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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씨 이제는북한에 퍼준 5억불의 실상을 공개 하세요.
06/29/2009 12:02
조회  3186   |  추천   15   |  스크랩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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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에 퍼준 5억달러는 어디서 빼내어 김정일에게 주었는가? 김대중은 말하라 ,,,김일성,김정일보다

더 위험한 김대중 그대가 과연 대한민국의 지도자란 말인가?   왜 김대중은 철저히 수사하지 못하는가?

북에 퍼준 5억달러는 한국돈 5000억원이다. 그 돈으로 과연 북한정권은 인민을 위해 배고프고 헐벗은 백성들에게 도움을 주었는가? 지금 핵무기로 내부모,형제,친구,내 조국을 위협하고 있는데..나라의 경제가  너무도 힘든 이 시기에

 

저 북한의 리더들은 기도 안찰 협박과 위협하는 분위기는 이제 지겹고 한심하다 못해 심장에 통증이 온다.언제까지 아니 언제까지란 말인가.6.25전쟁59주년 아니 60년이 다 되어가도 아직 북한은 망하지 않고 오래가니 우리 한 민족이 대단하다.인류에 북한같은 정권이 어디에 있는가? 지구 창조이래에 아마 처음 일 것이다. 참 너무도 우리의 피 유전 인자가 존경스럽다.

 

김대중씨는 진짜 치매에 걸린것이 확실하다. 독재정권이 웬말,웬투쟁,완전 북한정권의 당원이다.서열이 아마 당서열 5위정도가 아닐까?

김대중은 왜 국민에게 알리지 않는가? 왜 비밀로 5년동안 자기는 모르는 일이다. 발뺌하고,모든것은 재미뉴욕교포출신박 비서실장 에 책임전가 시켜 감방에서 몇 년고생후 국회의원 출마시켜 아직도 정국을 혼란시키는 김대중 부하들...

꼭 조폭 영화수준급이다. 보스 대신 감방가고 그 댓가로 금뺏지다는 수순-

아 우리 민족의 백성들이 불쌍하다.

 

최근에 입을 열었는데 잘 사는 형님이 못사 는 동생집에 가는데 그냥 갈 수있냐 ?그래서 5억불(5000억원)을 선물로 주었다는 김대중씨의 고백을 아시는가? 

 

 

저는  군생활을 강원도 양구군 3.8선  철책에서 죽을 고생하며 복무 했다.양구란 곳은 인제가면 언제오나 원통해서 못살겠네 그래도 괜찮아 양구가 있으니까? 한자로두 兩자로서 입이 두개있어도 말 못하는 곳으로 참 멀기도 먼 전방이었다. 처음에 훈련소마치고 자대로 배치를 받기 위해 홍천에서 트럭이 북으로 북으로 가더니 춘천 소양강댐에서  다시 배를 타고 2시간 가서 트럭타고 다시 2시간 더가더니 별천지에 오게되었다. 거의 3년을 민간인들이 육이오 전쟁후에 한번도 온 적이 없는 민통선에서 인생과 역사공부를 하게 되었다.   

 

혹독한 겨울

영하30도를 오르내리는 밤 저의 사단장은 군 제대 하기전에 장병들에게 꼭 보여주고싶은 것이 있다 하시며 우리들을 인도 하셨다. 6.25전쟁때 우리선배들이 이 나라를

지키기위해 금강산1만 2000봉 가운데 유일하게 남한에 있는 마지막 봉우리인 가칠봉 피의 능선에서 너무도 많이 피를 흘려 죽었다 한다.그 당시 전쟁의 상흔들이너무도 즐비 했다. 육이오때 불발 수류탄,철모,땅을 파면 6.25의 군화와물통,지갑,가족 사진 유품들이 막 나왔다.1951년9-10월 가칠봉고지에서  미군2사단과 유엔군의 젊은 병사들도 피의 능선에서 얼마나 많이 죽었는지 산계곡이 온통  피바다 였다고 한다.이 고지의 주인이 여러번 바뀌었다 한다. 그리하여 그 계곡을 저 유명한 피의 능선이라고 전쟁사에 기록 하고 있다.추운 겨울 눈보라치는 그 새벽에 피의 능선을 저 아래로 훑어보며

나도 모르게 갑자기 울컥 하염없이 눈물을 쏟아내고 있었다. 나는 그때 느꼈다.

민족이 무엇이며,이 땅이 내게 무엇인가를?

 

선배님들이 목숨걸고 지킨 이조국을 내가   디디고 서 있구나.그리고 너무도 일찍  죽은영령들의 한과 고통이 나에게 사무쳐 왔다.그 날의 함성과 총소리와폭탄 터지는 전쟁의 화염 속에 눈을 감아야 하는 그들의 안타까움을 느낄 수 있었다. 누구를 위한 전쟁이었단  말인가?

 

이념의 갈등이 빚어낸 시대적인 착오로 무수한 생명들이 죽어 갔다. 이 민족의 아픔이 얼마나 내 가슴을 때리는지 눈보라를 맞으며 저는 하염없이 울고  또 울었다.

