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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코로나당
06/01/2020 07:08
조회  727   |  추천   33   |  스크랩   0
IP 73.xx.xx.57


 

민주당이면 민주당이지 더불어민주당이라더니 정말 더불어 일세……

아버지가 어떤 분인지도 모르는 사람,

어머니의 유언장도 무시하는 사람,

이런 사람을 국회의원으로 모셔오는 한심한 당.

위안부를 앵벌이로 부려먹으면서 기부금만 챙기는 사람을 국회의원으로 모셔오는 한심한 당.

진보를 자처하는 당이 일보전진은커녕 30보 후퇴하는 한심한 당,

김홍걸이 30년 후퇴한 전근대적 사고방식으로 민법을 내세우고,

윤미향이 30년 후퇴한 전근대적 주먹구구식으로 네 돈이냐? 내 돈이냐?

하여간 부정은 없었다는 오리발만 내미는 이런 사람이 모인 한심한 .

김대중 전 대통령 아들 셋이 다 거저 국회의원해 먹는 당,

김대중 전 대통령이 하늘에서 내려다 보고 만족해 하시리라.


그나마 위안부 할머니 중에 똑똑한 할머니가 한 분 계셔서 진실을 밝히라고 했으니

망정이 그렇지 않았다면……

코로나 바람에 정권을 잡았으니 한심한 더불어민주당이 아니라 한심한 코로나 당이다.

코로나 당은 전염도 빨라서 코로나 세균이 카톡에 떠다니기에 세균 하나 잡아다가

여기에 옮긴다.

 

*박선영 동국대 교수 페북 글()*

장례식때 꽃값은 다 갚고 재산싸움들을 하시나?

그 잘난 대통령 아들들이? 대통령 아들이라는 지위로 특별한 직업도 없이 평생을 떵떵 대며 살다가,

줄줄이 국회의원까지 해먹는

그 자랑스러운 DJ 아들들이 재산싸움하러 법정으로 갔다네?

아무도 장례식 조화비 2억원을 안내 꽃집이 죽을상이라는 기사는

썩소를 지으며 신문에서 봤던 기억이 어렴풋이 나는데 참 어이가 없다.

해외토픽감이네~~

아버지가 받은 노벨평화상 상금을 놓고 자식들이 상속싸움을 벌인다니 나라망신도 노벨상 감이고.

그런데 그 말도 많고 탈도 많던 노벨평화상 상금은 뭐 어디어디 좋은데 쓴다고 나팔을 불어대지 않았었나?

그래서 연세대학에, 또 어디 서울에, 광주에... DJ이름을 딴 거대한 건물을 짓고 기회만 되면 떠받들지 않았나?

그런데 노벨평화상 상금이 여적, 9억원이나 통장에 남아있다고라?

게다가 동교동집 소유권문제로 차남 홍업과 삼남 홍걸이가 싸운다고? 장남은 하늘나라로 떠나셨고?

그 동교동집은 국고로 수리하고,나랏돈으로 관리해오지 않았나?

적어도 DJ 사후 死後, 이희호 여사 사전 死前까지는!

정확한 건 통합당이 나서서 따져봐야 하겠지만 경호원들과 비서들 거처 등등의 사유로 주변 부동산도

퇴임전에 국고로 사들이지 않았나?

그건 지금 소유권이 누구한테, 어떻게 되어 있나? 적어도 국고가 들어간 돈은 거둬들여야 정상, 아닌가?

'기억이 왜곡'됐는지는 몰라도 , 징하고 또 징~~한 사람들이다.

, 셋째 홍업이도 오늘부터 국회의원이라지? 큰 아들 홍일이는 16,17작은 아들 홍업이는 홍일이랑 같이 17대 국회의원. 형제가 나란히 같은 시기에 자랑스러운 국회의원을 지내셨고, 셋째이자 막내인 홍걸이는

이번에 민주당 비례대표가 됐지~~ 오늘부터 임기시작인가?

누구는 아버지 잘 둬서 30대에 장군님이 되고, 누구는 아버지 잘 둬서 아들 셋이 다 국회의원 하고!

금수저, 흙수저 외치던 놈들 다 어디로 숨어버렸나?

윤미향은 위안부... 홍업이는 아버지... 참 더러븐 세상,더럽게 행동해야 국회의원도 되는 요상한 세상,

한번도 경험하지 못 한 세상, 노벨 요지경'' 감이다. 노벨 평화상이 아니고!

, 홍걸이만 엄마가 다르다지? 위안부 조각상도 평화의 소녀상이고? 이 땅에서는 '평화'도 평화가 아니다.

정의가 정의 아닌 불의 이듯이 이들이 말하는 평화는 분쟁 또는 돈먹기와 동의어다.

노벨평화상이 기가 막히네. 노벨평화상이 기가 막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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