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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봉(sungblee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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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렇게 살면 편합니다.(4)
04/02/2015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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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소비자는 왕이다.

 산업 서비스 업이 뜨며 귀가 따갑게 들었고

귀에 딱지가 앉듯 굳어버린 말이지요.

그러나 소비가 미덕(?)  지금은 아니 올씨다 입니다.

물건을 구매하기 위해 賣場 들어서는 

죽음의 계곡에 다가서는 것이며 虎口에 들어가는 것과 같습니다.

 

1.  딜러

점잖게 말하면 먹이를 기다리는 승냥이들이 거하는 곳이고

 짠하게 말하자면 도둑놈 심뽀를 가진 사기꾼 집합 소입니다.

딜러들은  남고 파는 것이라 말하거나 $ 500 남긴다고 합니다.

비서  경리건물 임대료는 어떻게 물고

거드름 피는 사장은 물만 먹고 사는 자선사업가가 아닙니다.

우글거리는 판매사원은 선교사업으로 자동차 파는  아니잖습니까?

 

같은 차종에  같은 옵선을 넣은 차를 사람 봐가며

$ 28,000, $ 26,000, $ 24,000  팔고 사는  미국입니다.

같은 매장의 판매원 간에도 많게는 가격이 $1,000  다릅니다.

계약서에 서명 하는  순간 손해액의 크기만 다를 

 차를 살때 손해입니다.

 

공장도 가격으로 자동차를 사려는 것도 도둑놈 심뽀 입니다.

줄만큼 주고 사세요!

 

 바퀴 바퀴 더러는 3 바퀴 300,00 Miles 까지 굴리던

자동차를 60,000 Miles  뛰고 폐차 하랍니다.

 쓰리 부러더  도요다 그리고 현대 자동차가 살고

미국이 살려면,

미국의 경제가 살아나려면 자동차가 살아야 한답니다.

지구가 뜨거워져 제주도에 바나나가 열린다고 아우성이며

20,000~30,000 개의 부품이 들어간다는 차를 

년만 쓰고 버리는 것이 소비가 미덕?

 웃기는 이야기 이지요.

자동차는 기도하거나 염불한다고 땅에서 솟아나는  아닙니다.

 

자동차는   때보다는 운전자의 운전습관에 길들여진

10,000~ 30,000 Miles 까지가 성능이 가장 좋은 

리스는 3  심한 경우는 매년  차로 바꾸는 놈도 있습니다.

 

자동차는 부품의 교환시기를  맞추고 기본 관리를  하면

기본으로 100,000 Miles  굴릴  있습니다.

요즘 출고되는 차는 200 개가 넘는 칩이 장착돼있습니다.

헤드라이트  밝기도 컴퓨터 칩이 관리하고

타이어의 공기압이 다른 경우 컴퓨터가 경고음을 냅니다.

작동여부 관계없이 'Miles  기간'  따라 부품을 교환하는 

딜러의 수리 원칙입니다.

 

자주 딜러에 차를 맡겨야 합니다.

간단한 오일교환도 예약을 해도 2 시간은 기다려야  때도 있습니다.

차를 맡기고 기다리는 시간 2 대로 오가며 소비하는 시간

택시를 이용하는 경우 비용을 계산하는 것이 차종보다 우선입니다.

 

1. 집에서 가까운 곳에 딜러 서비스 센터가 있는 차를 구입하세요.

2. 자동차는 그저 밟으면 가는 것으로 아시는 분은 리스가 유리합니다.

3. 휘발유 값이 아깝다고 필요이상 작은 소형 차를 사지 마세요.

    미국의 고속 도로를 달리는 차는 SUV  2/이며 트럭이 많습니다.

4. 신분을 나타낸다고 고급차종을 택하지 마세요.

    미국에도 ‘~ ’  있지만 너무 고급인 경우는

     차를 운전하고 다니며 직업 운전수 취급 받을 수 있습니다.

