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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날
07/19/2018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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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24.xx.xx.31


























근처 가까운 공원

이른 아침이나 저녁나절에 걸으면 좋은데 

무더운 한낮은 고행길















두장의 사진은 어딜 가는 길에 잠시 들렸던 곳에서










산딸나무

꽃이 지고 열매를 맺고

곧 붉게 물들을 듯

시간이 너무 빠르게 흐르고 있음을 실감합니다










괴불나무

이름이 듣기에 따라선 참 뭐한데

향기가 그만이고 열매 또한 이쁘지요










금어초

꽃이 금붕어를 닮아서 이름이 금어초라고 한다는군요










요게 괴불나무의 열매에요









해당화

고운 꽃빛의 해당화 꽃의 향기가 기억나네요










복분자










못 본 척하긴 늦어버린,,,










황금방울새

아주 작은새인데 깃털이 노란색여서인지

멀리서도 보인다는










American Robin

지빠귀라는 새가 있는데 그종류라고 합니다










정확히는 모르는데 개개비(Reed warbler)일까 그래져요

조그만한 녀석이 목청껏 얼마나 울어대는지











오리 일가족










비둘기









산토끼

작고 작은 토끼도 보이고



여름은 더운게 당연한 거겠지만

더워도 너 ~~~~~~~~~~무 더워요

그나마 다행인 것은 맨날 덥지만은 않아서 그럭저럭 견뎌지는 거 같아요

어제 저녁은 쿨해서 창문도 다 닫아야 했으닌까


까아만 어둠속에 빛나는 반딧불이의 빛을 보고 있자면

어릴적 시골에서 자랄때의 기억이 나서 

잠시 상념에 빠지곤 합니다

많은 반딧불이가 날아다니며 내는 불빛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여름날은 아름답게 기억되어지는 것들이 많음을 새삼 깨닫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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