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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뿌려야!
01/04/2017 07:10
조회  1313   |  추천   23   |  스크랩   0
IP 108.xx.xx.197

정초부터 소금 뿌려야 할일 생겼습니다.

 뭐야?

이단, 삼단이라는 X독이 성경 말씀 읽어 주겠다고?

띵댕동!  

액땜이라 생각하지만 찜찜해 소금 짝 뿌렸습니다.

못 말리는 X독입니다.

찌리링!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기까지는 복권 당첨쯤 신나는 일인데

한국 어쩐데요?' 

'박근혜 세월호 살인자잖여요!’

소가 하품할 소리가 들릴 때 

동포 평균수준이 한참 떨어지고 있구나 했지만 

찜찜해 귀를 소금물로 씻어냈습니다.

 

박정희는 독재자, 살인명령자로 몰아 부쳐도 딱이 변명하기 어렵지만 

박근혜는 아니잖습니까?

자질 미달이니까 내려와 하는 건 이해 하지만

살인자라니요?

殺人絞死도 안했는데 살인자라니 뭔 소리요?

공영방송에는 안 나오지만 인터넷 방송에서~~

대통령이 유람선 안전검사 요원도 아니고

사고 대책 위원장이 될 수는 없습니다.

전쟁 이나 원전폭발수준 재해 사항에 명령권 자로 

발포 나 퇴각 명령을 내릴 수는 있지만 

유람선 침몰했는데 뭘 해야 하나요?


가라 앉는 바닷가에서 무당 굿 아니면

최태민의 念力으로 가라앉는 세월호 솟아 오르라

神通旁通 기도 해야 합니까?

가방 끈 긴 거 엿 바꾸어 먹어야 합니다.

이 사람 가방 끈 나보다 한참 길어요.

 

대한민국은 1945년대 암흑기로 되돌려졌습니다.

 조상을 버리는 창씨개명을 받아 드리고

황국시민으로 충성을 맹세하는

유행병이 대세였던 시기

독립이라는 건 꿈이었습니다.

 

어느 날 가짜기 전쟁이 끝나고,

날벼락처럼 남이 손에 쥐어준 해방 입니다.

조선사람 거의 절망하고 포기해버린 해방

어떻게 해야 하는 것보다

해방’’자주독립의 의미도 몰랐다고 하는 게 정답?

맞습니까?

 

19451230일 한현우 송진우 살해.

1947 719일 한지근 여운형 살해

1947122일 박광옥 장덕수 살해

1949626일 안두희 김구 살해

스타린, 루스벨트, 처칠 이 피자 나누듯 갈라 나누자 했던 

사람의 약속이 신탁 이었습니다.

반탁하다 찬탁으로 돌변한 세력이 생겨 갈라지고,

남한 만이라도~~

안돼~~

서로 싸우다 죽였습니다.

건국 과정 혼란기라 이해한다지만 이건 뭡니까?


월북한 박헌영, 이강국, 허헌, 정지용, 조소앙, 홍명희

홍명희, 허헌 만 제명을 살고 어이 없이 숙청됐지요.  

1956130일 허태영 김창룡 살해

197910 26일 김재규 박정희 살해

남쪽은 남쪽 식으로 숙청, 살인의 연속이었습니다.

 

애국

이런 건 없었어요.

역사의 기록엔 暗殺이라 쓰여졌지만 암살 아닌

살인사건들입니다.

조삐드로가 집사 안수한 칼잡이처럼

떡 한 쪼각 더 먹기 위한 패싸움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탄핵 이 종편 이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끝이 없습니다.

재인 이는 기각은 못 받겠다고 내 뱉었습니다.

 

기각되면 촛불집회는 죽음의 굿판

선고되면 태극기 집회는 배 가르기 깽판  

대한민국은

돛대도 삿대도 없이 거센 파도 속으로

돌진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겁 많은 애늙은이의 杞憂 이길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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