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gblee2004
이성봉(sungblee2004)
New York 블로거

Blog Open 03.29.2015

전체     136181
오늘방문     32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0 명
  친구 새글
등록된 친구가 없습니다.
  달력
 
내가 설 땅은 어디냐?
03/30/2015 08:39
조회  3570   |  추천   25   |  스크랩   1
IP 108.xx.xx.200

내가 땅은 어디냐?

대학 1학년  출간 돌풍을 일으켰던

허근욱님의 자전적 소설 제목입니다.

허근욱님은

조선인민회의 의장국무총리김일성 대학 총장 역임한

조선의 천재에 속했던 허헌  딸입니다.

보건성 부장문화선전 최고재판소 소장사법상을 역임한

남로당 계열로는 유일하게 천수를 누린 허정숙의 동생이기도 합니다.

세상을 보는  높이는 서로 다르지요?

최고 권력의 그늘을 버리고 월남한 허근욱님은

간첩협의로 구속수사도 받고 검증 안된 사상자로 눈총을 받아

오랜 기간 가명으로 살기도 했었던 분입니다.

 

대중무현 정권  독일에서  어정쩡하게 살았던 사람이 귀국했을 

언론이 境界人이라 기사제목을 뽑았었습니다.

정치이념으로 가족이 찢어지는 아픔을 안고 

허근욱님이 비극의 주인공이며진정한 경계인이라는 생각입니다.

 

8년간 한국에 살고 있는  村에 월세 살았습니다.

이민 40 차이지만 32년을 살았던 고향이고

영어를 쓰는 블로그  실력이 모자란 이유이었지요.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경계인  되고 있다는 생각 버릴  없어

블로그에 월세 얻었습니다.

 소개도 되고동포에게 도움이 될까  올립니다.
 개설 인사   있겠습니까?

 

XXX  매주로 콩을 만든다고 해도 믿습니다.

 학생이나 전도사  안수기도를 하면 웃기네 하지만  

목사가 안수기도를 하면 병이 낫는 것으로 믿습니다.

 

이러지 마세요!

이렇게 하면 안됩니다.

세상의 귀들은 말하는 사람의 이름에 의해 믿으려 하지요.

많이 보고 겪었지만 웃기네   같아

제 말을 좀 믿으시라고  사진을 올립니다.


발목에 차고 나가기도 합니다.

실탄은 할리포인트 개는 장전 있고 12 개는 예비실탄입니다.

   방탄조키 입니다.

   구경 45  막아 주지만 근거리 피격시  파열로 죽는 경우가 있지요.

   무게가 5 LBS 입니다.

   무거운  견딜  하지만 여름엔 땀으로 살이 무르지요.

 정장을 하고 있지만  속에 권총을 차고 있습니다.                    

  

 블로그 포로필 난은 지금도 공백인  벌거벗은 기분입니다.

警備警護現金護送 그리고 바디 가드

14  이렇게 하고 다니면  벌이했습니다.

필요  때는  자루는 허리, 한자루는 발목에 차고 나갑니다.

 

미국은 이렇게 살면 편해집니다. (1)

1. 경찰관의 명령에 따르세요!

미국에서 경찰관의 명령을 무시하고 도망친다?

 그대로 죽으려 환장하는 것이다.

 

얼마 전에 젊은 동포여자분이 경찰관의 총에 맞아 숨을 거두었습니다.

슬픈 일이지요.

동포단체가 항의도 하고 대책회의를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경찰관의 잘못이거나 인종차별이었을 ?

동포여자분이 희생됐지만 경찰관의 잘못이 아닙니다.

 

미국의 경우 경찰차가 도망하는 차를 추격하는

사건이 너무 많아 경찰이 재판용으로 촬영한 것을

TV 프로그램으로 편집해 영화처럼 보여줍니다.

경찰차량이 대파되고 때로는 경찰관이 사망하는 사건도 있습니다.

 

때로는 追突衝突 사고  보행자를 치고 달아나기도 하지요.

신호등이나 일방통행의 규정을 도망자는 따르지 않습니다.

도망하는 차를 살인병기로 취급하는 이유입니다.

 

사고의 크기는 속력에 따라 비례합니다.

80 Miles  추격하는 경찰차를  돌리려면

90~100 Miles  도망쳐야 하지요.

좁은 길에서 추월하려면 추돌사고

차선을 이탈해 반대편 차량과 충돌한다면 어찌될 것인가?

도망 차의 속력이 70 Miles 이었고

반대편 차의 속력이 50 Miles 이었다면

사고순간의 속력은 120 Miles 속력이 됩니다.

비둘기와 충돌한 비행기에 흠짐이 생기는 것도 속력 때문입니다.

 

내 말을 믿지 못하겠다면 신호등 밑에 서서 교통 정리하는

경찰관의 정지 수신호를 무시하고 달려 보세요.

경찰관은 권총부터 뽑아들 것입니다.

不審檢問은 유색인종 특히 Africa American 내세우는

인종차별도 아니고 경찰관이 재미로 해보는 심심풀이도 아닌  

경찰관의 직무수행일 뿐입니다.

 

순찰경찰관은 운전자가 여자인지 노약자인지

아니면 은행강도인지  

따지지 않고 도망치는 차를 살인무기로 간주합니다.

젊은 여자 와 어린아이가 있었다.

시위군중에게 두들겨 맞는 한국이라면 경찰의 과잉대응입니다.

 

권총은 쏘라고 지급 받았고

철봉은 두들겨 패기 위해 들고 다니는 것이다.

LAPD, NYPD 가 점을 찍는 정답입니다.

 

서부 영화에서처럼 단 한발에 악당 한 명씩?

25 야드 사선에서 6개가 흑점에 들어가는 경우 홀인원이라고 합니다.

권총 정말 안 맞습니다.

 

아버지의 권총을 꺼낸 6살 난 남자아이가 5살 난 여동생을 향해

빵 했는데 이마 한 가운데를 명중했습니다.

이렇게 되는 게 운명의 장난입니다.   

 

설마 쏘겠나?

시속 70 Miles로 달리는 데 쏜다고 맞는가?

우리의 생명은 도박에 걸기엔 너무 소중합니다.

"" 카테고리의 다른 글
Smoky Mt. 11/18/2015
Tennessee St. Museum 11/16/2015
Nashville Tennessee 11/12/2015
Hot Spring Arkansas 11/10/2015
Elvis (2) 11/08/2015
Elvis (1) 11/05/2015
i phone 6+ 사진 11/04/2015
Mississippi 목화 밭 11/02/2015
이 블로그의 인기글

내가 설 땅은 어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