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gblee2004
이성봉(sungblee2004)
New York 블로거

Blog Open 03.29.2015

전체     198365
오늘방문     193
오늘댓글     6
오늘 스크랩     0
친구     0 명
  친구 새글
등록된 친구가 없습니다.
  달력
 
Pantheon!
04/06/2020 08:37
조회  333   |  추천   5   |  스크랩   0
IP 108.xx.xx.58

로마 여행 도상실습 때 목적지 # 1 로 

표시했던 곳이 Pantheon 입니다.

역사는 승자에 의해 왜곡 되거나 날조된다.

진리이지요.

그리스어 Π?νθειον 유래한

모든 을 위한 신전이라는 뜻

Greek pantheon, A temple of all gods,

A common to all gods.

귀신을 뫼시는 곳이 神殿 이니 시비 할 수 없지만~~

승자는 개신교에서 이단이라 하는

천주교 신전이 됐습니다.

뻥 뚫린 천장 구멍에서 바닥엔 떨어지는 빗물이 빠져나가는 

작은 구멍 4개도 뚫어 놓았습니다.

 

실내가 너무 어둡고, 등 떠미는 여행객틈에서 

서둘려 찍었더니  

이번 여행 중 찍은 최악의 사진 이 됐습니다.

609  동로마 제국의 황제 포카스는 판테온을 

교황 보니파시오 4에게 넘겨주고

보나파시오 4세는 이 건물을 

산타 마리아 아드 마르티레스(Santa Maria ad Martyres)라는 

이름의 성당으로 개축

승자의 소유물이 된 건 이해하지만 

교황, 성자 그리고 라파엘로, 안니발 카라치

아르칸젤로 코렐리발다사레 페루치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

움베르토 1 , 움베르토 의 배우자인 마르게리타 왕비

라파엘로 의 애인까지 묻힌  

로마 가톨릭교회 묘지로 둔갑했어요.

 UNESCO 지정 인류의 유산이라 

보호하지만

생각하기 싫은 사람의 마지막의 기억인 묘지

난 별로입니다.  

 

2,000년전 화재로 붕괴됐다 재건 되고

교황들의 횡포로 망가지고

외장을 도려내는 형벌로

을씬스럽지만 

높이, 지름이 43.3 m Pantheon

현대식 산데리아 보다 더 화려하고 정교해 

상상을 초월했습니다.

14 K 로 포장됐던 오벨리스크 가죽 벗겨졌지요.

누가. 언제, 어떻게 화려했던 

문짝의 황금 벗겨갔는지 모른답니다.

 

아메리카 원주민의 신 

이마에 박혀있던

다이몬드 영국 왕실 최대 보석이 되고,

피쟈로 형제는 황금 안 내놓는다고

불에 그슬려 죽여 

마야 족의 씨를 말렸습니다.

유대인 말살은 처음이 아니 예요.

고트 족, 진기스칸은 히틀러처럼 민족몰살을

전쟁 원칙이었습니다.


월남 전에서

움직이는 건 개, 고양이까지 죽여라!

미군 과 귀신 잡는 청룡 

전투지침 # 1 이었습니다.

십자군의 잔인 성은 성악설의 표본 역사 기록이며,

교황들이 권력자이던 때

지구가 돈다했다고 목 처 죽이고,

예수 안 믿는다고 불에 태워 죽였습니다.

구박 받은 며느리가 며느리 잡는 원조?

사람 원래 고약하고, 음흉한 동물입니다.

 

사랑!

황금을 돌 같이 보라!

이거 동서 

어디에서도 안 통해요.

"별난 놈의 별난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 블로그의 인기글

Panth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