내 민족이 불쌍하고 또 불쌍해서 먼저간 이땅의 아들들과 이국땅의 청년들을 위해 나는 죄송하고 미안해서 울었다.지금도 이글을 올리면서 왠지 눈물이 난다.불쌍한 우리 북한 동포,불쌍한 대한민국 .죽을 고생하고

전쟁에서 되찾은 대한 민국을 간첩이 활개를 친다니 참 세상이 많이도 변했다. 아직도 김정일집단과 거래하며

금강산관광은 그렇다 치고 개성에 공단을 만들어 생산물품을 만들어 낸다고 그렇게 당하고도 한사람(김대중)을 잘못세워 나라가 완전히 갈때까지 가 버렸다. 이산의 아픔은 지금도 이어져 북한 고향땅에 가고싶어도 못가, 6.25전쟁때 헤어진 가족이 지금도 못 찾아 가슴에 묻어두고 사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지 아는가? 가까운 예로 저의 가족친지도 이산가족이시다. 가족과 전쟁시 헤어진후에 갖은 고생하시면서 친척집에서 어렵게 성장 하셨다.

전쟁때 가족이랑 헤어져 지금까지 생사를 모르고 60년동안 가족을 그리워 하며 살아내셨다. 1980년대 한참 kbs이산가족 찾기할때 제가 플랭카드 들고 나간 적이 있었다. 한달을 학교방과후  kbs방송국에 나갔는데 끝내 부모님의 가족을 만날수가 없었다.지금까지 아마도 6.25전쟁때 모두 돌아 가신것 같다.그 쪽에서도 찾는 분이 없으니 말이다. 누가 이런 비극을 만들었는가?

 

서울은 이미 인민공화국냄새가 너무 난다.국민들이 정신을 바짝 차리지 않으면

사이공꼴 날지도... 지금 세계는 경제 무역금융 전쟁이 한창인데 무슨 얼어죽을 밤낮 출근도 안하고 시청앞에서 데모란 말인가? 누구 말대로 그렇게 북한 김정일이 좋으면 김대중씨를  선두에 세워 다 북한으로 보내는 방안이 나오면 좋겠다.

 

북한에서 영웅대접 받으며 살라고 ...나중에는 박헌영처럼 결국 아오지 탄광아니면 숙청..뻔 하지..역사를 알면 지나가는 꼬마도 다 분별이 가는데 아직도 북한을 찬양하고 햇볕정책빌미로 마구 실어다 퍼주고 이북은 열심히 핵원자로 만들고 우리 부모형제가 뼈빠지게 벌어 바친국민의 세금5000억을 대통령 마음대로 평양에 송금한 어르신  지금도 목에 힘주고 살다니...대한민국의 검찰양심은 어디로 갔는지...  왜 노무현 씨는 검찰에서 죽어라고 조사 하더니 왜 김대중씨는 조사 근처도 못가는지..아직 지지세력이 많아서 인가? 지금의 검찰은 완전 탈진 상태...검찰의 비전 선언문과 사명선언이 회복되길,,,

 

 난 대한민국을 사랑한다. 내가 태어나고 자란 아름다운 내 조국이 자랑스럽다. 이국 땅에서 만나는 내 동포가 대견하고 모두가 사랑스럽다.내 조국이 평안하고 잘 되기를 바랄 뿐이다.

5000년의 역사를 가진 내 나라,내 부모가 좋다. 더불어 사는 인류에 대한민국이 큰 도움을 베푸는 큰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다. 

 

역사는 시간이 지나면 다 밝혀진다고 했든가? 

제발 이땅에 진정한 지도자를 보내주소서 주여 .이 민족의 고통이 언제 끝이 날려는가?

 

 

자료지도; 전략적 요충지 가칠봉(양구군에 소재)

금강산 마지막 봉우리 가칠봉에서 북쪽은 김일성고지 ,모택동고지(매봉1290m),스탈린고지(운봉1358m)가 자리잡고있다.가칠봉37번 도로는 분단전 금강산으로 가는 지름길이었다. 가칠봉 가는 길은 쉽지 않다.도로 좌우 양쪽은 가파른 낭떠러지이며,겨울의 가칠봉은 수시로 눈이 내린다.항상 초속 4-8m의 강풍이 분다.일년 내내 부는 강풍으로 가칠봉은 한 겨울엔 영하20도 체감온도 영하30-50도로 떨어지기 일쑤다.남쪽으로는 직선거리로 10km정도에  춘천이 나오고 동으로는  인제에 있는 대암산이 나온다. 가칠봉 중대가 철책 근무GOP를 설때는 항상 경사가 70도인 400계단을 올라가야 하는데 올라갈때는 한번도 쉬지않고 올라가야 한다.북한군에 약한 모습을 보여선 안된다는 의도에서 였다. 400계단은 북한군에 항상 노출 되어 있다.북한군은 사정거리1200m인 저격총을 항상 겨누고 있다. 

http://kr.news.yahoo.com/live/?idx=song07   이 사이트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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