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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봉(sungblee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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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Sand Dune AZ
11/01/2019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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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08.xx.xx.58


여행은 개인의 운명사주팔자 와 다르지요!

벵기버스 사고, 별난 사진 찍으려다

세상 떠나는 불행한 여행객도 있지만

우연히 들린 산에서 금괴를 줍는

횡재하는 사람도 있어요.

것도 타고 난 팔자라 하지만~~

 

대형관광버스는 관광객 50, 

가이더 1운전기사 1 이 기준입니다.

단체관광은 가이더 기준 먹는 것호텔

가이더가 골라주는 것만 보며

창작 과 대본 半半米 인 관광안내라는

(?)을 마시게 합니다.

TV 역사극 용의 눈물을 보고

조선왕조를 잘 아는 것처럼 떠 벌이는

사람도 많아요.

관광안내원가이더 공부 많이 하지만

초등생 교육헌장 암기하는 수준입니다.

 

관광 가이더 가 장황하게 늘어 놓는 설명이

팩트가 아닌 경우과장 된 설명 너무 많아요.

좀 지나친 가이더는 당골네 수준의 呪術 呪文을

얼굴 붉히지 않고 떠벌리기도 합니다.

주일삼룡뽀빠이 코미디에 배꼽을 잡고 웃는 이유가 

안 웃기는 말들이기 때문 아닐까요?

솎아서 묶지만 얼결에 묶여지는 관광 팀의 눈 높이

너무 달라 눈 감고 코미디 하지요.

가이더도 알아요.


장인이 깎아 만든 조각공원의 작품 같았습니다.


스타워즈에 등장했던 괴물?

스핑크스?

붉은 모래는 밀가루 같고,

발목이 빠지는 모래 산입니다.



멀리 보이는 골짜기는 Wave, Antelope 수준


울타리 처져 있는 곳은 인디언들이 돈 내라 해요!

넘겨보니 인디언 유적 박물관,

굴뚝사람?


 해변가도 아닌데 모래사장 

관광은 예습 도 중요하지만

관광 후 복습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사주팔자 生年月日時가 같아도 사는 건 다르지요.

1란성 쌍둥이도 판사강도로 서로 다른 삶을 살아요.

50 명 관광객이 1주일간 함께 했는데

여행기에 올려진 사진여행기가 달라도

너무 많이 다른 걸 흔히 보게 됩니다.

 

State Park Red Sand dune은 이번 여행계획일정에

넣지 못했는데 Horseshoe Band 보고 내려 오다

인디언 보호지역에 딸린 비슷한

Red Sands Dune (State Park)을 덤으로 구경했습니다.

Antelope는 간섭하는 게 싫어 지나치고,

쉬려고 들렸는데 돌의 붉은 무늬는 돈 받으며 통제하는 

이름난 곳에 뒤지지 않아요.


낮에는 직사 광을 받은 돌 화씨 100밤 40도로

열 팽창 과 수축의 반복으로 쪼개지고 부스러져 

모래가 되고 

바람에 의해 산을 이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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