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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봉(sungblee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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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돼!
12/15/2019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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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08.xx.xx.58

한국 영화, TV 연속극에 한 회 한번쯤 

뱉어지는 대사입니다.

남의 나라에서 반벙어리 비슷하게 

영어를 쓰며 44 년을 살아 진화한 

우리말 표현을 이해하지 못하나 했어요.

말도 안돼!’

듣고 웃기는 하지만 

뭔 소리?

무슨 뜻?

지금도 명확하게 설명하지 못해요.

 

영어가 한국에 상륙한 뒤 천지개벽할 수준으로 진화(?)

Six Times (肉膾가 메뉴 판에 등장했지만

다른 언어로 표현 못하는 탄사수식어가 많아요.

거시기’ 가 거시기’ 라 거시기’ ~~

목포에서 출생한 언더우드 손자도 변역 못해요!

That’s nonsense.

I can’t believe it.

This is ridiculous.

No way.

Even the words must not be.

I can’t even talk about it.

그럴 듯 하지만 맛이 달라요.


입에 담기 씁쓰레한 야그 기분 엿 같습니다.

히틀러 유대인 켐프 에서 디자인 한 그림을

유대인 등에 타투 로 새기고

사형 집행 후 가죽을 벗겨 핸드 백을 만들어

고위 장군부인들이 소장하는 게 

유행이었다는 설도 있어요.

 

일본군 관동군 검역급수부(?東軍防疫給水 

かんとうぐんぼうえききゅうすいぶ

731 부대는 중국, 몽골, 한국인으로

생체실험 했다 합니다.

지구의 종말 때까지 영원히 

전후 무후 해야 하는

유일한 인간상대 생체실험 연구보고서를 남겼지요.

 

머쎄이드 밴쯔를 좋아해 독일인을 좋아하지도 않고,

친일파 후손이라 일본인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편견을 가지고 말하는 것 아닙니다.

죽이기만 한 독일인보다

생체실험으로 유일한 실험결과를 남긴 

일본인이 조금 낫네요.

 

흰쥐로 시작해 인간과 99.99% .같은 원숭이로 완성되는 신약제조 

인증 필수 生體實驗입니다.

어제까지 의약실험으로 쥐에서 시작, 토끼,

그리고 마지막 99.99 닮은 원숭이 상대로

생체실험을 했습니다.

오늘엔 동물 애호가님은 도살장의 소 와 닭도

고통 없이 죽여야 하고,

살아있는 물고기 회 뜨는 것도 안 된다 해요.

연구생 1 인당 년 쥐 20 마리

것도 허가 받아야 해요.

원숭이 실험 말 꺼내는 순간 골로 가지요.


진통, 해열 대명사이던 아스피린

지금은 생산량 3/4이 심장병 예방약으로 팔리고 있어요.

개 구충제 가 암 치료제로~~’

어느 날 갑자기 개 구충제

암 치료 신약으로 세상이 발깍 뒤집혔습니다.

개 구충제로 판매가 허용됐다면 생체실험 끝난 것이지요.

 사람뭐가 다른가?

개가 먹으면 개 구충제이고

사람이 먹으면 그냥 사람 구충제아닌가요?

 

인류의 염원을 풀어 줄 불로초 신약을 개발해 팔다

부작용으로 판매금지 된 신약 많아요.

과학은 이론뿐이고 인간의 세대는 30 년 주기입니다.

부작용은 30 , 60 년 후 나타나는 데

1 , 2 달 복용 실험으로 판단 하는 건 말도 안 돼지요.

 

위암치료 1등국이라는 한국에서도 위암으로

지금도 반 이상은 죽어요.

발병 20 년 차 재벌총수 지금도 살아있고,

잡스 는 못 넘은 죽음의 사자가 췌장암 입니다.

 

한국 잘 나가던 유명연예인이 말기 암 개 구충제

Panacur 먹고 암세포 3/4으로 줄었다고

신문에 소개됐어요.

사람을 위한 개 구충제라 약국에서 팔지 않고

동물병원에서만 팔았는데 품귀라 합니다.

 

누에, 전갈 X 구멍에서 뽑아낸 秘藥도 아니고,

쓴상이 처 먹은 제비 집 抽出物도 아녀요.

공장에서 합성한 합성 약입니다.

대한민국 위대한 정치인들은

애 낳는 것도 법으로 정하자 한다지요?

재인스런 발상이지요. 


게 가 먹으면 개 구충제이고,

암 환자가 먹고 호전되면 암 치료 약입니다.

내가 먹으면 암 세포가 죽지만

네가 먹으면 암세포가 발광을 할 수도 있어요.

정답은 없어요.

생체실험은 본인 스스로가 해야 합니다.

 

먹고 안 먹고는 본인의 선택이고,

살고 죽는 것도 본인 선택입니다.


개 구충제, 개 구충제

개가 무슨 죄 졌습니까?

개 똥도 약으로 쓰려면 없다.

잊으셨나요?  

 

731 부대 가 행한 인체실험 항목입니다.

731 부대의 인체실험 은

인류역사 최악의 범죄로 규정하지만 연구 기록은

피타고라스 원리처럼 의, 약학원리 대입 법이라 합니다

@ 질식할 때까지 걸리는 시간을 알아보기 위하여 목을 매달았다.

                   @ 색전이 생기는 시간을 결정하기 위하여 동맥(또는 심장) 공기가 주입되었다.

                   @ 신장에 말의 소변이 주입되었다.

                   @ 사망할 때까지 걸리는 시간을 결정하기 위하여 물과 음식을 전혀 주지 않았다.

                   @ 사망할 때까지 저기압의 방에 놓였다.

                   @ 극저온에 놓이어 동상이 걸리게 하였다.

                   @ 원심분리기에 넣어져 사망할 때까지 돌려졌다.

                       @ 동물의 혈액이 일부 수용자에게 주입되어 그 효과가 연구되었다.

                       @ 개스실에 넣어 다양한 종류의 화학 무기를 시험했다.

                       @ 바닷물이 몇몇 수용자에게 주사되었다. 

                       @ 생리식염수를 대체할 수 있는지 알기 위해서였다.

징허내요! 


히틀러 유대인 수용소 근무자는 

60년이 지난 지금도 잡아 처벌하는 데

731 부대 군의관은 전범으로 처벌되지 않고

잘 살다 죽었습니다.

부관참시, 적폐청산 그런 거 없었어요.

@ 石井四? (이시이 시로) 1·3대 부대장

신주쿠구 와카마츠 쵸에서 여관 경영

                                   @ 北野政次 (키타노 마사지) 

                                제 2대 부대장 녹십자 공동 설립자·이사

                                       일본 학술회의 남극 특별 의원

                                              문무성 백일해 연구

                                   @ 吉村? (요시무라 히사토)

                                   동상 연구반 교토 부립 의과대학 학장

                                      일본 학술회 남극특별위원

생물기상학회 회장

                                    @ 原四? (카사하라시로) 

                                  바이러스연구반 키타사토 연구소

                                    @ 田中英雄 (다나카 히데오) 

페스트, 벼룩 연구반 오사카 시립대학 의학부장

湊政雄 (미나토 마사오) 콜레라 연구반

교토 대학 교수

                                 @  田部井和 (다나베 이와) 

                                     티푸스 연구반

                                교토대학 세균학 교수

                                @ 所安夫 (도코로 야스오) 

                                 유행성출혈열 연구반

                                 @ 江島? (에지마 신페이) 

                                      이질 연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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