

믿고 안 믿는 건 信念’ 입니다.

믿어서 좋은 사람은 믿고,

믿어서 나뿐 사람은 

안 믿는 게 좋습니다.

믿으라는 말만 들으면 구토증세가 나오는

나에겐 신이란 최악의 악마입니다.

구토증세 안 생겨 

밥 잘 먹고 

잘 싸는 게

내 방식

내 생각으로 살고 싶네요!


'개' 에게도 불성이 있습니까?
불가에서 생불이라는 선사간 대담이랍니다.
언제 개에게 불성이 있는냐 물어봤으며, 

중 능력으로 개의 불성을 읽을 수 있습니까? 
개, 소, 말 그리고 닭이 돼보지 않으면 
그저 인간 이랍시고 헛개비 춤을 추는 것이지요.
선 문답 중 가장 개소리입니다.

신을 인정하는 사람 과 인정하지 못하는 사람 은 
서로 죽이거나, 죽지 않으면 '합' 은 없습니다.
'너는 너로 나는 나로 살자' 가 답 입니다.

전도, 선교 내세우며 

선을 넘기 때문에 분쟁이 시작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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