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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ssippi 목화 밭
11/02/2015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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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08.xx.xx.200


朝鮮人의 선비정신 과 흰옷을 입는 白衣 民族!

대단한 자부심이지요.

믿을 수 없는데 백의 민족이라는 걸 정당화 하기 위해

建國神話 에도 흰옷을 입었다고 우기네요!   


고추는 영조대왕, 정도 대왕 시절 1650 년경에

일본을 거처 유입된 것이라는 게 정설입니다.

일본 사람은 고추가 별로인데 한민족은 고추 없이는 살지 못하지요.

이건 사족입니다.


털이 없는 사람을 위해 신이 내려준 섬유가 목화입니다.

한민족은 일찍 농경민족으로 자리 잡아 짐승의 가죽보다는 

대마로 짜는 삼배 와 목화 에서 얻은 무명실 옷을 즐겨 입었습니다.

누에가 줄로 뽑아 내는 비단은 서민이 넘보기엔 너무 고가 품이었지요!

西歐는 6,000 년 전부터 경작했다고 우기지만 믿을 만한 것 못됩니다.

백제가 힘이 넘칠 때 일본에 배 짜는 기술을 가르쳤다고 하지만

목화로 만든 면이 아니고 비단 이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은 

기록에 문익점 님께서 붓 깍지에 숨겨 들려온 

3개의 씨앗 중 한 개가 發芽 종자 씨앗으로 양산 

정부가 권장한 것이 고려 말이니 700 년전입니다

 문익점 님은 조선의 服飾制度를 변화시킨

선지자로 추앙 받아야 할 분이지만 정치적으로 패자 편에 섰기 때문에

지금도 그리 크게 대우를 못 받고 있습니다.

 

미국은 흑인 노예가 필수였던 이유가 

'목화제배’때문이다 해도 틀리지 않습니다.

미군 부대에서 흘러 나온 나이롱 양말이 귀한 선물 용이였던 시절 기억하십니까?

구멍이 나지 않는 양말, 빨고 빨아도 해지지 않는 천 人造纖維 의 출연으로 

목화는 자취를 감춘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아니네요!

미국이 중국, 인도 다음 목화 생산량 위입니다.

깜짝 놀랐습니다.

품위와 건강 때문에 넘치는 분들이 선호해 면 제품이 고급의류

매장을 독 차지 한다 합니다.

요즘엔 人造가 아닌 天然 纖維로 몸을 감는 게 자랑입니다.

꽃은 졌지만 꽃보다 하얀 솜 뭉치가 덮은 목화 밭!!

저는 어렸을 때는 꽃을 따 먹으면 문둥병 걸린다고 해 기억하지만

책과 사진으로 배워 목화를 보지 못해 내자는 놀라 입을 다물지 못했습니다.


하얀 꽃(?)이 피었는데 차를 세울 공간이 없어

1시간을 해매 겨우 찾아 담았습니다.

저 작은 솜 뭉치를 하나씩 따 이불을 만든다니 믿어지지 안았습니다.

 

이 넓은 목화 밭을 한 사람이 운전하는 트럭 터로 수확한다니

농부 1인당 생산량은 1등 이겠지요?

Mississippi  Arkansas 사이에 경쟁하듯 만든

오락 뱃놀이 와 좀 지난친 호화 카지노 보다 기억에 남습니다.

카지노 호텔에 딸린 Mississippi 유람선 선착장인데

밋밋해 포삽으로 조작한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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