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gblee2004
이성봉(sungblee2004)
New York 블로거

Blog Open 03.29.2015

전체     106843
오늘방문     86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0 명
  친구 새글
등록된 친구가 없습니다.
  달력
 
John D. Rockefeller Park
05/09/2017 18:36
조회  677   |  추천   5   |  스크랩   0
IP 108.xx.xx.197

  택동이가 닮고 싶은 인물 # 1위 인 무뇌다운 발상인가?

친일파를 원쑤로 생각하는 무뇌가 무슨 맴으로 복창했나 모르나 

1940 6 29일 라디오 연설에서 뱉은 일본다운 표현 

대동아공영권은 

일본의 외무대신 '아리타 하치로'가 원조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찍은 大東亞共榮圈의 쩐의 神은 

돈 병철, X호 순이지만 

지구촌 쩐의 神은 누가 뭐래도 John D. Rockefeller 입니다.

IT 神으로 등극한 순위 12 Bill Gates (돈 내라는 청구서 문짝)쯤은 

눈을 내려 깔고 봐야 하는 영원한 지구 촌 불멸의 

'쩐의 신’ 이니 설명을 줄이겠습니다.

35 년 전 이민 5 년 만에 Manhattan 첫 나들이 때 이야기입니다.


Rockefeller Center X-Max Tree 구경 나갔을 때 당한

 등꼴이 오싹한 추억입니다. 

! 록펠러 쎈터~가 어딧냐?

뭐라고?

이넘 영어 못하나 벼!

디른 놈에게 락~ 펠러 썬터~ 어딧냐?

뭐라고?

락커 ~펠러~ 쎈터 찾냐?

옆에 있던 넘이 높이고 낮추며 오페라 하듯 뱉었습니다.

가방 끈은 짧아도 고급 음식점에 가 먹고 싶은 음식을 

주문 할만큼은 영어 라는 걸 주절댈 수 있던 때니     

이쯤 되면 환장 하는 거지요.

록펠러 쎈터 가 맞 잔여?

영어의 원조 영국식 발음을 모르는 총잡이 후손이라   

할 킨 가슴 붙잡았지만 맴은 지금도 그리 편치 못합니다.

 

요즘 대형 부동산 매입 자는 뙤놈 이지만 

1980년 쪽빨이 들이 싹쓸이 했었습니다.

50 St. Rockefeller Center 의 주인이 Mitsubishi 로 바뀌었습니다.

미국의 심장을 도둑 맞았다.

NY 발행 일간지 표지 기사입니다.

임대 수입 수익금은 모두 자선단체로 자동이체 

땡전 한푼 안 생기는 빛 좋은 개살구라 2 년 못 견디고 

손해보며 미국회사에게 되 팔았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일본 계 재벌이 15 M(현시가로 환산하면 300억쯤)에 

California 고급 골프장 구입했습니다.

한국 골프장 회원권 1억부터 시작한다지요?

회원권 구매하고자 줄 서는 가진 게 돈 뿐인 일본사람 에게 

회원 권 판매하면 쉽게 투자 금 빠지려니 했지만

클럽 이사회가 주인보다 쎈 권력자라는 걸 몰랐지요.

2 년 못 견디고 반값 7 M 에 넘겼습니다.

 

지금 살고 있는 집 한 장 받을 수 있다고 하지만 

상속세 2 번만 물면 땡전 한푼 안 남는 게 미국 부동산입니다.

죽을 때 가진 것 모두 국가, 사회에 헌납하는 이유입니다.

진 i phone 6 +

방어용 성벽이 아니라 정원과 집터 만들기 성벽입니다.

집터인데 얼마나 큰 집을 짓고 살았는지 궁금하네요!


건설 중인 Tappan Zee Bridge 와 Hudson River 건너편 Nyack, 

멀리 인디언 포인트 원전 굴뚝까지 한눈에 보여요.

이 정도 나무면 조선왕조 창업 역성혁명때  보다 오래됐겠지요?




상추 씨 뿌린 것 아니 예요.

바람에 날린 잡목 씨가 발아한 것입니다.



35 년째 살고 있는 Westchester County 1/4은 

Rockefeller 가문이 주인이었던 땅입니다.   

Tour‘Rockefeller 냄새 맞기 두당 $ 28 입니다.

돈 아까워 곁만 봤습니다.

동부에서는 발길에 채이는 게 Rockefeller Park, Rockefeller Preserve 라 

‘Westchester County 에 있는 Rockefeller Park’

입력해야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애늙은이도 주말엔 입장료 $ 8 내라

 하지만 주중엔 공짜입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Phals Memorial Hospital 입구 옆에 개구멍이 있어요.

초소도 없고, 지키는 순사도 없습니다.

해 뜨고 지는 시간엔 112 달 꽁짜 이며

병원 주차장 이용해도 되고 이것도 공짜.

애완동물 금지 하는 공원 많은 데

이곳은 해방구 입니다.

단 쉬 하는 곳은 없습니다. 



철길은 캐나다까지 연결되는 허드슨 라인 전철 입니다.

강가까지 못 내려 가는 게 '흠' 입니다. 

"별난 놈의 별난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 블로그의 인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