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04/25/2019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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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명숙

예전에는

살이 통통한 모습이

맡 며느릿감이라고

선호하며 부러워했는데


이제는 날씬하다 못해

뼈가 앙상하도록

건강식과 약으로

심지어는 병원에서 절제 한다


귀중한 영혼도

그와 같이 다이어트를

절제와 인내와 자비와 양선과

신약과 구약에서 영양분을 취하고



악은 모양이라도 보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고 맛보지도 말며

거룩하며 진실하며 하늘 바라보며

하늘의 소망으로 찬미하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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