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gblee2004
이성봉(sungblee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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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님!
08/10/2015 07:43
조회  2423   |  추천   26   |  스크랩   0
IP 108.xx.xx.200

내 불로그에 뎃글에 답글 쓰니 안 올라가 여기에 분풀이 합니다.

눈에 거슬리면 지우시고 退出하셔도 좋소!

죽어도 좋으니 꽥 소리 한번 뱉읍시다!!

 

83 3 7일 이사했으니 지금까지 햇수로 33년을 살고 있소.

표나게 눈에 띄는 부자 없고, 정부가 지어준 저소득 주택도 없는 

사는 수준이 그저 그러 중산층이 삽니다.

 Ave. 선상 12 개 집 주인은 유대 2, 인도 2, 폴투갈 2, 이타리 3,

독일 2, 한국 1 골고루 섞여 삽니다.

 

자다가도 벌떡 일러날 사건은 이사 후 개월 지나서부터 

주에 한번씩 여호아 증인 초인종 누르기 시작 입니다.

어떻게 내가 한국사람인 것을 알았을까 지금도 안 풀리는 미스터리입니다.

이거 당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찰거마리 같습니다.

젊고 예쁜 동포여자가 귀에 착 안기는 한국말 외면 하기 아쉬워

어찌 오셨습니까? 이게 잘못이었습니다.

성경 말씀한 한 구절 읽어 드리려 합니다.’


'우리 예수 믿어요!'

어렷을 때 중놈이 목탁 두드리면 단방 특효약으로 약발이 먹혔던

시절이 생각나 나 불교 신자요! 했더니 예쁘게 웃음 지우며

선생님 불교는 미신이에요예수 믿고 구원 받으세요!

난 당신이 예수 믿는게 미신이고, 예수가 가짜로 아는데요!

딴디 알아 보슈!

 

매주 년, 놈이 바뀌며 순회공연을 하는 데

이거 미치고 팔짝 뛸 것 같아

여호와 환자 출입금지! 푯말을 걸었습니다.

이게 약효가 없어 경찰서에 신고까지 해 개월 만에 근절시켰습니다.

예수을 믿던, 불상을 믿던, 마호멧을 믿던 내 꼴리는 대로 사는 데 왜 지랄들인지~~

천당 가는 야매표 사달라고 부탁하지도 않았고,

지넘들에게 예수 믿지 말라고 입도 뻥긋 안 했는데

초인종을 주 마다 왜 누르는가요?

 

불로그에 불로그 개설하는 게 문인협회 회원이 되는 것도 아니지요?

신춘문예 佳作 뽑는 심사위원인척, 원료 문인이 것처럼 처럼 

무슨 급수가 있고도덕 교사처럼 정의와 예의 범절이 어쩌고 딴지를 겁니다.


어설픈 수준 글 쓰고, 내 자랑도 하고, 싫은 놈 흉도 보고

주는 것 없이 미운 놈이 있으면 잘근잘근 씹는 재미

쌩돈 한푼 안 생기는 불로그에 세 들어 사는 내 알사탕 재미 꿀맛입니다.

 

글쟁이 官을 쓴 사람, 떨거지 國害議員 몇 놈과 추종자들이 

잡문을 올려 푼돈을 얻어 먹기도 하고, 알바 생 글로 밥벌이를 하거나

연설문, 정책 조언이 먹혀 들어 운동원이 되고

당선되면 출세의 시작이 되는 경우도 있지만 마른 하늘에 벼락 맞아 죽는 확률

내가 아는 폭으로는 즐기기 위해 불로거가 됩니다

정기구독료 내고 받아 보는 신문, 잡지도 아니고,

인터넷 신문에 무료로 독수리 타법에 말도 안 되는 글,

조잡한 사진 몇 장 올리고 폼 잡는 게 불로그 인생 입니다.


운영자 눈에 거슬리며 경고 먹고, 추방 당하지요.

J 불로그에 글 올려 푼돈 건진 사람 있나요?


운영자 경고면 예 알겠습니다 하고 꼬리를 내리겠는데 

지나 나 객 이고, 땡전 한푼 주는 놈 없으니 지나 나나 사돈네 팔촌인 데

시시껄껄 뎃글을 달며 훈수를 하는 넘 정말 싫습니다.


 좋습니다’ ‘옳소!’라면 매일매일 시시각각 찍겠지만

 ‘추천이라는 건 평가 후에 니들 이거 한번 읽어봐 하는 것처럼 

건방져지는 생각이 들어 나는 '추천' 이거 안 합니다.

 ‘친구 등록불로그에 개설인사 하면 회원은 모두 친구이지 

뱃짱 맞는 누구 누구와 뭉칠 이유 없기에 친구 등록도 싫어합니다.

 

개월 됐지만 많은 글을 읽었어도 뎃글은 안 달았습니다.

생각이 다르면 이렇게, 저렇게 다른 세상을 사는 사람들도 있는구나 하지요.

안 좆겨나 계속 살아도 뎃글은 없습니다.

어떻게 생겨 먹은 놈인 줄 모르고 

죽을 때까지 만날 일도 없을 지 모르지만 좋은 뎃글엔 감사 인사 답을 하고

욕 한마디 던지고 차단 해버리면 끝이지만 

뭐가 두려워 문을 닫았냐 이게 싫어 듣기 거북한 뎃글에도 진한 답을 올리지요.

 

 ‘언젠가 말했듯이 바둑에 기력이 있듯이 글에도 급수가 있다.

난 바둑도 안 둬 급수 없고, 글 급수는 문 공부 장관이 주는가 묻고 싶네요!

글 한번 엮은 일 없는데 뉘에게 말한 건가?


하빠리들이 쓰는 용어는 될수있는한 피해보자 뭐그런 말쌈!’

하삐리가 무슨 뜻인지 모르는데 하빠리가 되지 말라고 하니 

될 수도안 될 수도 없지 않는가?

나 증말 몰라! ‘하빠리가 뭐여? 입니다.

미쳐도 정도껏 미처 야지 내 처지만 어렵게 됐습니다.

 

가카새기 짬뽕, 닭근혜 라고 설친 놈 꽤나 유명한 사람이지요?

그 놈들 잘 먹고 잘 살아요!

5 대 신문 기사 이름 뒤에 씨자, 여사, 님 그런것 없습니다.

기자들 모두 무급, 하빠리입니까? 

대들려면 무게가 있는 그런 놈이지 내가 타겟이 돼야 하는지 알 수가 없네요!

 

글에도 급수가 있으니 지 글을 읽고 배우라?

내가 지넘의 글을 이해해야 한다면 

월급을 주던지,

읽는 정신적인 피해보상으로 알바 일당은 줘야지

자다 봉창 뚫는 식으로 읽고, 배우라?

강제 호객행위에 말려드는 기분이라 입맛이 씁니다.

싫다는데 여호아 증인이 누르던 벨처럼 

뎃글을 줄줄이 사탕으로 달며,

꽤감을 느끼는 건 잘 안다는 메조히즘 중증일까?

나는 메조히즘 감은 못 잡지만  잘 알안다니까 해 보는 소리입니다.


답글은 딱 하나뿐입니다.

빙신아!

님이라 부르던 당신이라 부르던 내 맴이여~~

 

# J 불로그 개설 할 때 한 서약 반칙이면

운영자님이 지우셔도 좋고, 지우라면 지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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