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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봉(sungblee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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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regorian Egyptian Museum
04/17/2020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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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08.xx.xx.58

掠奪, 盜掘 품의 전시장이 유럽 Museum 이지만

이거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황제, , 왕족 아니면 귀족이었던

3,500년 된 사람이 칼을 쓰고 누어있어요.

손가락과 손톱까지 뚜렷합니다.

인류학 연구를 위해 아니지요.

구경꾼들 점토 판, 토기엔 관심 없고,

모두 말라 비틀어진 Mummy 만 사진 찍어요.

 

이집트 인이 조상의 흔적이라며

연구하는 건 맞지만

하나님의 나라 모델이라는 Vatican 공화국엔 

안 맞아요.

뒷맛 씁쓰레했습니다.

剖棺斬屍 

선왕조 때는 심심하면

뼈다귀를 꺼내 목을 치는 짓을 즐겼습니다.

실물이 아니고 모조품이었으면 좋겠다.

내 바람입니다.




  

앞 뒤가 다른 파렴치 한으로 손가락질 받다

부엉 바위에서 번지점프를 하니

聖者가 됐습니다.

 

백만이 죽은 6 25 전범 김일성이 죽으니

예수, 붓다의 사랑만 외치던 

목사, 신부가

조문명목으로 불법 방북

시신 앞에서 기도 하고 목탁 두드리며

씨왈씨왈 했습니다.

 

죽은 사람은 관에 못을 박는 순간 해탈

모든 미덕, 허물을 입에 담지 않는 게

동양 의 관습, 인습입니다.

인류최고의 서사시 HomerIIiad/ Odyssey 에서도

적일지라도 죽은 자의 시신은 정중하게 

장례 치르는 이야기가 나와요. 

서양이라고 다르지 않습니다.

하나님 나라 모델 하우스 Vaican 에 Mummy 전시 

아니 올씨다 입니다.

 

묘지로 산 사람이 살아야 하는 땅이 부족해지자

부활을 믿는 기독교는 시신의 손상하지 않고 매장을 했지만 기

독교인도 화장을 하지요.

자신의 몸으로 되 살아난다는 믿음은 

인류역사와 함께 합니다.

김일성 과 김정일은 동태가 돼 절 받고 있지만,

소련붕괴 때 성난 민중이 레인의 동태를 

解氷시켜버렸습니다.

 

동서양 구분 없이 죽은 자를 욕되게 하지 않는 게

인성의 기본 틀이지요.

 

Stato della Citta del Vaticano 는 

독립국가입니다.

교황은  짐이 국가이다는 절대권력자이지만

선거에 참여 할 수 있는 추기경들도 사람이라

조폭처럼 협잡 과 공갈협박으로 뽑는다고

뒷말이 많아요.

요즘 교황은 바지 사장이라는 설도 있지요.

 

집안싸움으로 교황이 3 명이나 있었던 때가 있으니

의미는 없지만 교회의 황제 

Pope

초대 베드로로 시작 현 교황은 266 대입니다.

 

예수는

 내가 황제’ ‘이다 는 말을 했다는

기록도 없고

죽었다 살아나(?) 승천하면서

후계자로 인정했다는 기록도 어디에도 없습니다.

기독교 창시자는 예수가 아니라 

베드로라 주창하는 학자들이 많은 이유이지요.

시비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지금의 Vatican City 를 건설한 

Julius 2 세는

한명회처럼 음덕으로 추기경이 되고,

싸움꾼(Warrior) 무시무시한 (Fearsome) 관을 쓴

건축비용을 조달하기 위해 헌금을 강요하고,

점령지의 보물을 약탈, 노예 매매까지

못된 짓만 골라한 교황입니다.

 

지금도 신부, 수녀들의 숨겨진 자식 이야기가 

흘러 나오니

딸이 2이나 있었다는 건 흠이 안 되지요.

실전에 앞장 선 갑옷을 입은 추기경, 교황 입니다.

 

천재 화가, 건축가

Michelangelo, Stanze di Raffaello, Raphael

Leonardo da Vinci, Giotto di Bondone, 

Giovanni Bellini Raphael,Titian, 

Caravaggio, Veronese, Correggio, Perugino

虛構의 說話, 歪曲된 歷史를

Julius 2 세의 입맛에 맞게

그리고 깎은 충실한 노예였을 뿐입니다.

The Sistine Chapel

피 와 노예의 땀으로 건설된 

'惡 의 祭典 

천주교,

교황이 설교

폼 잡고 예배 드리는 곳이 아니라  

참회 와 회개의 기도를 드려야 할

바로 그 자리라는 게 

내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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