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gblee2004
이성봉(sungblee2004)
New York 블로거

Blog Open 03.29.2015

전체     126518
오늘방문     9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0 명
  친구 새글
등록된 친구가 없습니다.
  달력
 
떼거지 법!
02/02/2018 08:17
조회  440   |  추천   15   |  스크랩   0
IP 173.xx.xx.171

정치적인 입맛에 따라 수시로 '소급 특별법'을 

만들어 보상해 주는 나라이니 

'법'이라는 건 있으나 마나 한 것이지만

그래도 대한민국은 법치국가 이다.

세월 호 사고지역은 대한민국 해역 중 가장 물살이 센 곳으로 

구조선박 접근이 불가능했다.

수학여행 학생이 죽었다는 이유로 

집권 여당이 쪽박을 차고, 대통령직에서 쫓겨났다.

대통령이 수영복 입고 구조대에 합류하지 안 했으니 

그것도 따지면 큰 죄(?)일 것이다.

인정하자.

 

그럼 이건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 가?

불타는 창문 앞에서 소방관이 불구경만 한 것은

누구의 책임인가?

소방 장비 구입, 관리, 소방관 훈련을 제대로 못한 것

소방 관리법 시행을 안 한 공무원 과

그들을 감사해야 하는 것 모두 대통령 책임 아닌가?

 

평등은 법 준수의 기분이다.

세월 호, 광주폭동 주모자들에게 퍼 준 보상금 과 특혜 전례로 

화제 희생자들에게도

국가가 거액의 보상금을 줘야 한다.

재인이가 눈물을 흘리고

분노한다고 해결되는 건 아니다.

국회가 # 1 의제로 소방 관리 법을 손본다.

오늘 아침 뉴스이다

한마디로 웃기는 짜장면 이다.

한국만 그러나?

아니다.

사람 사는 곳은 동서구분 없이 목소리 큰놈이 이긴다.

민주주의 나라 대표선수 급이라는 미국’ 도 다르지 않다.

 

불법 체류자!

체류기간이 끝나는 시간부터 체류하는 건 범죄, 범법자 이다.

맞는가?

트럼프를 괴롭히기 위해 민주당 정치인은

불체자’ 검문 검색 과 구속을 방해하고 있다.

만민평등, 인본주의자들인가?

 

국적, 민족, 종교, 피부 색깔에 의해 

미국 입국을 제한 하지 못한다.

더 쉽게 

언제나, 누구나 검색, 허가 없이

자유롭게 입국 할 수 있다.

미국헌법이

이렇게 바뀌는 것은 지구가 폭발

없어지지 않는 한 없다.

 

 불체자를 보호하는 것이 애국행위 인가?

법을 어기고 범법자가 된 건 개인이 택한 선택이다.

영주권 복권’ 이라는 것도 있다.

수요가 많아지면 가짜와 모조품이 시장에 깔린다.

경제원칙이다.

희망이 있다는 기대로 세계인들이

미국으로 몰려들고 있다.

미국 시민권, 영주권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위장결혼’ '원정분만’ '위장취업

한국인 만 쓰는 술수가 아니다.

법을 피하는 기술 이다.

아닌가?

 

법이란 논에 서있는 허수아비 같은 것이다.’

참새는 무서워 피하지만 까마귀는 썩은 우렁을

파먹은 주둥이를 허수아비 대가리에 닦는다.

소설 오발탄에 나온 법의 정의이다.

 

취업이민 허가서를 가지고

재수, 삼수 면접 어렵게 이민 온 사람들은 참새인가?

형제초청으로 가족을 미국에 안착시킨 

미군 따라온 여인을 ‘XX라며 멸시했다.

유람선에서 내려 말도 통하지 않는 여인과 결혼서약 

1년간 생활비 데주며 영주권 받은 동포는 바보인가?

 

완전범죄는 처벌 할 수 없다.

탈세는 추징과 복역 으로 징벌하지만

절세는 세무, 사업 기술에 속한다.

 

이민으로 이루어진 나라 미국이니

무조건 이민을 받아드려야 한다?

영원히 하나님이 보호하사 인가?


영주권, 시민권은 한국 민노총처럼 시위하면

얻을 수 있는 게 아니다.

김정은처럼 공갈 협박해 얻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자격을 만들고, 불법이라도 들키지 않게

현행법을 피해가면 쟁취해야 한다.

 

동포지도자라며 소리 높이는 사람들이

불체자를 사면하라 외치는 것이

'인권운동' 인 것처럼 후원금을 걷으며 시위한다.

이건 아니다.

200 여 개국 불체자 1 백만~백만?

'숨어사는 그림자' 이기 때문에 아무도 모른다.

동포 불체자는 10 만명으로 추산한다.

누가 책임 질 것인가?

하늘이 두 조각 나는 기적은 있어도

불체자를 보호하겠다는 정치인 주머니에서는 

땡전 한푼 안 나온다.

 

나도 어렵게 이민비자 받은

이민자이지만 이건 아니라 생각한다.

아무런 보호책도 없이 무작정 세월을 보낸

불체자가 보호 받아야 되는 건 아니다.

욕해도 좋다.

트럼프가 내민 이민정책이 맞다.

난 그리 생각한다.

이 블로그의 인기글

떼거지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