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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봉(sungblee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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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나간 넘들!
06/05/2020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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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무 오래 살았나?

역사 바로 세우기 시민 운동 한다는

젊은 아그덜아!

이건 아니잖여!

 

파렴치한으로 대중의 지탄을 받는 것이

쪽팔려 

무현이 멘땅에 다이빙 한 그 순간 

부활(?)

니덜의 우상이 됐잖여!

노 가는 다 그런가?

희찬이도 쪽팔려 죽음을 택했다.

그게 그리 대단한가 묻는다.

 

선택한 죽음!

강요 당한 죽음!  

억울한 죽음!

죽는 것도 급수가 있다.

그 사람은 어디에 속하는가 

한번 쯤 생각하며 살자.


히틀러 와 동급으로 지탄받던

김일성이 죽으니

북쪽 인간들이 가슴을 치고 통곡했었다.

지금 일성, 정일은 凍太가 돼 전시돼있다.

그리고 줄 서서 參拜라는 걸 한다.

재인 떨거지들도 이북 방문 때 절했고,

NY 목요 기도회 먹사들은 장례식에 참석 기도했었다. 


민족의 영웅을 보내는 찬사였는가?

죽은 자에 대한 예의인가?

아니면 

공산주의 영웅 칭호를 받기 위한 아첨인가?

묻는다.

 

부처님 반 토막?

예수 부활?

때중이가 앞장서 사형제도를 폐지했다.

뉴스 보며 살아라!

요즘엔 재미로 사람을 죽인다.

변소에 쪼그리고 앉은 여자를 찍으며

희열을 느끼고 

돈도 버는 별종이 판친다.

남자가 남자 와 여자 가 여자 가

결혼하는 것이 자랑이 된

남녀가 결혼하는 것이 

우습게 된 세상이 됐다.

잘했군 잘했다 인가?

 천길 낭떠러지가 눈 앞에 아른거린다.

정신 나간 종자들아 정신 줄 잡아라!


미국 난리 났다.

검은 경찰이 검은 아이를 총으로 쏴 죽였을 때는 

조용했다.

백인 경찰이 검은 아이를 죽이면

도둑질하고 불 내도 좋아가?

우리 몸에 기생하는 암 세포는 도려내야 한다.

기생충을 애완동물처럼 보살피며

마르고 닳도록 기리 보존해야 하는 가? 

 

폭력, 폭동은

무력 진압이 정답이다.

나폴레옹은 중위 때 시위대에게 

대포를 쏴 진압했다.

보수의 온상이라는 대구에서

무기고 부수고 카빈총 탈취 

대구 경찰서 공격하면

문재인은 잘했다 박수 칠 것인가?

아니잖여!   

 

죽으면 허를 덮는 것이 동양의 예법이다.

죄는 미워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자?

재범 때문에 단죄 하는 것이다.

 

박정희 대통령이 어제 죽었냐?

40년하고 1년 더 됐다.

파묘 뼈 갈아 한강에 뿌리겠는가?

그게 역사 바로 세우기인가?

 

백선엽 장군 묘 자리가 왜 시비 거리가 되는가?

친일 2, 애국 60년이다 

어디에 점을 찍는 것이 정답인가 

묻는다.

 

갑신정변(甲申政變) 또는 갑신혁명(甲申革命)

1884 12월 4

3일 천하의 설계자 김옥균 시체를 들여와

사형을 집행 했다.

 

왕의 목을 친 정중부가

고려시대 최고 석학 삼국유사저자 김부식

죽은 지 19년 후 

부관참시 형으로 집행했다.

조선왕조 김종직(金宗直)

현덕왕후, 한명회, 정여창남효온, 한치형심회

어세겸정창손, 성준이극균 ·정창손

파묘 

해골 머리를 잘랐다.

20년이 지난 백골은 

DNA검사해야 누구이다 알 수 있는데

뼈다귀를 꺼내 목을 치고 

정의 구현했다고 웃었다.

한명회 부관참시를 주관한 

임사홍 도 부관참시 당했다.

이것이 위대한 조선왕조의 역사 진실이다.

자랑스러운가?

 

국립묘지에서 파묘하겠다?

박정희 대통령은

해방 후 공산주의자로 공산혁명을 꿈꾸던

니덜의 원로선배이다.

백장군은 국립묘지에 안장되면 안 된다?

언넘의 생각인지 알고 싶어요.

 

전직 대통령 2, 대법원장, 국정원 장  

내 노라 했던 공직자들이 서대문 교도소에 수감돼있다.

35년 징역형?

근혜 

교도소에서 죽기 바라는 저주 아닌가?

 재인이는 대법원 유죄 판결까지 재심하겠다?

사면, 복권, 포상까지 해주고

인권과 평등을 목에 걸고 사는

재인이는

세상을 거꾸로 가고 있다.

이건 현대 판 대한민국 士禍이다.

 

고려, 조선 왕조는

역적, 신원 회복, 건국 공신, 역적, 신원 회복

뺑뺑이 돌리며 피 흘린 연속 상연이었다.

놀라지 마라!

조선 왕조에서는 20번의 공신을 책봉했다.

부관참시는 

왕비, 4 대 영의정 먹었던

조선 최고의 정치인 한명회도 당했다.

 

역사 바로 세우기?

웃기지 마라!

김원봉, 김일성이 독립유공자?

대법원 확정 판결 

전과자 명숙 이가 민족의 태양인가?

아니잖여!

 

5 18?

민주화 운동?

LA 폭동, 지금 미국을 뒤 흔드는

검은 아이들의 약탈 방화

민주화 운동이라 정의 할 것인가?

대구 반란, 여순 반란, 제주 반란 이다.

내 답이다.

 

약탈, 방화, 폭력 시위는 , 칼로 막아야 한다.

무법 천지!

암흑의 세계!

내 점포의 상품이 약탈 당하고,

네 누이, 아내가 강간 당하고,

연쇄 살인 사건이 계속되는

그런 세상을 바라는 가?

 

민초가 바라는 평화로운 세상은

정은이가 왕 노릇하고,

32살 에미나이가 권력 계승자로 점 찍은 

그런 세상이 아니다.

 

어제는 뉴스를 듣고 울화가 터져 까무러칠뻔했다.

안다.

내가 내 몸을 다스리지 못하는 것도 중병이다.

마을을 다스리지 못하는 건 더 큰 병이다.

네게 던지는 돌이 아니다.

풀어야 잠을 잘 수 있어 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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