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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봉(sungblee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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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istine Chapel
04/24/2020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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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08.xx.xx.58

Conclave (disambiguation)

교황 선거하는 비밀의 방,

예수님처럼 성자, 성령, 성신, 3 위 일체

인간 과 신을 왔다리 갔다리 하는

거룩거룩한 교황을 뽑는 비밀의 방

The Sistine Chapel 입니다.

 

내자는 스마트 폰으로 사진 찍다

경비원 경고 받고,

몰카 전문가처럼 사진 찍는데 

돈 주고 입장한 

저나 나나 관광객인데

잡아 먹을 듯 째려봐 

여기까지만 찍었습니다.

 천지창조부터 최후심판까지~~ 



조선황국 황제 

멋져~~

원사는 금태 없었는데 금태둘렸습니다.

있으면 골 때리고 

없으면 사는 게 힘들어지는 게

군대’ 입니다.

하사관 포함 사병은 금태가 없고,

소위부터 금태 두른 모자를 쓰고,

중령 진급하면 챙에 금발이 내리고

장군 진급하면 금태가 퍼지고, 지휘봉,

권총을 차는 것만 달라는데

검색하고 웃었어요.

서커스 단 크라운처럼 요란 번쩍하게

금태를 들렀습니다.

이찌됐던 오래 살고 봐야 활 이유입니다.

오래오래 삽시다.


감투는 좋아!

도깨비 감투라도 쓰면 좋은 겨!

인터넷 한국신문 열심히 읽으려면

新造語, 流行語 그리고 컴퓨터 용어가 아닌

컴 언어를 따로 공부해야 하지요.

컴에 나돌던 신조어가 몇 주 후면

종이 신문에 올려집니다.

 

XXX 대기자?

처음 誤報 나 가짜 뉴스 썼다고

待期 發令받은 待期者 생각했어요.

그게 아니고

기자’ ‘을 달았다는 의미 大記者

Great Reporter 라는 것을 알고 웃지도 못했습니다.

無冠의 帝王

호랑이 답배 피던 흘러간 노래입니다.

 

종이 신문 기사는

기사 헌법 16 하 원칙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짧게 쓰는 것이지 작문을 하는 게 아니었습니다.

 

사상계, 월간조선 류의 주간, 월간 잡지가 대세가 되며

논문 형 기획, 탐문 기사가 유행

기사공장이 설립됐지요.

병아리 기자들이 물고 온 기사를 팀장이

짜 맞추는 기사가 아닌 작품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기자가 아닌 짜집기 기술자입니다.

 

선생님이 됐어요.

大記者 가 아니 그냥 待期者로 남았으면 좋겠네요.

참말로 웃기는 코미디입니다.

 

교황ㆍ추기경ㆍ대주교ㆍ주교ㆍ

몬시뇰(몬시뇰은 신부들 중에 신앙이 뛰어난 

이에게 주는 명예 칭호) 품계도 있어요.

共和政, 獨裁, 共和政을

왔다리 갔다리 한 Vatican 공화국은

교황 밑에 100명 추기경, 3천명의 주교

 40 만명의 성직자, 100만명의 수도자

 7억명의 평신도 정치조직 된

神託 과는 멀고 먼 우간다 와 닮았지요.

 

원로목사, 담임목사, 장로, 집사, 권사, 전도사

舊惡이라며 갈려나오면서 성직제도를 폐기

 했다는 개신교도 피장 파장입니다

부 목사를 종 부리듯 부리는 목사 사모

 후임 담임목사로 책봉 된 세자

      빼 놓을 수 없는 개신교 악 중 악이라 합니다.

 

    서울시장만 돼도 서울을 헌납한다는 

   개신교의 천국 위대한 예수의 나라

          대한민국 교회Vatican ‘따라하기기도중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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