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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봉(sungblee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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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지 않는가?
08/08/2015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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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지 않는가?

나는 읽고, 듣는 것 만으로도 불쾌하고 부끄럽다.

미국이민 40 년 차이지만

NY 한인회관이 어디에 있고, 퀸즈 한인회관이 어디에 있는지 모른다.

한인회관 사는데도 땡전 한푼 안 냈다.

~한민국이 부자 나라 되는데 세금 땡전 한푼 던져주지 못했다.


祭祀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하는 나 자신 八不出이다.

내 생각이니 시비 하지 마라!

 

이민 역사 100 년을 겨우 넘기고 미군의 장군,, 연방 판사, 검사, 시장, 시 의장

지방상,하 의원, 연방 하원 의원까지 배출한 민족으로 현직 대통령이 칭찬하는 민족이다.

묻는다.

이민자로 사는 게 그렇게 서러운가?

연탄처럼 쎄까만 놈이 영어 제대로 못한다면 뱉는 Go Home 이 서러운가?


통대위원? 한인회? 박사모, 노사모?

뭐 하려는 모임인가?

LA, NY 한인회장이 동포의 지도자 인가?

LA 는 모르지만 NY 한인회장은 500 표만 얻으면 되는 돈으로 되는 반상회 회장이다.

모로 가는 못된 성격 때문이지만 나는 무슨 단체의 장이라며 

명함 내밀면 사기꾼 이나 코미디언으로 생각한다.

 

20 년 전 한인교회 목사가 NY 시장 초청 파티에 한인회장을 머리 얻어 주느라 대동했는데 

한인모임에서는 세상에 저보다 잘난 놈 없는 것처럼 기고 만장한 한인회장이 

갑짜기 벙어리 됐다고 한다.

이런 수준이다

21대 회장 중 그런대로 영어를 했던 회장은 초급대학 교수였던 사람 하나였다.

영어 못한다고 탓하는 것 아니다.

알아야 면장을 해 먹지?

영어가 안 되는 데 어떻게 동포 몫을 챙겨?

 

NY 역대 한인회장들 똥통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다.

미주동포의 염원이라며 회관건립에 혼신을 다했던 회장이 $ 50 만불 횡령한 파렴치 범이 되고

직전 회장은 팔아 먹으려다 걸렸다고 소송 중이며당선무효 소송으로 회장이 2 이나 된다.

이거 코미디 아닌가?

 

NY 한인회장은 명예직이지만 뒤끝도 좋다.

한국공항에서 VIP대우 받고, 해외동포 대표로 대통령 면담훈장 동백장도 받는다.

뭐가 부족한가?

공탁금이 10 만불이라지만 끝나면 반은 돌려 받는다.

밑지는 장사라면 처음부터 나서지 않았겠지!

여기서 끝내라!

 

얼마나 비참해져야 정신을 차리겠는가?

해외 동포처가 왜 필요한가?

2 중 국적이 왜 필요한가?

미국시민인데 왜 한국 총선, 대선에 투표를 해야 하는 가?

 

비례대표제 안배를 해야 한다면 국회의원 1,000 명이 돼야 한다.

차떼기 당, 때중선생 돈줄, XX같은 걸래 국회의원을 양산한 실패한 제도이다.

XX NY 교회에서 간증해 먹고 살던 그지 이다.

 

해외 동포 몫으로 비례대표제로 금배지를 달겠다고?

활발하게 愛國하는 해외 한인회가 지구 촌에 100 개 넘는다.

요즘엔 몽골 한인회가 잘 나간다.

한인회장이 비례대표 배정 받는다면 옛 고구려 영토 회복을 위해 비례대표 1번은 

몽골 한인 회장 몫이다. 틀렸는가?

 

회장 경력으로 금 배지를 달고 싶어 하던 몇 명은 돈만 털리고,

NY 에서 사기꾼 취급하는 박XX이만 국회의원 해먹고 있다.

대통령을 먹겠다고 설치던 NY 출신 도지사 한 명은 실형을 살았고,

한 명은 당을 바꾸는 조건으로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통대 위원 간택(?)에 뭉치 돈 들고

대사관, 영사관 썩은 동아줄까지 붙잡고 용썼다는 후문이다.

무대 김 무성 방문에 1,200명이 몰려 들었다고?

 

일본 정부에 '지방 참정권'을 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피선거권은 아직 어렵다고 생각하고, 지방 선거권,

투표권을 달라고 요구하는 것인데, 그러면 일본

정치인들이 우리에게 표를 얻기 위해서라도 우리의

목소리를 들으려 할 것이다. 우리 정부도 재일동포들

의 지방참정권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주면 좋겠다.

그런데 이제는 총련이 완전히 망하고 있습니다.

한때 총련은 일본 재일교포의 80%에 해당하는 43만 명이 가입돼 있는

거대 조직이었습니다. (백과사전에서)

 

NY, LA 한인회가

조선 국적을 가지면 애국지사 대우를 받던 시절 본국에 손을 내밀던

옛 일본 민단수준인가?

미주 한인회가 본국에서 던지는 쌈짓돈으로 운영 된다면 폐쇄하는 게 낫다.

 

미국도 줄 잘 서면 벼락 출세한다.

시민권만 취득하면 대통령 빼고 모두 할 수 있는 게 미국의 憲法이다.

하원 의원, 시장, 시 의장 당선 됐잖여!

무성이에게 퍼 주는 것보다 확실한 투자이다.

구질구질하게 놀아 미주동포 얼굴에 먹칠하지 말고 교육위원,

시의원, 시장, 하원의원에 도전해라!

 

개인 정보유출이기 때문이다.

통대 위원 명단을 공개하지 못하는 NY 총영사의 구차한 변명이다.

이런 놈들과 무슨 말을 섞겠는가?

 

한국 국회의원, NY 총영사와 한 테이블에 앉았다.

명패를 달았다고 총영사, 민주당 국회의원입니다?

그래서?

이 쌔끼들 이름도 없나?

먹던 스테이크에서 지렁이 나온 것처럼 맛이 가셨다.

 

내가 서 있는 바로 그 자리가 거룩한 땅이다.

기독교 경에 쓰여진 문구이다.

잊지 말자!

내가,

네가 살고 있는 미국 땅

내 뼈를 묻어야 하고

내 자손이 번창 할 거룩한 땅이다.

 

싫어?

한국이 좋아?

그럼 역 이민 이라는 단방 약 있다.

양 다리 걸치는 추태 많은 동포를 서럽게 한다는 것 잊지 마라!

바로 지금 떠나라!


마조 

미친 말 틀림없군!

말 섞지 안겠다는 데 

왜 바지 가랭이 물고 지랄인가?

 

방귀는 꿨지만 똥은 안 샀어!

똥개 먹을게 없다는 뜻이야.

 

내가 골볏냐?

오캄의 면도날 을 찾아 다니게~~

꿈 깨시게~~

 

내가 언제 마조에게 조언 구했냐?

말 씨름, 도덕 강의 해 달라 했냐?

마조는 마조 식으로

나는 내 식으로 사는 겨!

차단해 버리면 되지만 이겼다고 으시댈까봐 열어 두는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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