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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 잡기
08/10/2017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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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se trap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생각 날때 마다 조금씩 언급하고는 했지만 이제 쥐잡는 이야기만을 해 봐야겠다.

고양이와 쥐, 하는 쥐가 아니고 다리에 쥐가 나는 , 쥐인데 다리에 쥐가 나는  현상은 주로 야간의 취침중에 일어나고 그런 중에도 건강이 좋지 않은 노인들이 주로 겪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도 노인들은 의례 노인 되면 그러려니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허다하지만 특별한 대책이 없고 의사들도 적극적으로 치료할 생각을 않는것 같다. 그래서 쥐가 나는 원인과 대책에 대한 글을 인터넷에서 쉽게찾아 볼수 있지만 특별히 도움이 될만한 정보는 찾아보가 쉽지 않다.


쥐가 나는 원인을 찾아 그 원인을 제거 하는 것이 대책이 되겠는데 그 원인 이라는 것이 각 개인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어찌하면 쥐를 잡을 수 있는 단방 처방은 내릴수 없는 것 같다.  가장 일반적이고 광범위한 원인이 신장의 기능 부전 이다. 신장이 라는 기관은 그다지 관심 받지 못하는 인체 기관이지만 사실 아주 중요하고 막중한 역할을 하는 인체 기관이다. 워낙에 많은 기능을 완할 수 있도록 여분의 기능을 갖추고 있으므로 사람이 일생을 살아가는 동안 엄청나게 많은 부분이 자연 소모 되지만 일생을 별 지장 없이 모르면서 살다가 죽게 되지만 인체의 생존 기간이 길어지면서 노인이 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신장의 기능이 떨어지면서 인체의 건강 유지 기능, 중에서도 특히 혈중 전해질의 균형이나 필수 광물질 요소의 균형이 깨어지면 수면 중 쥐가 나는 현상을 겪게 된다고 한다.


음식으로 쥐를 잡는 방법으로 흔히 추천되는 바나나는 포타슘 성분이, 검정콩은 한방 의학적으로 신을 보한다고 하는 연유로 쥐를 치료하는 민간 요법으로 추천되기도 하지만 그런 방법으로 효과를 보려면 오랜 시간을 꾸준히 음식으로 섭취 해야 하기 때문에 모두들 알고 있으면서도 또 실천은 하고 있으면서도 신통한 효과를 느끼지는 못하는 경우가 많다.


수면중 쥐가 나면 그 고통은 경험해 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 그리고 한번 쥐가 나면 대체로 연달아 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지레 겁을 먹고 다시 잠들지 못하고 마는 경우가 많다. 또 노령 인구 중에는 야간에 쥐가 나서 고생하는 인구가 생각보다 많은듯 싶다.


이제 그런 분들을 위해 나의 경험을 말해 보겠다.


나는 아주 오랜 동안 쥐와의 싸움을 하면서 말년을 살아 왔는데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해 보았지만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이제 완전 포기하기로 하고 지내왔다. 심지어는 의사에게 요청하여 RLS(하지 불안 증후군) 치료 약을 처방 받아 복용하기도 했었다. 파킨슨 치료약 이기도 한 이 약은 조금 효과가 있기도 하지만 여러가지 부작용 때문에 장기 복용 할수는 없었다.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탄소섬유 필터의 정수기로 여과된 음용수를 상용하는 경우 인체에 필요한 광물질이 여과되므로 인한 필수 광물질의 부족이 한 원인이 되기도 하지만 그런 저런 연유로 인해 혈중 칼슘과 마그네슘의 균형을 깨뜨리면 근육이 긴장을 일으키면 서 쥐를 유발하게 된다고 한다.


가장 신속하고 확실한 대책은 필요하고도 부족한 광물질의 신속한 다량 공급이다. 그 대책이 보충제의 공급이다. 칼슘과 마그네슘, 비타민 디 복합제가 가장 효과적이다. 속효를 위해서는 고단위가 좋고 처음에는 하루 식후 한 개씩 공급하고 조금 진정되년 하루 한 개씩으로도 효과를 지속 할수 있다. 그 보충제는 통상의 비타민 가게나 의약품이 아니기 때문에 일반 마켓에서도 구입 할수 있다. 아침부터 복용을 시작하면 당일 밤부터 효과를 본다. 당일 발효한다. 그러나 치료약은 아니다. 건강 보충제이기 때문에 다른 부수효과도 볼수 있고 만약 효과가 없을수도 있지만 밑져야 본전 아니겠는가.


쥐로 고통받는 동지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8/  1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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