5. 6 개월도 안돼 자동차를 판매리스해준 판매원을 찾을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월부책장 사처럼 누구누구의 친구 이거  통합니다.   

    계약서를 꼼꼼하게 챙기셔야 합니다.   

 

2. 名品

내노라 하는 사람들이 차고 있는 $ 25,000 금딱지 로렉스  명품이며

 거시기가 회갑 선물로 받은 $ 100,000 짜리 시계는 上級 名品입니다.

그러나 最上級 아닙니다.

$ 500,000 하는 시계가 5th. Ave(Manhattan) 매장에 진열돼있습니다.

 

저도 명품이라고 알려진 것이  가지 있습니다.

저도 명품 디게 좋아합니다.

주머니 사정이  여하면 많이  많이 좋지요.

 

밤의 President of America 라고 불렸던  가티 

정장 가격은  $ 5,000  시작이었다고 합니다.

맞춤복은 천정부지라 넘겨다   없고

기성복 Canali / Zegna (Made in Italy)  $1,500,

Burberry $ 800, Hickey Freeman $ 500  판매되고 있습니다.

Made in Italy 남자구두 가격이 $ 600, Missoni  빤즈  $ 50 입니다.

한국에서  준다는 Polo, Calvin Klein, Fila 명품에  낍니다.

관광객이나 동포가 구입   있는  Made in China 뿐입니다.

 

Manhattan 에서  유니폼을 구입하는 관광객이 많습니다.

  비지떡이라고 반은 가짜입니다.

어차피 명품이라는  우리에게 맞지 않습니다.

 

220 매장이 있는 Woodbury outlet shopping Centre

NY 관광에서 빼면 한국에서 오신 손님에게 눈총 받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명품 점은 99%, 90% 입고 걸치는 가게입니다.

가짜 모조품은 없습니다.

그러나 NY City 점포에 있는 상품과는 다릅니다.

Outlet 용으로 비슷하게 만들어 판다고 합니다.

 

한국 대포 폰처럼 최고급 핸드 , 고급 , 치장

심지어 자동차와 애인까지 대여해주는 상점도 있고,

쓰던 물건을 반값에 파는 가게가 대도시에서 호황을 누립니다.

불란서 Louis Vuitton 새것과 같은 중고를 $ 2,000 + 판매합니다.

 

한국에서는 구린내 나는  베네 됐는지 모르지만

비슷한 배네 한정판매라는 속임 쓰며 인터넷 판매로 $ 200 ~ 500 완판 했습니다

뭣 주고 뺨 맞지 마시고

선물이라면 공항 면세점에서 구입을 권합니다.

 

34가에 몰려있는 관광객 상대 점포에서 물건 사지 마세요!

노점상의 물건은 한번 쓰고 버리는 품질입니다.

 

3. 한국식당

미국에 사는 동포에게는 비빔 냉면장면곰탕은 그리운 음식입니다.

 기억 때문에 가족 외식동창회 모임이라면 찾는 곳이 한인식당이지요.

저는 아닙니다.

동포식당주인과 싸웠거나 한국말 하는 분에게  때인  없습니다.

  버는 식당 주인이 미워서는 더욱 아닙니다.

미국식당에서 점심으로 일인당 $ 25 이면 VIP  못돼도

기분 째지게 대우 받지만

한인 식당에서는 기사식당 정도 대접 받습니다.

 

손님과 런치 스페설   쇠주   마셨는데 팀까지 $ 80

너무 비싼  아니라 바가지 수준 이지요.

 

 하루 한끼라도 김치 없이는  살아!

이쯤 되면 어쩔  없지요.

단체 관광객이 붐비는 점심 시간의 한인식당은 정말 아니 올씨다 입니다.

차라리 $ 10 이면 뒤집어 쓰는 햄버거를 권합니다.

 

4. 영어가 안돼 !

 식끼들이 깜보 잔여!

바가지   같은 !

이거 가짜야물려~

영어가 안돼 잔여!

어떻게?

아닙니다.

기죽을 이유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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