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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봉(sungblee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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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11/28/2019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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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08.xx.xx.58

지금 이 순간에도 

분 단위 아니 초단위로 

지구 촌 도로 위에서 

자동차 

'꽝'하고 충돌 하겠지요?

아무리 조심해도 들이 받는 것은 피 할 수 없습니다.

그때, 그 순간 그 자리에 있었다는 

이유로

죽거나 다쳐 불구가 되기도 합니다.

운명’ ‘사주팔자’ ?

넘 억울하지요.

들이 받쳤는데 받은 넘이 무면허

음주운전인 경우는 

법에 하소연이라도 하지만

부모의 차를 몰래 끌고 나온 미성년자 

무보험, 불체자인 경우 꼬입니다.

자동차는 보험으로 고치거나 

새 차를 구입하면 되지만 

충격으로 속으로 골병 들면 

하소연 할 방법이 없어요.

사람만 다치지 마라!  

받거나 받치면 하늘에 

기도해야 하는 주문입니다.

 

급 할 것 없는 애늙은이 40 miles 로 주행하다

붉은 신호등에 줄줄이 멈춘 꽁지에 섰어요.

날벼락이라고 하죠?

꽝 했는데 대구빡이 앞 뒤로 흔들,

최고 시속이 50 miles Parkway 인데 

얼마나 달렸으면 차가 1 M는 밀렸습니다.

엄살이 아니라 순간 머리가 띵했습니다.

EMS 가 혈압을 제니 170 까지 치 솟았습니다.

큰 딸에게 여차 여차 하니 손자 픽업 하라

전화 했습니다.

큰딸이 Zenly 에 확인 친구의 집이 

100 M 가까운 거리라 

'야

너네 집 가까운 곳에서 아빠가 가 사고 났다.' 

'좀 나가 보렴' 전화를 했대요.

 

니 아빠야?

내가 네 아빠 차 받았다.

Oh! My God

그 다음엔 딸과 친구가 

Oh! My God! 만 연발했답니다.

무릎에 브레이스를 하고 엉거주춤 내리는 영감이 

크게 다처 송장 치르는가 

마음 조리는데

친구 아빠니 운명의 장난인가 했을 것입니다.

충격으로 못 알아 봤는데 

몇 번 만났었고

살던 집에 문제가 생겨 

내가 여행 중

내 집에서 피난 했던 2 아이 엄마입니다.

 

약속시간 때문에 급했고, 한눈을 팔았습니다.

죄송합니다.

가해자가 사색이 다돼 떠는 데 

딸 얼굴이 겹쳐요.

병원 가겠느냐?

교통 사고 후유증은 1,2 달 이후 나타나기도 해

무조건 X Ray 찍어야 하는 데

괜찮아 해야 할 상황으로 급변했어요.

혈압이 140으로 내려가고 뛰던 심장도 가라 앉고

띵하던 머리도 맑아졌습니다.

아량이 아니고 진짜 괜찮아졌어요.

 

아이들 픽업 해야지?

어서 가봐!

 

중형 스브루 승용차인데 속력 때문에

얼굴이 만신창이가 됐어요.

SUV 작은 넘에게 찔렸는데 

뒷문 짝이 밀리고, 범퍼가 깨졌어요.

수리비 $ 3,000 + ?

보험처리 기다리고 있습니다.

 

운명의 장난인가?

숙명인가?

아닌 코미디 인가?

많이 많이 헷갈립니다.


오늘은 무조건 감사해야 하는 날이니

 감사 감사 합니다. 

좀 더 편히 살라 보호해 주셨으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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