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메시아로 인정한 사랑의 기름 부음
02/11/2019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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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 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마태복음 6 : 24" 할렐루야 아멘! 오직 예수님의 이름을 높여드리며 그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하신 말씀대로 구하며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 아버지께 온전히 올려드립니다. 아멘! 
<예수님을 메시아로 인정한 사랑의 기름 부음>마가복음 14 : 1-11
예수님의 장례를 준비한 여인 14:1~9
이틀이 지나면 유월절과 무교절이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예수를 흉계로 잡아 죽일 방도를 구하며 이르되 민란이 날까 하노니 명절에는 하지 말자 하더라
예수께서 베다니 나병환자 시몬의 집에서 식사하실 때에 한 여자가 매우 값진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뜨려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어떤 사람들이 화를 내어 서로 말하되 어찌하여 이 향유를 허비하는가 
이 향유를 삼백 데나리온 이상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 하며 그 여자를 책망하는지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만 두라 너희가 어찌하여 그를 괴롭게 하느냐 그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니 아무 때라도 원하는 대로 도울 수 있거니와 나는 너희와 항상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그는 힘을 다하여 내 몸에 향유를 부어 내 장례를 미리 준비하였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이 여자가 행한 일도 말하여 그를 기억하리라 하시니라 
 
예수님을 판 가룟 유다 14:10~11
열둘 중의 하나인 가룟 유다가 예수를 넘겨 주려고 대제사장들에게 가매 
그들이 듣고 기뻐하여 돈을 주기로 약속하니 유다가 예수를 어떻게 넘겨 줄까 하고 그 기회를 찾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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