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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봉(sungblee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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뻥 치지마!
09/22/2019 15:44
조회  535   |  추천   9   |  스크랩   0
IP 108.xx.xx.58

요즘 초딩들은 

‘공갈 치지마’ 하지요!

우리 광에 쌀 가마니가 쌓여있다.

금송아지가 벽장에 있다.

지기 싫어 내 뱉었습니다.

 

서울공대 61학번 280 +-명 졸업생 중 240 +- 명이

미국 이민취업 미국에 살고 있다.(61학번 친구증언) ,

서울농대 수의과 61학번 반이 수의사로 미국이민 왔다 하네요!

서울 대이대 출신을 빼면

한인단체가 유지 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동포모임에 관심이 없지만 억지로 끌려 참석한 경우

왜 그리 서울 대학이대 출신이 많은가 놀라지요.

서울대이대 출신 모두 이민 왔나 할 정도로 많아요.

믿거나 말거나 이지만~~

 

옛날 부자양반 아니 사람 없어요.

집안에서 이민 보따리에 넣어 준 족보엔

영국 왕실 급 허풍이 담겨 있습니다.

증조부님께서 만석꾼이셨다?

이거 나도 믿지 않습니다.

조부님 과 백부님께서 ‘米豆’로 쫄땅 망해

아버님께서는 백부님과 비교 공부를

제대로 못하셨습니다.

 

미두

(현물 없이 약속으로만 미곡을 거래하는 투기행위쌀·콩.)

백과사전에 ‘投棄’로 설명돼있지만

미두는 ‘투기’ 아닙니다.

증권시장을 ‘투전 판’이라는 것과 같은 억지이지요


인천 미두취인소(仁川米豆取引所)

1896 5 5일개소한

현물거래소 (증권거래소같은 곳입니다.

 

반복창 은 미두 투자로 조선 최대부자가 됐던 투자자입니다.

조선총독 과 같은 자동차를 탔다는 설도 있어요.

 

군사혁명 후 신문 일면에 대서특필되던 

‘증권파동’을 기억하십니까?

 

경제학자들에게도 생소한 

‘建玉 解玉’

한 주 10 원에 1 천주를 사기로 건옥(계약)하면

1만원을 지불해면거래가 끝나지요.

‘거래는 익일 결제가 원칙이었지만

이연료만 내면 대금 납입을 

최장 두 달까지 늦출 수 있었다.

도깨비 방망이입니다.

1천만원 계약금 10, 20 % 200 원만 지불하고

만기일이 50 일 주, 10 일간격 

오르고 내린이원료(주당 거래차액)만 

지불하는 계약을 합니다.

계약 에 따라 인수자가 인상액을 내거나

판매자가 하락 액을 지불하는 

섯다 판 이나 포커판 에서 

베팅하는 것과 같아요.


작전 세력은 해방 후 휴지 조각이던

동양척식회사 중권이 종자돈이었습니다.

작전세력은 무려 70 배로 뻥튀기했습니다.

매주, 10 일 간격 이원료 로 

자금을 빨아 들였고,

대금결제가 끝난 후 400 환의 주가는 

17 원으로 폭락했습니다.


돈은 운정의 손으로 들어가 공화당 창당기금,

정치자금으로 쓰여졌지요.

예비역 육군 중령이던 운정,

자유당의 미운 오리XX 박정희 소장에게

정치자금 줄 정신 빠진 사람 없었어요.

증권파동은      

증권거래 귀재라던 윤 XX 의 머리에서 나온

대한민국 최대 증권사기극이지요.

 

‘반복창’은 예감 과 운으로 투기를 했지만

XX 은 개미투자자들의 돈을 

사기 도박수법, 작전으로 거덜 냈지요.

 

조국 

돈 없어요.

재인이도 큰 돈은 없어요.

XXX 회장

增資外資 필요 하지 않습니까?

재산 상속 이나 승계에 문제점은 없나요?

‘독대’로 정치자금 모으던

땅 집고 헤엄치던 묘수를 적폐라고 철퇴를 날렸으니

쓸 수가 없었겠지요.

가장 손쉽게 '조국대통령 만들기' 정치자금 모으는

비법으로 '운정의 비법'을 재탕 한 것입니다.

 

코카콜라 주당 분기별 이익배당금은 7, 10 센트 입니다.

소액주주 1 만 주 이익금은 $ 70,000 이지만

대주주 100만 주는 7 백만 불을 받아요.

개미투자자 와 큰손은 셈법이 다릅니다.

 

‘떡판을 옮기면 떡 고물은 떨어진다.

중정부장이던 이 XX 씨가 한 말입니다.

증권투지로 부자가 됐다는 이야기도

떡판을 옮기다 떨어진 떡 고물을

먹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짜고 치는 고스톱은 짜는 

패거리라도 있지만

증권 투자는

큰 손이 무조건 이기는 '독식' 이라는 게 다르지요.


큰 손이 사들이면 주가는 오르게 되지요.

선물투자증권가격이 

‘투자’가 아닌 ‘투기’가 되는 원인입니다.


한국인은 ‘조지 소로스’를 투자의 傀帝,

황금을 낳는 거위로 부풀리지만 사기꾼입니다.

 

증원파동 때 인천 성냥공장제재소농장,

과수원이 날라가 자살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기억하세요

조국이 벌린 펀드는

 2의 증권파동이 될 것입니다.

작전에 동원된 주가는 폭락 할 것입니다.

펀드 운용자 자살이 예정돼 있어요.

 

'증권거래소는 돈 놓고 돈 먹으려는 

투기꾼이 모이는 곳이다.'

양심의 가책없이 작전세력이 되는 변명입니다.


운정을 정치적으로 빼 주었지만

증권조작에 가담했던 작전실무자들은

모두 실형을 받았습니다.


조국은 어찌될까?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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